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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보건소,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 예방 나서
순천시가 전남동부 수퍼마켓협동조합과 함께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 예방에 나섭니다. 순천시 보건소는 일상생활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 착화탄으로 인한 중독사고를 근절하기 위해 전남동부 수퍼마켓협동조합과 함께 판매 단계에서부터 예방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순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일산화탄소 중독에 ...
박민주 2019년 08월 23일 -

민중당,"농민수당 도민 뜻 반영돼야..."
민중당 전남도당은 오늘(22)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농민수당 도입을 위한 조례안과 관련해 농민들이 스스로 참여해 만든 주민청구조례안이 중심이 돼 제정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전남도의 관련 조례안은 기본 정신을 놓친 채 시혜적 정책으로 흘러가고 있다며 사회적 합의를 위해 도와 각 정당이 참여하...
김주희 2019년 08월 23일 -

노후 경유차 폐차지원 상반기 3배 투입
여수시가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에 상반기의 세배 예산을 투입합니다. 여수시는 자동차 배출가스를 줄이기 위해 올 하반기에 노후 경유차 1,200대 지원 물량인 19억 2900만원을 투입해 관내 경유차량의 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지원 대상은 2005년 이전 제작된 5등급 경유차량과 건설기계차량 등으로 다...
박광수 2019년 08월 23일 -

"내년 양파 재배 면적 13% 줄이겠다"
내년도 전국 양파 재배 면적이 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농촌경제연구원이 최근 양파와 마늘 재배 농가 천 200가구를 대상으로 내년도 재배 의향 면적을 조사한 결과, 평년대비 12.9%, 올해 대비 18.4%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올해 가격 폭락에 따른 영향으로, 지역별 재배 의향 감소 면적은 전남이 27.6%로 가장 많...
박영훈 2019년 08월 23일 -

전남경찰 왜 이러나.. '갑질' 의혹까지(R)
◀ANC▶ 정부의 공공분야 갑질행위 엄정 처리 방침에 따라 경찰청도 갑질 근절 추진방안을 시행하고 있는데요. 최근 갑질 등 일부 경찰 간부들의 잇따른 일탈 행위가 드러나면서 전남경찰의 위상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지방경찰청 소속 A 경감이 최근 일선 경찰서로 인사이동조...
김양훈 2019년 08월 23일 -

다음 달부터 폐교 활용한 치매쉼터 조성 추진
광양시가 지역 폐교를 활용해 치매환자들을 위한 시설 확충에 나섭니다. 광양시는 지난 4월 전라남도의 공모사업에 선정된 뒤 관련 용역과 계약을 마무리하고 다음 달부터 시설공사에 들어가 내년 1월쯤 치매쉼터를 개소할 예정입니다. 진상면 황죽분교에 들어설 치매쉼터에는 각종 의료장비와 함께 치매환자와 지역주민들...
김종수 2019년 08월 23일 -

(리포트)"죄송한데 억울합니다" VS "변명이다"
(앵커) 성적 비리가 있었다는 교육청 감사 결과에 고려고가 공개 반발하고 있습니다. 학교 앞에 현수막을 건 데 이어 기자회견을 열었고, 학부모들까지 가세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변명에 불과하다고 일축했습니다. 우종훈 기자 (기자) 고려고등학교도 문제가 없는 건 아니라고 했습니다. 죄송하다고 연신 사과했습니다....
윤근수 2019년 08월 23일 -

기댈 곳 없는 최중증발달장애인-R
◀ANC▶최중증 발달장애인,어떤 분들인지 들어보셨습니까뇌 손상으로 장애가 나타나는 발달장애인 가운데증세가 심각한 사람들을 말하는데요이들은 폭력적인 행동으로 의사를 표현하기 때문에 돌봄을 도와줄 복지 서비스가 절실합니다.하지만 부족한 치료시설로제대로 된 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강서영 기자입...
강서영 2019년 08월 22일 -

타이틀+헤드라인
1)뇌 손상으로 장애가 나타나는 발달장애인과 가족들은 제대로 된 돌봄 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치료 시설이 부족한데다 발달장애가 심각한 장애인은 돌봄기관에서 받으려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 2)일본 경제보복으로 한일 양국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
김종태 2019년 08월 22일 -

"한일 갈등..민간교류는 잇자(R)
◀ANC▶ 일본 경제보복으로 한일 양국의 갈등이 두달 째 이어지는 가운데 일본의 불교대학 사회복지학과 교수단이 일제강점기 한국과 일본인 부부가 고아들을 보살폈던 목포 공생원을 찾았습니다. 일본 교수단은 정부간 갈등 속에도 민간교류는 꾸준히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장용기 2019년 0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