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광주전남 중소기업 "일본 수출 규제 큰 피해 없어"
광주·전남 중소기업 대부분은 일본의 수출 규제로 현재까지 큰 피해를 보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소기업청이 광주·전남 중소기업 152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전수조사에서 134개사는 일본의 수출 규제 품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업체로 확인됐습니다. 또 나머지 18개사는 일본의 수출 규제로 피해 규모가 미미...
보도팀 2019년 09월 20일 -

전남도, 2020년 생활임금액 시급 만380원 결정
전남도가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는 생활 임금액을 시급 만380원으로 결정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생활임금위원회를 열고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는 생활임금액을 2020년 최저 임금 인상률과 전남지역 상반기 물가 인상률, 2018년 가구당 월 평균 가계지출 인상률 등을 합산해 올해 대비 3.8%오른 만380원으로 결정했습니다...
김주희 2019년 09월 20일 -

전남도의회, 광양시 의회 임시회 개회
전남도의회가 오늘(19)부터 12일 간의 일정으로 제334회 임시회를 개회했습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오늘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는 23일과 24일, 26일 3일 동안 19명의 의원들이 도정과 교육 행정 전반에 대한 현안 사항을 점검하고 문제점에 대한 정책 대안을 제시하게 됩니다. 광양시 의회도 오늘 임시회를 열고 공동주택 ...
김주희 2019년 09월 20일 -

"고부가가치 산업 유치, 배후단지 개발 필요"
여수·광양항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고부가가치 산업 유치와 추가 배후단지 개발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에 따르면 최근 열린 여수·광양항 발전협의회에서 참석자들은 배후단지 활성화를 위해서는 단순 물류업이 아닌 조립과 가공 중심의 고부가가치 산업을 유치하고, 동측과 서측 배후단지의 임대...
문형철 2019년 09월 20일 -

만취한 채 134톤급 선박 난폭 운항한 선장 적발
만취한 상태로 선박을 난폭운항한 선장이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에는 오늘 새벽 0시 20분쯤 혈중알콜농도 1.30%의 만취 상태로 광양시 금호동 슬래그매립장 인근 해상에서 134톤급 선박을 8km 가량을 지그재그로 운항한 선장 61살 A씨를 음주운항 혐의로 적발했습니다. 해경은 A씨가 출항 후 침실에서 휴식을...
강서영 2019년 09월 20일 -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우려에 통일열차 운행 연기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광주시교육청이 21일로 예정됐던 통일열차 운행을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6.15 남측본부 등과 함께 오는 21일, 광주역에서 기차를 타고 도라산역까지 다녀오는 통일열차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열차 도착지인 파주에서 ASF가 발생함에 따라 행사를 연기했다고 ...
보도팀 2019년 09월 20일 -

태풍 북상 대비 여수마칭페스티벌 일정 변경
여수마칭페스티벌이 내일(20) 개막되는 가운데 태풍에 따른 일기를 감안해 공연장소와 일정이 일부 변경됐습니다. 여수시는 제17호태풍 타파 북상 예보에 따라 이틀째(21) 행사인 오후 6시반 이순신 광장의 공연 일정을 오후 2시부터 예울마루 대극장으로 변경하고 방문하는 모든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무료로 입장할 수 있...
박광수 2019년 09월 20일 -

"심뇌혈관질환 대응 열악...전남동부 센터 시급"
전남동부지역에 뇌혈관질환센터 설립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전남도의회 건의문으로 채택됐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오늘 본회의에서 임종기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전남동부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설립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채택하고 청와대와 국무총리 비서실, 보건복지부에 보내기로 했습니다. 건의문에 따르면 전국 14개 권역...
박광수 2019년 09월 20일 -

오는 25일 한 평 정원 페스티벌 개막
오는 25일 제6회 대한민국 한 평 정원 페스티벌이 순천만 국가정원에서 개막됩니다. 순천시는 재능 있는 정원디자이너 발굴과 대한민국 정원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오는 25일, 국가정원에서 제6회 대한민국 한 평 정원 페스티벌을 개막한다고 밝혔습니다. 모두가 행복한 정원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페스티벌은 작가부...
박민주 2019년 09월 20일 -

연천 농장 다녀온 영광 종돈장 돼지열병 '음성'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진 판정을 받은 경기도 연천 양돈장에 다녀온 도내 종돈장은 검사 결과 이상이 없다는 판정이 나왔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일 연천 양돈장에 새끼돼지 20마리를 분양한 도내 한 종돈장을 대상으로 항원검사를 한 결과 아프리카 돼지열병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잠복기가 최장 21일...
보도팀 2019년 09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