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총선이 6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쇄신론이 확산되면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민주당 내에서는 최근
이철희, 표창원 등
초선 의원들이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당의 변화와 쇄신을 주문하는 목소리에 힘이
실리고 있습니다.
특히 다음 달 4일 시작되는
현역의원 최종 평가를 앞둔 상황에서
일각에서 거론되는
'하위 20% 명단 공개 방침'이 확정될 경우
쇄신론에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
한편 민주당은 오늘(28)
내년 총선 전략과 홍보 등을 총괄할
총선기획단을 설치하고
본격적인 총선 준비체제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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