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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 내용 변경...공장 입주 저지할 것"
광양 알루미늄 공장의 용해로 설치에 반대해왔던 주민들이 최근 체결된 4자 합의서의 무효를 주장하며 반발의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용해로 설치반대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14) 광양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대위와의 협상이 무산됐는데도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이 일부 주민 단체와 4자 합의서를 체결하고 합의...
문형철 2019년 11월 14일 -

지장물 보상 3년 째 표류-R
◀ANC▶고흥 동강농공단지 조성 사업이 표류하면서 지장물 보상이 3년 째 지연되고 있습니다.시행사 측은 보상금 지급 능력이 없다며손을 놓은 상태고 행정도 우선 보상 근거가 없다며 방관하고 있어 보상 대상자들의 속만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VCR▶지난 2017년 첫삽을 뜬 고흥 ...
김주희 2019년 11월 14일 -

내년 총선 지역구 26곳 조정 가능성 나와
내년 총선을 앞두고 선거구 획정이 논의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구 26곳이 조정될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국회의원선거구획정위원회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선거법 개정안에 맞춰 지역구 인구가 153,560명에 못미치거나 307,120명을 넘어설 경우 해당 지역구가 통폐합되거나 분구가 될 것으로 보이며 정당별로 더불...
김종수 2019년 11월 14일 -

기획1]공원일몰제 시행 전..발빠른 대책은? - R
◀ANC▶내년 7월부터 지역에 분포된 도시공원들이큰 변화를 맞게 됩니다.이른바 공원일몰제가 시행되면서 공원 내 사유지들에 대해 재산권 행사가 가능해지기 때문인데요.지자체마다 공원 존치를 위해 대책마련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적극적인 대응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
김종수 2019년 11월 14일 -

재정 분권, 인구 감소 지역 지원 촉구
지역균형발전협의체가 재정 분권과 인구 감소 지역에 대한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촉구했습니다. 지역균형발전협의체는 공동 건의문을 채택하고 인구 유출이 심각한 지역을 위한 '인구소멸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과 균형발전의 기초 토대가 되는 '합리적인 재정분권' 방안 마련을 건의했습니다 또, 모든 국토의 고른 ...
김주희 2019년 11월 14일 -

2020학년도 수능 끝..긴장됐던 24시간 - R
◀ANC▶2020학년도 수학능력시험이 끝났습니다. 학부모님들을 비롯해 오늘(14) 하루 마음 졸인 분들이 많을 텐데요, 조희원 기자가 수능 전날부터 24시간을 담아봤습니다. ◀VCR▶(C.G.) [수능 시작 13시간 전]수능 전날 밤, 신도들이 교회 예배당에 모였습니다. 수험생들에게 시험을 잘 보길 바라는 마음으로 합격 기원...
조희원 2019년 11월 14일 -

올해 수능 결시율, 지난해보다 소폭 상승
올해 전남 지역의 수능 결시율이 지난해보다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이 수능 3교시 이후 집계한 결과, 올해 전남 지역 46개 시험장에서 치러진 수능시험 응시자는 모두 1만 4,435명으로 1천 417명이 결시했습니다. 결시율은 8.94%를 기록해 지난해 수능 결시율인 7.94%보다 1%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조희원 2019년 11월 14일 -

전남도교육청, 수능 이후 학생생활교육 계획수립
전라남도교육청이 수능 이후 학생들의 자기계발과 다양한 체험활동이 이뤄지도록 '학생 안전 특별기간'을 운영하는 등 학생생활교육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이 계획에 따라 단위학교에서는 교과연계 어울림 수업과 학생자치회가 주관하는 어깨동무 활동을 강화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자동...
보도팀 2019년 11월 14일 -

1500톤급 화물선-80톤급 어선 충돌
오늘(14) 오전 1시 40분쯤 고흥군 도양읍 인근 해상에서 1500톤급 화물선과 80톤급 어선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화물선과 어선이 일부 파손됐습니다. 해경은 어선 선장이 침실에서 텔레비전을 시청하느라 화물선의 교신을 듣지 못해 충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서영 2019년 11월 14일 -

광양항 내부 순환도로 개설 타당성 조사 실시
광양항 내부 순환도로 개설사업이 정부예산에 반영돼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광양시는 정부와 지속적인 접촉을 통해 사전 타당성 조사를 위한 용역비를 확보하고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경우 광양과 여수 사이 수송거리가 크게 단축돼 물류비용 절감과 고용창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광양항 내부 순환...
김종수 2019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