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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당 운명 오늘 결정..분당 초읽기

신광하 기자 입력 2019-08-07 20:40:02 수정 2019-08-07 20:40:02 조회수 3


제3지대 신당 창당을 둘러싼
민주평화당 당권파와 비당권파 갈등이
오늘 결론날 전망입니다.

평화당 당권파와 비당권파는
정동영 대표와 유성엽 원내대표를
각각 대표자로 내세워
이견 조율에 나서고 있지만,
지도부 총사퇴를 두고 평행선을 달리고 있어
접점을 찾기는 어려울 전망입니다.

비당권파는 추가 협상이 결렬되면
집단 또는 순차 탈당을 예고하고 있어,
분당이 초읽기에 들어간 것이라는 전망속에,
이른바 중립파로 불리는
조배숙, 황주홍 의원 등의 입장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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