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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역 기업체, 9월 경기 부정적 전망
전남지역 기업체들이 9월 기업경기를 부정적으로 전망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9월 기업경기 전망지수는 제조업체가 72, 비제조업체가 66으로 기준치인 100을 크게 밑돌아 이달 기업경기가 지난달보다 나빠질 것이라고 응답한 기업이 더 많았습니다. 기업들의 경영 애로사항으로 제조업체는 불확실한 경...
장용기 2019년 09월 09일 -

광주전남 음주운전 적발 줄고 측정거부 늘어
광주전남지역에서 음주운전 적발 건수는 줄고 있지만 측정거부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인화 국회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음주운전 적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4년 8천 376건이던 광주지역 적발 건수는 2016년 6천 927건, 지난해 5천 464건으로 줄었습니다. 전남지역 적발 건수도 2014년 만 397건에서 ...
이계상 2019년 09월 09일 -

올해 수능 응시생 15,993명..전년 대비 9.8% ↓
올해 수능시험을 앞둔 도내 응시생이 지난해에 비해 10%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6일 수능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도내에서 모두 만 5천 9백여 명이 지원해 지난해보다 9.8% 줄었으며 성별로는 남학생이 49%, 여학생이 50% 줄었습니다. 또 졸업생과 검정고시 등 기타 지원자는 소...
김종수 2019년 09월 09일 -

상인회 "市가 사실왜곡...공개토론 하자"
여수수산물특화시장의 단전단수 분쟁을 둘러싸고 상인회측과 시당국간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특화시장 상인회측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단전단수 피해를 입은 상인들이 분쟁조정 권고안을 성실하게 이행중인데도 최근 보도자료등을 통해서 상인들이 권고안을 거부했다며 자신들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박광수 2019년 09월 09일 -

일자리 창출 위한 현장조사 실시
광양시가 지역 내 효율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현장조사를 실시합니다. 광양시는 오는 18일부터 750여 곳의 기업체를 대상으로 인력채용 계획과 교육훈련 수요 등을 조사해 결과를 토대로 일자리 정책과 정부 공모사업 반영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현재 광양시는 관련 조사를 매년 실시해 26억 원의 국,도비를 확보하고 2백...
김종수 2019년 09월 09일 -

명절 종합대책 추진..연휴기간 상황실 운영
광양시가 추석을 앞두고 명절종합대책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오는 12일부터 나흘동안 경찰과 소방 등 유관기관과 함께 재해 예방과 생활불편 해소에 나서는 한편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24시간 비상근무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또 환자발생에 대비해 시 홈페이지에 지정 병원과 약국 현황을 게시하는 등 응급진료체계를 마...
김종수 2019년 09월 09일 -

순천,광양 문화가 있는날 공모 선정
문화체육관광부의 '2020년 문화가 있는 날 지자체 공모사업'에서 전남동부지역에서 순천과 광양의 사업이 각각 선정됐습니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순천시의 '1945기억 공간사업’은 1945년부터 간장 등을 만들었던 김방 장유양조장 활용 문화만찬 프로젝트이고 광양시의 '우리읍내 사색에 담다'는 스토리가 있는 광양읍 옛길...
김주희 2019년 09월 09일 -

세계한상대회기간 여수 홍보 업체 공모
여수시가 다음달 제18차 세계한상대회에서 관광특별홍보관을 운영할 지역내 업체들을 공개 모집합니다. 여수시는 오는 20일까지 신청 업체를 대상으로 5군데를 선정해 세계 각국 한상들을 대상으로 지역 관광 상품 홍보와 각종 이벤트를 함께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다음달 22일부터 사흘간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개최되는 ...
박광수 2019년 09월 09일 -

추석 연휴 야외경기장 대부분 무료 개방
추석 연휴기간동안 여수지역 야외 체육시설들이 무료로 개방됩니다. 여수시는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12일부터 나흘간 진남체육공원의 주경기장, 테니스장등과 망마경기장, 그리고 돌산진모구장의 모든 야외경기장들을 주간시간에 한해 무료로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흥국체육관과 진남수영장, 망마국민체육센터...
박광수 2019년 09월 09일 -

(리포트/s)도덕교사 성비위 논란 '뜨거운 감자'
(앵커) 광주 한 중학교 도덕 교사의 성비위 논란으로 지역사회가 시끄럽습니다. 중학생들에게 보여준 성평등 교육용 영화가 논란의 발단이 됐는데 이걸 두고 '성비위다 아니다' 의견이 첨예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고 무엇이 쟁점인지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중학교 도덕 교사 배이상헌 ...
우종훈 2019년 09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