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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끝들마을, 체험휴양마을로 추가 지정
광양시가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해 체험휴양마을을 추가로 지정했습니다. 광양시는 계절별 농산물 수확과 시골밥상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점 등을 들어 진월면에 위치한 섬진강끝들마을을 관내 아홉 번째 체험휴양마을로 지정하고 홍보에 나설 계획입니다. 섬진강끝들마을은 지난 2013년부터 인근 학교를 개보수해 건강관...
김종수 2019년 08월 08일 -

일본 수출 규제 대응 기업인 간담회
전라남도가 일본 수출 규제 대응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대응책을 마련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오늘(7) 전남테크노파크에서 여수와 순천·광양·고흥 지역의 소재 화학·철강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기업들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민간협의체 운영, 경영안정자금 지원 등 단기 대책을 추진할 ...
김주희 2019년 08월 07일 -

타이틀+헤드라인
1)일본 수출 규제로 지역 농어민들도 긴장하고 있습니다. 농수산식품 수출에 차질이 우려되기 때문인데 지자체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 2)지역에 쓸모없이 버려진 창고들이 많습니다. 광양에 오랫동안 방치된 양곡창고가 복합전시공간으...
김종태 2019년 08월 07일 -

고흥 분청박물관 인기 -R
◀ANC▶고흥 분청문화박물관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관광 컨텐츠로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다양한 운영 프로그램 개발을 통한 수익 구조 개선은 해결해야 할 과제입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VCR▶지난 2017년 11월 개관한 고흥 분청문화박물관. 이곳에는 15세기 것으로...
김주희 2019년 08월 07일 -

폐창고가 문화시설로..도시재생 탄력
◀ANC▶오래된 폐창고가 문화예술공간으로탈바꿈하게 됩니다.광양시가 노후시설들을 매입해 도시재생사업의 기틀로 활용할 계획인데요.이를 토대로 원도심 활성화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도 커지고 있습니다.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한때 광양역사가 자리해지역경제의 중심축이었던 광양읍.그러나 기관이전과 인...
김종수 2019년 08월 07일 -

"관광객 증가에 불편"...'오버투어리즘' 고심
관광객 증가에 따른 거주민들의 불편문제, 이른바 '오버투어리즘'의 해소를 위해 여수시가 다각적인 대책마련에 나섭니다. 여수시는 보도자료를 통해 관광종합대책반내에 구성한 '시민불편대책반'을 중심으로 논의를 거쳐 고소벽화골목의 쓰레기 수거대책과 종화동 해양공원내 여성 전용화장실 신설대책등을 마련하고 있다...
박광수 2019년 08월 07일 -

'수출길 막힐라' 농·수산업계도 긴장
◀ANC▶일본이 우리나라에 대한 수출 규제를 강화하면서 산업 전반에 걸쳐 우려가 큰데요. 농업과 수산업도 예외는 아닙니다. 당장은 피해가 없지만, 일본의 경제 보복이 확대될 경우 농수산식품 수출에 차질을 빚지 않을지지역 농·어가들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3천 평에 달하는 대규모 시설 ...
문형철 2019년 08월 07일 -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자금 190억원 확보
고흥군이 올해 지역 귀농 귀촌인들을 위한 도내 최대 규모의 농업 창업과 주택 자금을 확보했습니다. 고흥군은 귀농 귀촌을 위한 2019 농업 창업과 주택구입 지원 사업 자금으로 농업 창업 160억원, 주택 구입 신축 30억원 등 모두 190억원을 확보했습니다. 고흥군이 이번에 확보한 예산은 농축산식품부가 도에 배정한 전체...
김주희 2019년 08월 07일 -

'빅데이터 축제대상'에서 최고인기상 수상
광양매화축제가 데이터 전문가들이 참여한 축제대상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세계축제협회와 다음 소프트 등 6곳의 기관이 전국 천여 개의 축제를 대상으로 콘텐츠와 전문성을 분석한 평가에서 외지인 방문율 증가와 축제발전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최고인기상을 받았습니다. 지난 3월 개최된 광...
김종수 2019년 08월 07일 -

민주평화당 운명 오늘 결정..분당 초읽기
제3지대 신당 창당을 둘러싼 민주평화당 당권파와 비당권파 갈등이 오늘 결론날 전망입니다. 평화당 당권파와 비당권파는 정동영 대표와 유성엽 원내대표를 각각 대표자로 내세워 이견 조율에 나서고 있지만, 지도부 총사퇴를 두고 평행선을 달리고 있어 접점을 찾기는 어려울 전망입니다. 비당권파는 추가 협상이 결렬되...
신광하 2019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