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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순천대-목포대, 대학 통합 절차 재개
국립순천대학교와 목포대 통합 절차가 다시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양 대학은 오늘(27) 오후 서울에서 열린 교육부 국립대학 통폐합 심사위원회에 참석해대학 통합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위원회는 순천대가 대학 통합 재투표를 거친 뒤 열리는첫 번째 회의로 위원들은 양 대학이 준비 중인 통합 신청서에 대한 일부 보...
유민호 2026년 01월 27일 -

광양 진상면 산불..."예초기 불티 원인"
오늘(27) 오전 10시 20분쯤광양시 진상면의 한 야산에서불이 나 1시간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과 산불진화대, 헬기 등 인력 70여 명이 투입됐으며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예초기 작업 중 발생한 불티가 인근 임야로 확대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최황지 2026년 01월 27일 -

전남도, 섬 주민 정주여건 개선에 202억 원
전라남도가 올해 섬 주민 정주여건 개선사업에202억 원을 투입합니다.먼저 섬 주민 천원 여객선을 포함한여객선 운임지원과소외도서 10곳에 대한 항로운영 등 사업에186억 원을 배정했습니다.또 올해부터 생활물류 운임지원 전용 앱을 도입해택배비 지원 절차를 간소화하고,생활연료와 생필품 물류비 지원 사업도 추진합니...
김단비 2026년 01월 27일 -

여수 거문도 '올해의 섬' 선정
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가여수 거문도를 '올해의 섬'으로 선정했습니다. 여수시 삼산면에 속한 거문도는 일본과 중국 등이 이용하는동아시아 항로의 중심에 자리 잡고 있고, 기암괴석과 동백나무 숲길 등이 어우러져지리적, 생태적 가치가 높은 섬입니다.한편, 행안부와 해수부는 거문도를 포함한 외곽지역 섬을 중심으로...
문형철 2026년 01월 27일 -

순천시, 200억 규모 소상공인 금융 지원
순천시가 소상공인 경영 안정을 위한금융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이번 사업은 지난해보다 50억 원 늘어난 총 200억 원 규모로일반 보증과 특례 보증 대출을 지원합니다.지원 대상은 1년 이상 지역에서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업체당 최대 3천만 원까지 대출 가능하며,2년간 타 지자체보다 높은 수준인 연 5% 이내 대출 이...
유민호 2026년 01월 27일 -

양식장 관리도 AI로.. '스마트 양식' 실험 본격화
◀ 앵 커 ▶지구 온난화로 바다 수온이 오르고이상기후가 일상화되면서양식어가의 폐사 피해도 커지고 있습니다.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바다 양식장 관리 시스템에AI를 도입한 현장에 박종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지난 2012년 완도로 귀어해전복 양식장을 운영하고 있는 이현구 씨.10년 넘게 바다를 지켜봤지만요...
박종호 2026년 01월 26일 -

MBC뉴스투데이 2026.1.27
내란 핵심 인물 '한덕수'...'여수 명예시민 취소' 이제서야? -R광주 온 문형배, "신뢰 없는 사법부, 독립 무의미" 일갈 LNG발전소 건립 갈등 "고용에 숨통 VS 다시 오염 산업" -R광주에 명칭 내주고, 주청사는 무안...동부는? -R오늘(27) 광주·전남 행정통합 도민공청회, 여수.광양 개최여순사건 보상금 대리 수령 변호사 ...
2026년 01월 26일 -

여순사건 보상금 대리 수령 변호사 징계 착수
여수·순천 10.19사건 희생자들의형사보상금을 대리 수령하고, 돌려주지 않아 논란이 된 변호사에 대한 징계 절차가 시작됐습니다.유족에 따르면서울지방변호사회 조사위원회는해당 변호사가 형사보상금 1억 천여만 원을유족에게 전달하지 않고 임의로 사용하고,확약서 작성 이후에도 보상금을 돌려주지 않는 등품위 유지 의...
김단비 2026년 01월 26일 -

광주에 명칭 내주고, 주청사는 무안...동부는?
◀ 앵 커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시의 명칭과 주청사 위치가 발표된 이후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곧바로 합의 주체들 간 이견이 나오는가 하면전남 동부권에서는 기본적인 균형도 지켜지지 않았다는 반발이 거셉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특별시의 명칭은 광주전남특별시로 하고,주소재지의 주소를 전남청사로 한...
김단비 2026년 01월 26일 -

LNG발전소 건립 갈등 "고용에 숨통 VS 다시 오염 산업"
◀ 앵 커 ▶여수국가산업단지에 원전 2.5기 용량의 대규모 LNG 발전소 건설이 추진되고 있습니다.석탄이나 석유를 사용하는 발전만큼은 아니지만 온실가스 배출이 상당한 만큼 환경단체의 반발이 나오는데요,하지만 극심한 실업대란속에 발전소 추진을 서둘러 달라는 노동단체들의 요구도 거센 상황입니다.최황지 기자가 보도...
최황지 2026년 0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