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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회복...일부 업종은 여전히 고전
(앵커) 코로나19 여파로 한때 생산 중단 사태까지 갔던 지역 대기업의 생산 시설이 대부분 정상을 되찾았습니다. 잔뜩 움츠러 들었던 소비 심리도 서서히 개선되고 있지만, 일부 업종은 여전히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자동차 부품을 실을 차량들이 쉴새없이 드나드는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
이재원 2020년 02월 18일 -

베스트 시정질문 '송하진', 최다 질문 '박성미'
여수시민협이 시정질문 분야에서 베스트 의원으로 여수시의회 송하진 의원을 선정했습니다. 시민협은 42명의 민간 평가단을 구성해 제7대 시의회 1년의 시정질문을 분석한 결과 옥외광고물 현황과 상포지구 문제등을 질문한 송하진 의원을 베스트 시의원으로 선정했습니다. 시민협은 송의원과 함께 박성미 의원이 총 6건의 ...
박광수 2020년 02월 18일 -

광양만권 '수소 인프라' 구축 속도
◀ANC▶ 정부의 역점 과제 중 하나인 수소 경제 활성화가 광양만권에서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여수산단 내 수소 충전소가 착공을 앞둔 가운데, 국내 완성차 업체도 광양항을 거점으로 수소 트럭 상용화에 나설 계획입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석유화학공장에서 나오는 부생가스를 이용해 수소를 생산하고 있...
문형철 2020년 02월 18일 -

리포트]매립시한 임박..."약속 준수"vs"재협의"
◀ANC▶ 여수지역의 주요 공공 폐기물 매립시설인 만흥 매립장이 이제 다음달이면 약속된 시한을 다합니다. 주민들은 수십년간 겪어온 불편을 호소하며 매립 종료를 주장하는 반면 시당국은 시한 연장쪽에 무게를 두고 있어 논란이 예상됩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1997년 4월 준공돼, 24년 째를 맞고있...
박광수 2020년 02월 18일 -

전남도 내년도 국비예산 5천869억 원 확보 추진
전라남도가 내년도 국비 사업 규모를 5천8백69억 원으로 확정하고 예산 확보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내년도 국고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를 통해 26조 원 규모의 신규사업 145건을 발굴했습니다. 도는 이가운데 내년도 국비 건의액으로 5천8백69억 원을 확정하고 단계별로 지원 논리를 개발하는 한편, 각 정당과 후...
김종태 2020년 02월 18일 -

전남도, 일몰제 앞두고 공원*도로 등 미집행시설 정비
전라남도가 공원*도로 등 장기미집행 시설 410곳에 대한 정비를 마치고 향후 대책을 마련합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7월 시행될 장기미집행시설 일몰제를 앞두고 5천억 원을 투입해, 공원과 도로 등 장기미집행 시설 410개소에 대한 보상과 개설을 완료했습니다. '장기미집행시설 일몰제'는 도시계획시설로 결정한 뒤 20년 ...
김종태 2020년 02월 18일 -

전남도, 중국인 유학생 입국 대책 마련
전남도가 중국 유학생들의 입국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코로나19 방역 대책을 마련하고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중국인 유학생들이 입국할 경우 공항에서 전용버스로 이송하고, 미리 확보한 기숙사에서 2주 동안 임시 격리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도내 각 대학들과 내일(18) 논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열화상 카...
조희원 2020년 02월 18일 -

순천시, 신중년 참여 커뮤니티 사업 공모
순천시가 신중년 참여 커뮤니티 사업 공모에 나섭니다. 순천시는 인생의 새로운 전환기를 맞는 5060 신중년 세대의 경험과 역량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신중년 참여 커뮤니티 사업을 오늘부터(17) 오는 21일까지 공모합니다. 신중년 참여 커뮤니티 사업은 퇴직 후 새로운 전환기를 맞는 5060세대의 인생 경험이 지역사회에...
박민주 2020년 02월 18일 -

신용보증재단 출연 동의안 등 14건 가결
순천시의회가 지난 14일, 신용보증재단 출연 동의안 등 14건의 안건을 의결하고 8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서정진 의장은 폐회사에서 지방자치법에 의해 지방의회의 의결을 받아야 할 경우, 광의적인 해석을 통해 시의회의 의결 또는 동의 절차를 이행해 줄 것을 집행부에 요구했습니다. 또 4·15총선이 다가오...
박민주 2020년 02월 18일 -

음식관광 활성화 위한 대책 수립
광양시가 지역대표음식을 활용해 본격적인 관광활성화에 나섭니다. 광양시는 최근 관계부서와 요식업 대표 등이 모인 가운데 회의를 열고 부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보완할 수 있도록 불고기를 활용한 일인 식탁 개발과 닭숯불구이 거리 조성 등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이뤘습니다. 이에 따라 광양시는 건의된 의견들...
김종수 2020년 0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