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구단 사상 처음으로
외국인 감독을 선임했습니다.
기아 타이거즈 구단은 제 9대 사령탑으로
지난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워싱턴 내셔널스 지휘봉을 잡은
맷 윌리엄스 전 감독을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2022년까지 기아 감독을 맡게 된
윌리엄스 감독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선수들의 장단점을 분석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훈련을 통해
강팀이 되는 기초를 닦겠다고 밝혔습니다.
윌리엄스 감독은 오는 17일 입국해
마무리 캠프에 합류해 훈련을 이끌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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