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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으로 국가정원 물빛축제 22일로 연기
북상하는 태풍 다나스 영향으로 오늘 개막하려던 순천만 국가정원 '여름 물빛축제'가 오는 22일로 연기됐습니다. 순천시는 오늘(19) 점등식을 시작으로 2019 순천만 국가정원 물빛축제를 개막할 예정이었지만, 태풍 다나스 영향으로 개막일을 다음주 22일로 연기했습니다. 국가정원 물빛축제는 다음달 25일까지 35일간 열리...
박민주 2019년 07월 20일 -

순천시, 2019 대한민국 축제혁신도시 선정
순천시가 2019 대한민국 축제혁신도시에 선정됐습니다. 순천시가 푸드 앤 아트 페스티벌 등 축제를 통해 원도심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 연차총회에서, 2019 대한민국 축제혁신도시로 선정됐습니다. 순천시 푸드 앤 아트 페스티벌은 지난해 40만 명이 방문했으며, 250개의 일자리 창출 효과...
박민주 2019년 07월 20일 -

9개월 아들 아파트에서 던져 살해한 친모 구속
9개월 된 자신의 아들을 아파트 5층 밖으로 던져 숨지게 한 친모가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박옥희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36살 유 모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에서 "유씨의 범죄 혐의가 소명되고 도주할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유씨는 어제(18) 새벽 6시 20분쯤 광주시 서구의 한 아파트 복도 5층에서 생후 ...
김철원 2019년 07월 20일 -

정민기 의원,"제철소 환경문제 대책 마련해야"
광양시의회에서 광양제철소 환경문제에 적극 대응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정민기 의원은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제철소의 환경문제가 시민들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있다며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상시공개와 유해물질 측정소 확대 등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긴급상황에 따른 안전지침을 재점검하고 전라남도...
김종수 2019년 07월 20일 -

여수시도시관리공단 신임 이사장 공모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이 정학근 이사장의 임기가 오는 9월 4일로 만료됨에 따라 후임 이사장을 공모합니다. 공단측은 오늘부터 다음달 5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한 뒤 서류심사와 면접, 임원추천위원회 추천을 거쳐 여수시장이 임명하는 절차로 이사장을 선임하기로 했습니다. 여수시가 100%출자한 지방공기업인 여수시도시관리...
박광수 2019년 07월 19일 -

데스크/여수/LTE)태풍·장마 영향으로 폭우 - R
◀ANC▶태풍 다나스가 북상하면서간접 영향권에 들어간전남동부 남해안 지역은장마전선까지 겹치면서시간당 20mm의 집중호우가 쏟아지고 있습니다현장에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현재 상황 알아보겠습니다.강서영 기자. ◀END▶ 네, 날이 점차 어두워지면서여수에 내리던 빗줄기는 더욱 굵어졌습니다.태풍이 다가오면서파도...
강서영 2019년 07월 19일 -

타이틀+헤드라인
1)태풍 다나스가 북상하면서 지역에도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태풍이 완전이 벗어나는 모레 오전까지 곳에따라 최고 250mm의 집중호우가 쏟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 2) 여수시가 소송에서 져 택지개발업체에 290억원을 줘야 한다는 뉴스가 유튜브 콘텐츠에서 화제입니다. ...
김종태 2019년 07월 19일 -

유튜브리포트]'290억'왜?..."유치원 3법 다시보자"
◀ANC▶여수시가 소송에서 져 택지개발업체에 290억원을 줘야 한다는 뉴스로 논란이 뜨거운데요, 여수MBC 유튜브 바다부러팀이 이 사건을 들여다 봤습니다. 목포MBC 유튜브 낭만항구에는 유치원 3법으로 유명한 박용진 국회의원이 와서 생생한 당시의 뒷얘기를 전해줬습니다. 줌인 유튜브 이슈 박광수 기자입니다. ◀EN...
박광수 2019년 07월 19일 -

측정치 조작 가담 35명 기소..'윗선 지시' 확인 - R
◀ANC▶대기오염물질 측정치 조작 사건에 연루된여수산단 입주기업과 측정대행업체 관계자 35명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공장장이 측정치를 조작하도록 지시하는 등 기업 임원들까지 범행에 가담한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대기오염물질 측정치 조작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
문형철 2019년 07월 19일 -

또래 집단폭행 사망 10대들 "살인 고의성 없었다"
또래를 집단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10대들이 첫 재판에서 살인의 고의성을 부인했습니다. 광주지법 제11형사부 심리로 오늘(19) 열린 첫 재판에서 18살 최 모군 등 10대 4명은 "공소사실 중 폭행행위는 인정하지만 죽음에 이르게 될 것을 알면서도 때리지는 않았다"며 고의성은 부인했습니다. 이들은 또래인 18살 ...
김철원 2019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