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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경쟁력 제고..'산학 융합' 본격 시동
◀ANC▶ 영암과 나주에 이어 여수에도 '산학 융합지구'가 문을 열었습니다. 기업들의 연구개발과 대학 교육의 연계를 통해 지역 주력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여수산단에 들어선 신축 건물. 한쪽에서는 일반 기업들의 기술 연구가, 맞은 편에서는 학생들의 수업이 한창입...
문형철 2019년 09월 25일 -

여수해양기상과학관 부지 예산 의회 부결
국립 해양기상과학관의 여수건립을 지원하기 위한 부지매입 예산이 시의회에서 부결됐습니다. 여수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오늘 시에서 제출한 '해양기상과학관 공유재산 관리계획 요구안'에 대해 "국가시설물인 기상과학관을 건립하기 위해 여수시가 부지를 제공하는 것은 부당하다"며 부결했습니다. 여수시는 이에대해 ...
박광수 2019년 09월 25일 -

가을 벼 논 피해극심..태풍*병충해 겹쳐
수확을 앞둔 전남 벼논에 태풍과 병충해가 겹치면서 극심한 피해가 예상됩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태풍 링링이 지난 뒤 도내 15개 시군의 논 4천6백ha에서 벼알이 검게 변하는 흑수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또 태풍피해지역에서 백수현상과 함께 먹노린재 피해지를 중심으로 벼알이 차지 않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현재...
신광하 2019년 09월 25일 -

'분홍빛 바다' 여수에 야광충 추정 적조 발생
여수지역 해안 일부가 분홍 빛으로 물들었다는 신고가 잇따라 접수되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이와 관련해 돌산읍과 만흥동 인근 해안에서 적조 생물의 일종인 야광충이 번식하면서 바닷물이 분홍빛으로 물든 것 같다며, 어업에 큰 피해를 주지 않기 때문에 야광충에 대한 별다른 방제작업은 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야광...
강서영 2019년 09월 25일 -

순천 학교 11곳, 중국 허페이시와 교류협약 체결
순천시 학교 11곳이 중국 허페이시와 국제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순천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순천고등학교와 팔마중, 왕지초 등 관내 학교 11개교가 중국 허페이시 교육국 관할 학교와 국제 교류 업무 협약을 맺었습니다. 중국과학기술대학이 위치한 허페이시는 과학 교육에 특화된 지역으로, 지원청은 이번 협...
조희원 2019년 09월 25일 -

'위장훈련'에 줄줄 샌 예산..관리는 깜깜
◀ANC▶ 지난주 순천의 한 중학교 전직 운동부 코치가 학부모들로부터 받은 회비를 유용해왔다는 보도해드렸죠. 이 코치, 올해부터는 전남도실업팀으로 자리를 옮겼는데요, 알아보니 이 코치가 관리하는 소프트볼팀은 실제로는 훈련을 하지 않은 채 지자체의 지원금만 받고 있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순천...
조희원 2019년 09월 25일 -

상포지구 감사원 감사 결과 통보...곧 일반에 공개
여수 돌산 상포지구 택지개발사업에 대한 감사원 감사 결과가 여수시에 통보됐습니다. 여수시는 지난 22일 돌산읍 상포지구와 관련한 감사원의 감사결과를 통보받아 보고서에 대한 검토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감사원은 지난 10월부터 상포지구 특혜의혹과 관련한 특별감사를 벌여왔으며 다음주 쯤 감사결과를 일반에 공...
박광수 2019년 09월 25일 -

오는 27일부터 순천 푸드 앤 아트페스티벌 개최
오는 27일부터 2019 순천 푸드 앤 아트페스티벌이 순천 중앙로 일원에서 펼쳐집니다. 순천시는 오는 27일부터 순천 의료원 로터리에서 남교오거리 구간의 중앙로 일원에서 2019 순천 푸드 앤 아트페스티벌을 열고 순천의 대표 음식인 한정식을 '순천한상'으로 선포할 예정입니다. 또 전통 내림음식 경연대회와 세계 길거리 ...
박민주 2019년 09월 25일 -

농어가 태풍피해 줄이기 위한 제도개선 요구돼
지난 주말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농어가들을 위해 제도개선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바른미래당 주승용 의원은 오늘(24) 여수 화태도를 방문해 나무로 만든 가두리 양식장의 경우 보험가입이 힘들어 태풍 등 자연재해로 큰 피해를 입을 수 있다며 개선책 마련과 함께 지원방안을 찾겠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
김종수 2019년 09월 25일 -

"미납금 17억 우린 몰라"...오히려 반발?
◀ANC▶ 여수해상케이블카 사업자가 17억원대의 미납금을 내야한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는데도, 아무런 사후조치가 없다는 소식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이렇게 계속 늦어질 경우 과연 기부금을 받을 수는 있는 건지 우려하는 목소리 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여수 해상케이블카가 2년간...
박광수 2019년 09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