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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첫 예산 8천 억원 시대 진입 전망
고흥군이 처음으로 예산 8천억원 시대에 진입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고흥군은 정부의 확장적 재정 기조에 맞춰 지난 9일 8천417억원 규모의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고흥군의회에 제출했으며 오는 20일 심의 의결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번 추경에 반영한 주요 사업 예산은 스마트팜 혁신밸리 부지 매입, 고흥터미널 주변...
김주희 2019년 12월 13일 -

오염물질 불법배출 기업 대표들 '대시민 사과'
대기오염물질을 불법배출해 물의를 빚었던 여수산단 입주 대기업 대표들이 시의회를 찾아 시민들에 대한 사과의 뜻을 밝혔습니다. 롯데케미칼 임병연, 한화케미컬 이구영, 금호석유화학 문동준 대표는 지난 10일과 11일 잇따라 여수시의회를 방문해, 서완석 의장에게 친필 서명한 대시민 사과문을 제출하고, 재발방지와 주...
박광수 2019년 12월 13일 -

"인구감소시대, 주택 공급 과잉 막아야"
인구감소추세에 맞춰 주택도 공급과잉을 경계해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여수시의회가 최근 마련한 주택정책 토론회에서 전남발전연구원 최우람 박사는 "여수지역의 현황을 분석한 결과 주택 공급 과잉지역을 관리하고, 공급유형을 다양화 하는 한편, 수요자 중심으로 공급정책을 펴야 한다"고 밝혔습...
박광수 2019년 12월 13일 -

전남도교육청, 일반고 혁신 위한 대토론회 개최
변화하는 대입 정책에 맞춰 일반고 교육역량 강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오늘(12)부터 이틀 동안 여수 디오션호텔에서 일반고 교원들을 대상으로 교육혁신 추진방안의 성과와 과제를 논의하는 토론회를 진행합니다. 교육청은 이번 토론회에서 우수 학교로 소개된 여수 여남고와 목포 제일여...
조희원 2019년 12월 13일 -

리포트] 여순사건 조례안 무산 파장-R
◀ANC▶ 전남도의회가 오늘(12) 3차 본회의를 열고 상정된 안건에 대한 심의 의결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지역의 현안인 여순사건 단독 조례안 등이 포함되지 않아 지역 사회 내 반발 기류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제336회 전라남도의회 제2차 정례회 3차 본회의 전남도 내년 ...
김주희 2019년 12월 13일 -

여수 남면 섬 연결 지방도 국도 승격 건의
전남도의회가 국토부에 여수시 남면의 섬을 연륙 연도교로 연결할 수 있도록 지방도 863호선의 국도 승격을 촉구했습니다. 전남도의회 오늘(12) 제336회 정례회 3차 본회의에서 이광일 의원이 대표 발의한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구축을 위한 지방도 863호선의 국도 승격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이번 건의안은 지방...
김주희 2019년 12월 13일 -

마리안느마가렛 나눔연수원 활성화 MOU 체결
국군간호사관학교가 (사)마리안느와 마가렛 나눔 연수원의 활성화에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고흥군과 (사)마리안느와 마가렛은 오늘(12) 국군간호사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간호장교들의 올바른 인성 정립을 위해 마리안느와 마가렛 나눔 연수원을 활용해 희생과 봉사 정신을 적극 교육해 나가기로 합의했습...
김주희 2019년 12월 13일 -

4대 항만공사 '안전관리 시스템' 공동 개발
전국 4대 항만공사가 항만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공동 연구에 나섭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부산과 인천, 울산항만공사와 공동으로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항만 작업자 안전관리 시스템' 연구 개발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공사 측은 이번 연구 개발을 통해 항만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
문형철 2019년 12월 13일 -

광양항 지원,섬진강 휴게소 조성 등 예산 확보
내년 정부 예산안에 광양시 주요 사업들이 새로 반영됐습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광양항과 율촌산단 연결도로 개설과 광양항 배후부지 확대 지정을 위해 각각 용역비 5억 원과 부지매입비 21억 원이 반영됐으며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경우 물류비용 절감과 광양항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 남해안 연계관광...
김종수 2019년 12월 13일 -

(리포트/s)안전법*나라살림 표결 '불참' 비판
(앵커) 내년 예산안과 어린이교통안전법이 얼마전 국회 본회의에서 천신만고 끝에 통과됐습니다. 그런데 이 중요한 안건 처리 과정에 지역 국회의원들이 자리를 지키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내년 총선을 앞두고 벌써부터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민식이법과 하준이법으로 불리는 어린이교...
이계상 2019년 1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