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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갈린 판단...오염물질 관리 '공백' 우려
◀ANC▶ 대기오염물질 배출 농도 조작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측정값을 조작한 도내 측정 대행업체 3곳에 최근 지자체가 영업정지 6개월의 행정처분을 내렸고, 업체들은 행정처분의 집행을 중지해 달라며 이의를 제기한 건데요. 업체마다 상반된 결정이 내려진 가운데, 오염물질 관리에 또 다른 공백이 생기...
문형철 2019년 07월 11일 -

순천시의회, 반려동물 관련 조례 추진
순천시의회가 반려.유기동물 보호와 관련된 조례 제정에 나섭니다. 순천시의회는 반려동물과 유기동물 보호 학대방지에 관한 조례 제정을 앞두고 동물관련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한 가운데, 오는 12일, 제234회 임시회를 통해 의결에 나설 예정입니다.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박혜정 의원은 "반려동물에 대한 학대 예방과 ...
박민주 2019년 07월 11일 -

공약 시민평가회의 개최..공약 이행률 17%
광양시의 공약 시민평가단이 민선 7기 공약이행 성과를 점검했습니다. 시민평가단은 오늘(10)까지 현장방문과 질의응답 등을 통해 140개 공약에 대한 추진상황과 실적을 분석하고 백 원 시내버스 운영 등 24건의 사업이 완료돼 17%의 이행률을 달성한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지난해 8월 출범한 평가단은 모두 36명으로 구성...
김종수 2019년 07월 11일 -

광영동 마을법인 설립 추진..원도심 활성화 기대
광양시가 원도심 활성화 정책의 하나로 사회적경제 법인 설립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지난해 7월 공모에 선정된 광영동 소규모 재생사업 시행을 위해 지역주민들이 참여하는 법인을 설립하고 이를 토대로 주민소득 증대와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마을기업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광영동 마을법인은 올해 말까지 설립...
김종수 2019년 07월 11일 -

정현복 시장 후원 독려 발언 논란
정현복 광양시장의 어린이 보육재단 후원 독려 발언에 대해 공무원 노조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공무원 노조 광양시지부는 최근 정현복 시장이 정례조회에서 어린이보육재단 1인 1계좌 갖기 운동에 시민들의 참여가 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공무원들의 관심을 당부한 것과 관련해 인사에 반영할 수도 있다는 취지로 들...
김종수 2019년 07월 11일 -

행안부,"여순 특별법 보다 과거사정리법 우선"
여순사건 특별법안의 소관부처인 행안부가 특별법 보다는 과거사정리법 개정쪽에 무게를둬 법안처리에 난항이 예상됩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낸 여순사건 특별법안 검토 보고서에 따르면 행안부는 "여순사건의 추가 조사가 필요하지만, 개별 사건만 다루기보다는 과거사 문제 전반을 논의할 수 있도록 과거사정리법을 ...
박광수 2019년 07월 11일 -

장마전선 북상..전남동부지역 내일까지 비소식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오늘 전남동부지역에는 앞으로도 10~40mm의 비가 더 내릴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내린 비는 고흥 30.8mm를 최고로 순천과 여수가 각각 24.1mm, 21.1mm 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내일까지 비가 내리다 이른 새벽부터 점차 그치겠다고 예보했습니다. 기상청은 또 장마전선과...
강서영 2019년 07월 10일 -

기획)장마철 집중호우 옹벽 붕괴 잦아-R
◀ANC▶해마다 여름 장마철이면집중호우로 안전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저희 여수mbc는 오늘부터 사흘간여름철 안전진단 관련 뉴스 집중 보도합니다.오늘은 첫 순서로 장마철이면 예견된 인재사고인데도옹벽이나 축대 붕괴가 자주발생하고 있어대책이 필요하다는 내용 강서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여수의 한 ...
강서영 2019년 07월 10일 -

행안부 마을기업 전남 13곳 지정
행안부의 행안부형 마을기업 지정 심사에서 도내 13개 기업이 선정됐습니다. 전남도는 최근 순천 '청수골로오란다'와 광양 매화골농원 영농조합법인 등 도내 13곳이 올해 제 2차 행안부형 마을기업으로 지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순천 청수골로오란다는 공.폐가 밀집지역에서 마을식당 운영 등으로 수익구조를 실현한 행...
김주희 2019년 07월 10일 -

높아진 저수율..農心은 아직 불안?
◀ANC▶지난 2017년 최악의 폭염으로 도내에서도 적지 않은 피해가 발생했습니다.특히 물부족으로 농사에 차질을 빚었던 농민들은 여전히 기상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는데요.올해 저수율은 예전보다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농민들의 불안은 여전합니다.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광양시 관내 30여 곳의 저수지 가...
김종수 2019년 07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