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1기분 재산세 부과..31일까지 적기납부 당부
광양시가 납세의무자를 대상으로 올해 1기분 재산세를 부과했습니다. 이번에 부과된 재산세는 모두 6만 4천여건에 211억 2천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4.5% 올랐으며 주택과 건물가격 상승과 함께 산업단지의 과세 증가 등이 주된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광양시는 이번 달 31일까지 납부가 이뤄지고 미납 시 3%의 가산금이 추가...
김종수 2019년 07월 20일 -

측정치 조작 가담 35명 기소..'윗선 지시' 확인
◀ANC▶ 대기오염물질 측정치 조작 사건에 연루된 여수산단 입주기업과 측정대행업체 관계자 35명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공장장이 측정치를 조작하도록 지시하는 등 기업 임원들까지 범행에 가담한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대기오염물질 측정치 조작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
문형철 2019년 07월 20일 -

여수시도시관리공단 신임 이사장 공모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이 정학근 이사장의 임기가 오는 9월 4일로 만료됨에 따라 후임 이사장을 공모합니다. 공단측은 오늘부터 다음달 5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한 뒤 서류심사와 면접, 임원추천위원회 추천을 거쳐 여수시장이 임명하는 절차로 이사장을 선임하기로 했습니다. 여수시가 100%출자한 지방공기업인 여수시도시관리...
박광수 2019년 07월 20일 -

투데이/여수/LTE)강한 바람속 폭우..정전사고
◀ANC▶ 태풍 다나스가 북상하면서 본격적으로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간 전남 동부권은 지금 강한 비바람이 몰아치고 있습니다. 여수 국동항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강서영 기자, 비가 많이 내리고 있나요? ◀END▶ 날이 밝아오지만 빗줄기는 잦아들지 않고 있습니다. 태풍의 영향을 받고 있는 여수는 폭풍우를...
김종태 2019년 07월 20일 -

유튜브리포트]'290억'왜?..."유치원 3법 다시보자"
◀ANC▶ 여수시가 소송에서 져 택지개발업체에 290억원을 줘야 한다는 뉴스로 논란이 뜨거운데요, 여수MBC 유튜브 바다부러팀이 이 사건을 들여다 봤습니다. 목포MBC 유튜브 낭만항구에는 유치원 3법으로 유명한 박용진 국회의원이 와서 생생한 당시의 뒷얘기를 전해줬습니다. 줌인 유튜브 이슈 박광수 기자입니다. ◀EN...
박광수 2019년 07월 20일 -

(리포트/s)한국 다이빙, 희망 꽃 피웠다
(앵커) 다시 수영대회 소식입니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 다이빙 대표팀은 비인기 종목의 설움을 털어내고, 역대 최고의 성적을 올렸습니다. 한국 다이빙의 간판, 우하람 선수는 내일 다시 메달에 도전합니다. 이계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대한민국 대표팀이 광주 수영선수권대회에서 수확한 첫 메달, 다이빙 여자 1미...
이계상 2019년 07월 20일 -

"발달장애인 1,530명...지원체계 구축 시급"
지역내에 발달장애인들을 보호하고 치료할 지원체계 구축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여수시의회 정현주 의원은 10분 발언을 통해 "여수지역만 발달장애인이 1,530명으로 집계돼 있고, 그중 공격적 성향을 보여 지원조치가 절실한 '최중증' 발달장애인도 상당수 이르고 있다"며 시 행정의 관심을 촉구했습니다. 정의...
박광수 2019년 07월 20일 -

태풍 고려 '해양레저스포츠대회' 일주일 연기
내일(20일)부터 여수 웅천 친수공원 해변에서 이틀간 열릴 예정이었던 해양레저스포츠 대회가 연기됐습니다. 여수시와 한국해양소년단 전남동부연맹은 안전한 행사추진을 위해 행사를 일주일 연기하기로 긴급 결정했습니다. 이에따라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전국 해양레져스포츠대회는 웅천 친수공원 해변에서 오는 27일와 2...
박광수 2019년 07월 20일 -

전남도, 민선 7기 SOC 공약 사업 추진 미진
김영록 전남지사의 민선 7기 SOC 공약 사업 추진이 미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민선 7기 김영록 지사의 7개 분야 26개 과제 139건의 공약 사업 가운데 여수세계박람회장 국제컨벤션센터 건립 사업, 전라선 고속철도 건설 등 대규모 SOC 공약 사업 15건이 아직 중앙부처 협의가 이뤄지지 않고 있거나 국가 계획...
김주희 2019년 07월 20일 -

또래 집단폭행 사망 10대들 "살인 고의성 없었다"
또래를 집단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10대들이 첫 재판에서 살인의 고의성을 부인했습니다. 광주지법 제11형사부 심리로 오늘(19) 열린 첫 재판에서 18살 최 모군 등 10대 4명은 "공소사실 중 폭행행위는 인정하지만 죽음에 이르게 될 것을 알면서도 때리지는 않았다"며 고의성은 부인했습니다. 이들은 또래인 18살 ...
김철원 2019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