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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초속 40m 강풍 덮친 전남..피해 속출
◀ANC▶태풍 특보가 내려진 광주와 전남 지역에는 시설물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특히 태풍이 인접했던 여수에피해가 집중됐는데요, 정박해있던 여객선이 떠내려가는가하면바람에 날아간 컨테이너가 차량을 덮치기도 했습니다.조희원 기자입니다. ◀VCR▶여객선 한 대가 천천히 항구로 들어옵니다.여수 국동항에 정박해있...
조희원 2019년 09월 23일 -

여자만 갯벌노을체험...독특한 체험 풍성
여수지역의 대표적인 가을축제인 여자만 갯벌 노을 체험행사가 오는 28일부터 이틀간 소라면 장척마을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첫날 오전 풍어제를 시작으로 당산제와 길놀이가 펼쳐질 예정지며 대나무 망둥어 낚시와 맨손 고기잡이등 행사들이 준비되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그물에 걸린 생선을 맨...
박광수 2019년 09월 23일 -

순천형 농정혁신 후속대책 추진
순천시가 순천형 농정혁신 1단계 후속대책을 마련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순천시는 민선 7기 농정 핵심가치를 완성하기 위해 1민 2촌 3업의 순천형 혁신농정을 실현하고 농정 혁신 성장의 산실이 될 '혁신농업인센터'를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또 지속가능한 농업과 농업인 역량강화를 통한 혁신 농업인과 경영...
박민주 2019년 09월 23일 -

여수 국동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 추진
수산업 침체로 급격히 쇠퇴하고 있는 여수 국동지구에 국가주도의 도시재생사업을 유도하기 위한 준비작업이 시작됐습니다. 여수시는 국동 일대 옛 도심지에 대규모 도시재생사업 청사진을 구축한 뒤 내년 상반기 국토교통부의 도시재생뉴딜사업 공모를 신청하기로 하고 용역조사 준비에 착수했습니다. 시당국은 20만 제곱...
박광수 2019년 09월 23일 -

전남 '단기소득 임산물' 생산액, 전국 2위
산나물과 버섯 등 이른바 '단기소득 임산물'의 전남지역 생산액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림청이 발표한 '2018년 임산물 생산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지역에서 생산된 단기소득 임산물은 모두 3천 958억 원으로 전국 총 생산액의 13%를 차지하며 경북에 이어 전국 2위를 기록했습니다. 품...
문형철 2019년 09월 23일 -

전남도, 동물등록 자진신고기간 만7천만리 등록
전남도의 동물 등록 자진신고기간 동안 만 7천여 마리의 반려 동물이 등록됐습니다. 전라남도는 반려 동물 등록 활성화를 위해 지난 8월까지 두달 동안 동물 등록 자진신고기간을 운영한 결과 모두 만 6천950여 마리의 반려견이 등록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해 1년 동안 등록된 반려 동물의 5배를 넘는 규모의 성과로...
김주희 2019년 09월 23일 -

7월 광주전남 금융기관 수신 '감소 전환'
지난 7월 광주·전남지역 금융기관의 수신액이 감소세로 전환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 6월 광주·전남지역 금융기관의 총 수신액은 1조 645억 원이었지만, 7월에는 부가가치세 납부를 위한 자금 인출 등의 영향으로 마이너스 19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또, 7월 광주·전남지역 금융기관 여신액은 중소기...
문형철 2019년 09월 23일 -

전남도의회,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 촉구
전남도의회가 여순사건 진상규명과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여순사건 71주기를 앞두고 여순사건 진상 규명과 희생자의 명예회복, 보상을 위해 국회가 특별법을 제정하고, 정부는 피해 보상에 대한 노력을 즉각 실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 강정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여수·순...
김주희 2019년 09월 23일 -

동부권 심뇌혈관질환센터 설립 촉구
전남도의회가 전남동부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 설립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전남도의회 임종기 의원은 동부권 도민들에게 긴급 심뇌혈관질환 발생 시 심뇌혈관질환센터와의 거리가 최소 124km이상 떨어져 있어 골든타임을 지키기 어려운 긴급 의료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며 전남동부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의 설립이 시급하다...
김주희 2019년 09월 23일 -

관광 활성화vs산림자원 훼손(9/22)
◀ANC▶ 광양시가 지역발전의 호재로 삼고 있는 구봉산 관광단지 조성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지주들과 이해관계가 여전히 풀리지 않은 데다 녹지에서 이뤄지는 이번 사업으로 산림자원이 훼손될 수 있다는 비판도 제기돼 광양시의 대응이 주목됩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광양시 골약동 일원 190여 만...
김종수 2019년 09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