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해
체험휴양마을을 추가로 지정했습니다.
광양시는
계절별 농산물 수확과 시골밥상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점 등을 들어
진월면에 위치한 섬진강끝들마을을
관내 아홉 번째 체험휴양마을로 지정하고
홍보에 나설 계획입니다.
섬진강끝들마을은
지난 2013년부터 인근 학교를 개보수해
건강관리센터와 숙박시설 등을 운영하면서
방문객이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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