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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특별교부세 359억 원으로 늘어
전라남도가 하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45억 원을확보해 올해 전남에 배정된 특별교부세가 359억 원으로 늘어나게 됐습니다.주요 사업은 장산~자라 연도교 개설공사 15억 원,도청 민원인 전용주차장 건립 30억 원,전라남도 스포츠타운 조성사업 13억 원,재난 분야 특별교부세 207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김윤 2025년 12월 21일 -

뉴스데스크 2025.12.21
국비 105억 확보...고흥 3대 현안사업 시작 -R전남 특별교부세 359억 원으로 늘어광주전남 특별광역연합..행안부에 승인 요청"새로운 전남의 대부흥을 만들어갈 때" -R철도노조 23일 총파업 예고...호남선 차질 예상급격한 기온 변화...내일 최저기온 -5도광양시 옥곡면서 산불...37분 만에 진화고흥·순천 공사현장서 사...
2025년 12월 21일 -

고흥·순천 공사현장서 사고 잇따라...2명 숨져
고흥과 순천 공사현장에서 안전 사고가 잇따랐습니다.고흥경찰서 등에 따르면어제(20) 오전 10시 55분쯤포두면 낙석방지 공사현장에서내리막길을 내려오던 포클레인이 전도되는 과정에서60대 남성이 포클레인에 맞아 머리를 다쳐 숨졌습니다.전날인 19일에는순천시 해룡면의 한 상가건물 진입로 공사장에서60대 건물주가 작...
김단비 2025년 12월 21일 -

철도노조 23일 총파업 예고...호남선 차질 예상
오는 23일 전국철도노동조합이 예고한 총파업이 다가오면서호남선 열차 운행에 일부 차질이 우려됩니다.철도노조 호남본부에 따르면오는 23일 오전 9시부터광주와 전남, 전북지역 조합원 2천7백여 명 가운데필수 근무 인력을 제외한 조합원들이 총파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철도노조는 지난 10일 노사 협상 과정에서성과급 ...
김단비 2025년 12월 21일 -

광주전남 특별광역연합..행안부에 승인 요청
국토균형발전과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광주전남 특별광역연합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광주시는 최근광주시의회와 전남도의회가 특별광역연합 규약안을 최종 의결함에 따라, 설치의 마지막 절차인 행정안전부에 승인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규약이 승인되면 광주전남 특별광역연합은 지방자치법상 '특별지방자치단...
김영창 2025년 12월 21일 -

광양시 옥곡면서 산불...37분 만에 진화
오늘(21) 오후 2시 19분쯤광양시 옥곡면 일대에서 산불이 발생해37분 만에 진화됐습니다.산림청은 산불진화헬기 4대와차량 10대 등을 투입해2시 56분쯤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산림당국은 정확한 피해 면적과 재산 피해를 조사 중으로쓰레기,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금지하고,불씨 관리를 당부했습니다.
김단비 2025년 12월 21일 -

전남을 빛낸 올해의 시책 TOP10 선정
전라남도가 전남을 빛낸 올해의 시책 10건을 선정했습니다.한 해 전남도에서 추진한 주요 시책 30건을 대상으로직원 서면 심사와 전문가 대면심사를 거친 결과인공태양 연구시설 나주 유치가최우수 시책으로 선정됐습니다.또 우수 시책으로는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전남 전역 지정과AI 수도 전남 실현, 사회적간접자본 3조 4...
김단비 2025년 12월 21일 -

고흥군, 천경자 화백 작품·유품 상설전 운영
고흥 출신 천경자 화백의 작품과 유품을 감상할 수 있는 상설전이 열립니다.오는 31일까지 고흥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상설전에서는천 화백의 대표 작품인길례언니 등 레플리카 10여 점과유족이 제공한 친필 편지와 엽서,이이남 작가의 미디어아트 작품 등50여 점이 선보입니다.고흥군은 최근 천 화백 타계 10주기를 맞...
김단비 2025년 12월 21일 -

전세사기 그 아파트, 또 터졌다‥"피해 수십 채"
◀ 앵 커 ▶순천시 조례동의 한 아파트에서또, 대규모 전세사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이른바 ‘무자본 갭투자’를 한 집주인에게서 임차인 수십 명이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고 있는데요.같은 수법, 같은 아파트에서 청년들 피해가 여전히 반복되고 있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2년 전 순천시 조례동 시대아파트...
유민호 2025년 12월 19일 -

현안 사업마다 반대 여론..행정의 소통 부족 원인?
◀ 앵 커 ▶광양 지역에 현재 추진되고 있는 현안 사업들 가운데 상당 건이 인근 지역 주민들의 격렬한 반대, 또는 찬반 양론에 벽에 부딪혀 있는 상태입니다이 같은 상황이 반복되고 있는 데 대해행정의 투명 공개와 주민 소통 부족이 원인이 이라는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END ▶◀ 리포...
김주희 2025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