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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의회·주민...만흥지구 택지 갈등 고조
여수 만흥지구 임대주택단지 조성사업을 둘러싸고 여수시와 시의회, 그리고 지역주민 사이에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여수시 의회는 어제 임시회 본회의에서 강현태 의원 발의로 "주민동의 없이 여수시와 LH 사이에 체결된 협약이 강행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며 협약'안의 파기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여수시...
박광수 2019년 10월 18일 -

전남 한우 '전국 한우능력 평가대회' 최고상 수상
충북 음성에서 열린 제22회 전국 한우능력 평가대회에서 고흥 박태화 농가에서 출품한 한우가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습니다. 박태화 농가 한우는 1킬로그램에 일반 한우 6배 가격인 12만 원에 낙찰되는 등 우수성을 인정받았습니다. 또 이번 평가대회에서 영암 서승민 농가가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신안 설봉문 농...
문연철 2019년 10월 18일 -

"감사원 재심의 요구" vs "책임자 추궁"
여수 상포지구 특혜의혹에 대한 감사원 감사결과를 두고 의회에서 서로 상반된 입장이 잇따라 나와 주목됩니다. 여수시의회 전창곤 의원은 어제 본회의 10분발언에서 "감사보고서에 법과 원칙에 부합하지 않는 무리한 내용이 상당수 포함되어 있다"며 "이를 바로잡아 선의의 피해자를 구제하기 위해 여수시가 감사원에 재심...
박광수 2019년 10월 18일 -

고흥군, 청년유입 내사랑 고흥기금 추가 조성
고흥군이 지역의 청년 유입을 위해 내사랑 고흥기금을 추가 조성합니다. 고흥군은 귀향 청년들의 일자리와 정주 여건 개선 등 초기 정책 플랫폼 마련을 위해 2020 내사랑 고흥기금 30억원을 추가 조성하고 6개 정책 운영에 7억4천만원을 지원하기로 하고 군의회 2020년 본예산 심의에 상정할 계획입니다 내사랑 고흥기금은 ...
김주희 2019년 10월 18일 -

반려동물 집에 못 오게 섬에 버린다
◀ANC▶ 키우던 반려동물이 병 들거나 싫증나면 내다버리는 사람들 많은데요. 요즘은 아예 집으로 찾아오지 못하게 멀리 섬지역에 갖다 버리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섬지역들은, 관광객들이 갖다 버리는 각종 쓰레기에 반려동물까지 늘면서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END▶ ◀ 리...
여수MBC 2019년 10월 18일 -

은행열매 '악취' 해결책은 없을까?
(앵커) 가을마다 시민들의 코를 부여잡게 하는 문제가 있죠. 도심 곳곳에 떨어져 있는 은행나무 열매 악취 때문인데요. 지자체가 다양한 방법으로 은행 열매 수거에 나서고 있지만 뚜렷한 해결책이 없어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남궁 욱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사람들이 떨어진 은행 열매를 요리조리 피해 걸어 다닙...
남궁욱 2019년 10월 18일 -

전남도, 대한민국 SNS대상 관광부문 대상
전라남도가 제9회 2019 대한민국 SNS대상에서 2년 연속 관광 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는 전라남도가 블로그, 유튜브, 페이스북 등 6개의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남도 먹깨비' 등 다양한 컨텐츠로 국민들과 소통해 온 점을 높게 평가했습니다. 대한민국 SNS 대상은 SNS를 통해 올바른 소셜...
김주희 2019년 10월 18일 -

제주4.3과의 연대 활력..지역민 인식은 '과제'
◀ANC▶ 우리 민족의 아픔, 지역에 남겨진 생채기인 여순사건이 올해로 71주기를 맞습니다. 특별법 제정을 통해 진상규명이 되길 바라는 유족들이 마음은 해가 지날수록 더욱 간절해지고 있는데요, 이제는 지역을 넘어 제주4.3과 연대하고,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
조희원 2019년 10월 18일 -

산단 대기오염물질 배출기업 관계자 16명 유죄
대기오염물질 배출 측정값을 조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여수산단 대기업 관계자들이 무더기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GS 칼텍스 임원 56살 김 모 씨와 46살 정 모 씨에게 각각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LG 화학 임원 53살 이 모 씨에게 징역 10월에...
조희원 2019년 10월 18일 -

전남-경남 바다 경계 논란..."현행 유지해야"
9년째 이어져 오고 있는 전남과 경남의 바다 경계선 공방에 대해 현행 유지와 논란 종결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시의회에서 나왔습니다. 여수시 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주종섭 의원이 "70년간 관행적으로 이어져온 해상경계가 지속돼야 한다"며 발의한 '전남,경남 간 해양경계선 유지 촉구 결의안'을 만장 일치로 채택하고 ...
박광수 2019년 10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