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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민단체, '민선 7기 여수시정, 65점'
여수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가 올해 여수시정에 대한 시민만족도를 100점 만점에 65점으로 제시했습니다. 단체는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공무원들의 청렴도와 정책 시책, 시장과 시민간 소통등의 항목으로 조사된 설문 조사 결과 민선 6기 2년차와 비슷한 수준인 65점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조사결과 잘한 분야로는 관광문화...
박광수 2019년 10월 31일 -

제1회 고흥유자석류축제 개막
제1회 고흥유자석류축제가 오늘(30)부터 다음 달 3일까지 5일 동안 고흥군청 앞 광장과 풍양면 대청마을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고흥유자석류축제는 유자 따기와 유자청 담기 체험, 유자 석류 가요제 등 다양한 체험과 공연.경연 프로그램으로 열려 관광객들이 늦가을의 정취와 즐거움을 만끽할 수 ...
김주희 2019년 10월 31일 -

민주당 여수갑,"만흥지구 개발 재검토하라"
주민들의 반발이 고조되고 있는 여수 만흥지구 택지개발 사업에 대해 정치권도 재검토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여수갑지역위원회는 오늘 입장문을 내고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의견수렴이 없었다는 점에서 절차적 정당성을 상실했고, 이후 진행과정에서도 주민들 신뢰를 잃고 말았다"고 지적했습니다. 지...
박광수 2019년 10월 31일 -

시한부 난치병 보디빌더-R
◀ANC▶ 소뇌위축증이란 병을 아십니까. 운동신경과 근육이 약해지다가 전신마비로 사망하게 되는 희귀 난치병입니다. 이런 난치병 환자가 일반인도 힘든 지역 보디빌딩 대회에서 당당히 우승해 잔잔한 감동을 전해 주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화려한 조명 아래에서 단단한 근육을 자랑합니다. 이달 초,...
강서영 2019년 10월 31일 -

고흥군, 해외바이어초청 식품발전포럼 개최
고흥군이 해외수출 바이어를 초청해 식품 발전 포럼을 가졌습니다. 고흥군은 오늘(30) 군청 우주홀에서 체코와 이탈리아, 홍콩 등 세계 9개국, 34명의 해외바이어가 참석한 가운데 유자 등 고흥 농수산물의 수출 확대와 세계화를 위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기위한 포럼을 가졌습니다. 특히, 이번 포럼에 참석한 해외 바이어...
김주희 2019년 10월 31일 -

전남도, 스마트공장 보급 확대
전남도가 중소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마트공장 보급을 확대합니다. 전라남도는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 도내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오는 2022년까지 2천500억원을 투자해 천 300개의 스마트공장을 보급할 계획입니다. 도는 이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추진하는 스마트공장 보...
김주희 2019년 10월 31일 -

전남 민관산학 환경네트워크 포럼 출범
전남지역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민관 합동 환경네트워크 포럼이 오늘(30) 출범했습니다. 전남녹색환경지원센터는 오늘(30) 전남대 여수캠퍼스에서 민관산학 전문가 40명으로 구성된 전남 환경네트워크 포럼을 발족하고, 앞으로 정기 세미나를 갖기로 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지역에서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환경 현안에 ...
조희원 2019년 10월 31일 -

9월 여수·광양항 물동량, 전년 동월 대비 3.7% 감소
9월 여수·광양항의 물동량이 1년 전에 비해 3% 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여수광양항에서 처리한 화물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3.7% 줄어든 2천 366만 톤으로 집계됐으며, 특히 컨테이너 물동량은 16.7% 감소한 17만 1천 4백 TEU에 그쳤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태풍과 미·중 무...
문형철 2019년 10월 31일 -

광양읍 도시재생 골목활성화 대학생 공모전 개최
광양시가 광양읍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해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받습니다. 광양시는 내일(3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광양읍 읍내리 창고 일대에서 광양읍 도시재생 골목활성화를 위한 대학생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 17개 대학교 60여명의 대학생과 도시재생 전문가 15명이 팀을 이...
김종태 2019년 10월 31일 -

(S/리포트)대법 판결 1년..풀리지 않는 피해자들의 한
(앵커) 강제동원 피해자들이 대법원에서 손해배상 승소 확정판결을 받은 지 오늘로 딱 1년됐습니다. 일본 정부가 사과도 하고 배상도 해서 70년 넘은 한이 풀릴 줄 알았는데, 오히려 피해자들의 고통은 커지고 있죠. 피해자들과 시민단체들은 국제사회를 통해 일본 정부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일 예정입니다 송정근 기자입...
송정근 2019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