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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동물영화제 변화 시도-R
◀ANC▶오는 22일부터 5일간 순천만 세계동물영화제가 열린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올해는 자연과 생태까지 범위를 확대하고, 영화제 본연의 성격을 더 강화하기로 했는데, 이같은 변화가 어떻게 받아들여질 지 관심입니다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올해로 7회째를 맞는 순천만 세계동물영화제,앞서 서울에서...
박민주 2019년 08월 06일 -

(수정)순천 자동차전용도로에서 음주 사고로 4명 사상
어젯밤(5) 11시 50분쯤 (전남) 순천시 해룡면 신대리 인근의 자동차 전용도로를 달리던 승용차 한대가 도로로 진입하는 승용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진입하던 승용차 탑승자 3명이 숨졌고 들이받은 승용차 운전자 A씨가 골절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숨진 탑승자 3명은 친구 사이로 경남 ...
강서영 2019년 08월 06일 -

타이틀+헤드라인
1)올해로 7번째 맞는 순천만 세계동물영화제가 새로운 변화를 시도합니다. 영화제 본연의 기능을 확대하고 초청 위주의 영화제에서 벗어나 단편 경쟁부문을 신설해 관객 동원에 나섭니다. /////////////////////////////////////////// 2)광양시가 고로쇠 약수를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하기 위해 나섰습니다.. 하지만 ...
김종태 2019년 08월 06일 -

가거도 40년 한 풀었다..세계 최대 방파제(R)
◀ANC▶ 국토 최서남단 가거도는 태풍의 길목에 있다보니 40년 째 짓고 있는 방파제도 성할 때가 없었는데요. 이 가거도 방파제가 세계 최대란 타이틀을 달고 준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ANC▶ 깨지고 부서지면 다시 짓고 세우기를 40년, 2천11년 태풍 무이파가 방파제 절반을 날...
문연철 2019년 08월 06일 -

"일관성 없는 투자유치"...경제청장 퇴진 촉구
지역 건설 노동자들이 경제청의 일관성 없는 행정으로 생존권이 위협받고 있다며 청장의 퇴진을 촉구했습니다. 플랜트 건설노조 전남동부·경남서부지부는 오늘(6)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경제청이 알루미늄 공장이나 폐타이어 가공 공장을 유치하면서도 일부 발전소에 대해 건축 허가나 입주 허가를 ...
문형철 2019년 08월 06일 -

순천 484명 시민정원사 배출
순천시가 시민정원사 교육을 통해 4백 명이 넘는 민간정원사를 배출했습니다. 순천시는 대한민국 제1호 국가정원 도시로 지난 2015년부터, 시민정원사 프로그램을 시작해 지금까지 484명의 시민정원사를 배출했습니다. 이에 따라 순천시는 순천형 정원교육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정원문화의 대중화를 위해 오는 8일부터 이...
박민주 2019년 08월 06일 -

리포트] 고로쇠 농업유산 지정..'반신반의' 이유는?
◀ANC▶전국 최초로 수액분야에서 지리적 표시제에 등록된 광양 고로쇠 수액이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을 위한 준비작업에 들어갔습니다.그러나 농업유산으로 지정되더라도백운산 국립공원이 추진되면고로쇠 채취의 어려움으로 생존권을 걱정하는 주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지...
김종수 2019년 08월 06일 -

고흥, 드론산업 육성 지원 조례 제정
고흥군이 드론 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행정적 지원 기반을 마련하고 구체적인 계획 수립에 나섰습니다. 고흥군은 지난 군의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한 드론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가 이달 본격 시행 됨에 따라 드론 산업이 집적화된 개발,실증,인증,보급 등 테스트베드 인프라 구축을 위한 종합 육성 계획 수립에 착수...
김주희 2019년 08월 06일 -

일본 수출 규제 피해 기업 지방세 지원
전남도가 일본 수출규제 피해 기업에 대해 지방세를 지원합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일본의 수출 규제로 인한 도내 피해 기업 등의 피해 완화와 최소화를 위해 최대 1년까지 취득세, 재산세 등 지방세에 대한 납부 연장 또는 유예 조치를 시행키로 했습니다 도는 피해 기업의 지원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T/F팀을 구성하고 ...
김주희 2019년 08월 06일 -

광양만권 8개 업체 '환경법령 위반' 적발
오염물질 방지시설 관리를 소홀히 하는 등 환경법령을 위반한 전남동부지역 업체들이 당국에 적발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지난달 17일부터 광양만권 산단 입주업체 24곳을 대상으로 '오염물질 배출 특별점검'을 벌인 결과 8개 업체에서 10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는 방지시설에 부착된 기계 ...
문형철 2019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