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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라보는 재미, 수영스타 출동
(앵커)광주 수영선수권대회에는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합니다.세계대회에 첫 출전하는 선수들부터다관왕을 노리는 선수들까지,이번 대회 주목받는 선수들을조희원 기자가 소개합니다.(기자)42개의 금메달이 걸린 경영 종목에서가장 주목 받는 선수는남자 부문에서 카엘렙 드레셀, 여자 부문에서는 케이티 레데키-...
이계상 2019년 07월 13일 -

블루 이코노미 기대..한전공대 지원 구체적 언급 안해
◀ANC▶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전남도청에서 열린 불루 이코노미 비전 선포식에 참석해 전남발전과 대한민국 발전은 하나라며 김영록 지사가 발표한 5대 프로젝트에대한 만족감을 나타냈습니다 그러나 기대했던 한전공대 설립에대한 정부의 구체적인 재정지원 방안이 언급되지않아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오늘 행사를 고익...
여수MBC 2019년 07월 13일 -

10시행사]노인특화 시설 '어르신문화센터'개관
65세 이상 노인들이 다양한 여가활동을 할 수 있는 복지시설이 여수에 들어섰습니다. 여수시는 웅천지구에 지난 2017년부터 2년여 기간동안 97억원의 예산을 들여 지상3층, 2,700여 제곱미터 규모로 '어르신문화센터'를 건립하고 오늘 개관식을 가졌습니다. 탁구장과 당구장, 노래교실과 옥상 게이트볼장 등으로 구성된 이 ...
박광수 2019년 07월 13일 -

기획)폭염에 노출된 노인들..안전대책은?
◀ANC▶ 폭염 등 이상기후로 도내 온열질환자도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특히 환자 대부분이 60대 이상 고령층으로 조사됐는데요 농업과 일자리사업에 종사하고 있는 노인들을 위한 적극적인 안전관리도 요구되고 있습니다. 여름철 안전진단 기획 세 번째 시간, 오늘은 폭염에 노출된 노인들을 위해 어떤 대책들이 필요한...
김종수 2019년 07월 13일 -

"매실 품종 개발·최저가격 보상제 등 필요"
가격하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매실 농가들의 활로를 모색하기 위한 정책 토론회가 오늘(12) 광양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매실 산업 활성화와 소비 촉진을 위해서는 유기 재배에 적합한 새로운 매실 품종과 특산품을 개발하고, 매실의 6차 산업화에도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문형철 2019년 07월 13일 -

'전남 통일희망열차학교' 이달 24일 대장정
전남지역 고등학생과 지도교사 등 105명으로 구성된 '통일희망 열차학교'가 오는 24일부터 17일간의 일정으로 중국과 러시아 대장정에 나섭니다. 지난해까지 4회째 운영해왔던 '시베리아횡단 독서토론 열차학교'는 올해부터 학생들의 평화 감수성과 통일의지를 높이는 취지에서 '전남 통일희망 열차학교'로 전환됐으며, 안...
장용기 2019년 07월 13일 -

전남도, 인구 정책 행정 대통령 표창
전라남도가 인구 정책에 대한 선제적 행정이 좋은 평가를 받아 대통령 기관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제8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저출산·고령화 현상에 따른 인구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민선7기 인구청년정책관을 신설해 인구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등 성과를 인정받아 대통령 기관 표창을 수상했습니...
김주희 2019년 07월 13일 -

전남도, 방조제 개보수 22개 지구 선정
전남도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방조제 개보수 신규 사업 지구에 선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의 2019년 방조제 개보수사업 신규 지구에 전국 신규 사업 대상의 84%인 22개 지구가 선정돼 255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습니다. 전남도는 이번에 선정된 여수 관기 등 10개 시.군, 22개 신규 사업 지구에 대해 시·군, ...
김주희 2019년 07월 13일 -

순천시, 논란된 자원봉사센터 법인 전환 검토
순천시가 최근 센터장 채용과 관련해 논란이 되고 있는 순천시자원봉사센터의 단독 법인 전환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자치단체장이 바뀔 때마다 정치적 논란에 휩싸이는 자원봉사센터가 독립성, 전문성이 보장되지 않는 시 직영 시스템에 문제가 있다고 보고, 단독 법인 전환 등 대책 마련을 준비해 올 하반기부터 ...
박민주 2019년 07월 13일 -

공노조 "여수시 인사, 직렬·순위 무시해 위화감"
여수시 공무원 노조가 성명서를 통해 "올해 하반기 인사가 "승진 순위가 무시되고 직렬안배가 부족했다"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노조는 특히 "기술직과 소수직렬의 무보직이 많은데도 특정직이 보직에 다수 보임됐고, 경력이 부족한 직원들의 초고속 승진 등으로 조직의 위화감을 조성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여수시는...
박광수 2019년 07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