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고령운전자들의 운전면허증 반납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최근까지 만 65세 이상 고령운전자 60명이
면허증을 반납해 해당 운전자들에게
지역사랑상품권을 지급했으며
내년에도 관련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광양시에는
6천 4백여 명의 고령운전자가 거주하고 있으며
이들의 사고예방을 위해 올해 6월부터
운전면허증 반납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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