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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태풍 피해복구 '총력'
전남도가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발생한 농작물과 시설물 등 피해에 대해 피해 복구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피해 상황 일제 조사에 나서는 한편 피해지역 방역 소독과 도로 파손과 정전 등에 대한 응급 복구를 모두 완료했습니다. 또, 추석 전 까지 낙과 배 수거 작업 등 일손이 부족한 태풍 피해 농가 일손 돕기에 가...
김주희 2019년 09월 10일 -

여수상공회의소, 여수세무서 옆으로 이전 결정
여수상공회의소 이전 부지가 여수세무서 인근으로 결정됐습니다. 여수상공회의소는 여수세무서 옆 부지 1만 3천 제곱미터를 57억 원에 매입했으며, 해당 부지에 사업비 50여억 원을 들여 건물을 신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여수상의는 건축허가와 설계 등 관련 절차가 차질없이 진행될 경우 이르면 내년 상반기에는 이...
문형철 2019년 09월 10일 -

명절 종합대책 추진..연휴기간 상황실 운영
광양시가 추석을 앞두고 명절종합대책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오는 12일부터 나흘동안 경찰과 소방 등 유관기관과 함께 재해 예방과 생활불편 해소에 나서는 한편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24시간 비상근무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또 환자발생에 대비해 시 홈페이지에 지정 병원과 약국 현황을 게시하는 등 응급진료체계를 마...
김종수 2019년 09월 10일 -

올해 수능 응시생 15,993명..전년 대비 9.8% ↓
올해 수능시험을 앞둔 도내 응시생이 지난해에 비해 10%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6일 수능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도내에서 모두 만 5천 9백여 명이 지원해 지난해보다 9.8% 줄었으며 성별로는 남학생이 49%, 여학생이 50% 줄었습니다. 또 졸업생과 검정고시 등 기타 지원자는 소...
김종수 2019년 09월 10일 -

상인회 "市가 사실왜곡...공개토론 하자"
여수수산물특화시장의 단전단수 분쟁을 둘러싸고 상인회측과 시당국간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특화시장 상인회측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단전단수 피해를 입은 상인들이 분쟁조정 권고안을 성실하게 이행중인데도 최근 보도자료등을 통해서 상인들이 권고안을 거부했다며 자신들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박광수 2019년 09월 10일 -

일자리 창출 위한 현장조사 실시
광양시가 지역 내 효율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현장조사를 실시합니다. 광양시는 오는 18일부터 750여 곳의 기업체를 대상으로 인력채용 계획과 교육훈련 수요 등을 조사해 결과를 토대로 일자리 정책과 정부 공모사업 반영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현재 광양시는 관련 조사를 매년 실시해 26억 원의 국,도비를 확보하고 2백...
김종수 2019년 09월 10일 -

풍경 속의 삶, 역사...초가을 예술의 장-R
◀ANC▶지역을 관통하는 국도 2호선을 따라가며 주변 풍경에 내재된 역사성을 바라보는 사진들, 흥미롭지 않으신지요? 올해로 9회째를 맞은 여수국제아트페스티벌이 한달간 열리는데, 다양한 주제와 형식의 예술작품들이 풍성합니다. 박광수 기자입니다. ◀END▶국도 2호선 주변 농가와 마을의 모습들이 마치 기록사진처...
박광수 2019년 09월 09일 -

방파제 무너진 가거도 나흘째 뱃길끊겨(R)
◀ANC▶ 태풍 '링링' 여파로 가거도는 나흘째 뱃길이 끊기면서 주민 불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태풍 피해 현장조사와 복구작업이 본격화되면서 피해 규모도 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초속 52.5미터의 강력한 태풍에 옹벽 일부가 유실된 가거도항. 옹벽에 채워진 굵은 돌들이 여객선 접안 부...
김양훈 2019년 09월 09일 -

여수상공회의소, 여수세무서 옆으로 이전 결정
여수상공회의소 이전 부지가 여수세무서 인근으로 결정됐습니다. 여수상공회의소는 여수세무서 옆 부지 1만 3천 제곱미터를 57억 원에 매입했으며, 해당 부지에 사업비 50여억 원을 들여 건물을 신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여수상의는 건축허가와 설계 등 관련 절차가 차질없이 진행될 경우 이르면 내년 상반기에는 이...
문형철 2019년 09월 09일 -

고흥 유자, "수출 다각화로 활로 모색"-R
◀ANC▶다음 달 말 본격적인 유자 출하 시기를 앞두고 고흥의 유자 가공 생산 기업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올해 유자 가격이 예년에 비해 크게 오를 것으로 전망되면서2차 가공 상품의 경쟁력이 악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END▶◀VCR▶고흥군 두원면 청정식품단지 ...
김주희 2019년 09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