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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청년 셰어하우스 입주자 모집
순천시가 청년 셰어하우스로 불리는 공유주택의 입주자를 모집합니다. 순천시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하나로 청년들을 위한 셰어하우스를 마련하고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시는 청년 셰어하우스가 주거가 어려운 청년들을 위한 경제적 지원뿐만 아니라 지역주민과의 소통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고 보고, 공유...
박민주 2019년 09월 28일 -

목포해양대..최첨단 실습선 세계로호 취항
목포해양대학교는 오늘 세계 최대규모의 최첨단 실습선 세계로호 취항식을 대학부두에서 갖고 본격 항해실습에 나섭니다. 9200톤급 실습선 세계로호는 선체 길이 133미터, 최대 239명이 승선할 수 있어 전 세계 해양관련대학 실습선 가운데 가장 큰 규모로 순수 우리 기술로 만들어졌습니다. 박성현 총장은 학생들이 실제 ...
장용기 2019년 09월 27일 -

순천형 정원도시] 연향뜰 개발되나?-R
◀ANC▶순천만 국가정원 인근에 도시개발이 새롭게 추진됩니다.이른바 '연향뜰' 지구인데 순천에서는 처음으로 주택단지가 아니라 관광과 문화 중심지역으로 개발이 검토되고 있습니다.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오는 2023년 국제정원박람회 개최를 희망한 순천시,어게인 정원박람회를 계기로 순천형 정원의 도시를 만...
박민주 2019년 09월 27일 -

타이틀+헤드라인
1)광양지역 원도심으로 낙후됐던 광양읍이 다시 활기에 넘치고 있습니다. 택지개발과 문화시설 확충 때문인데 이에 더해 관광객 유입을 위한 차별화된 정책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 2)주택단지 조성을 위한 택지 개발이 아닌 관광과 문화가 어우러진 순천형 도시개발이 추진되고 있습...
김종태 2019년 09월 27일 -

남도의 유관순 윤형숙 열사 재조명 '주목'
'남도의 유관순'으로 불리는 윤형숙 열사의 발자취를 학술적으로 재조명하는 자리가 여수에서 마련됐습니다. 오늘 여수문화홀에서 열린 학술대회에서 광주대학교 한규무 교수는 윤열사의 삶과 항일투쟁의 생애를, 광신대 김호욱 교수는 일제강점기 당시 윤열사와 호남 기독교 선교와의 관계를 조명해 주목을 받았습니다. 윤...
박광수 2019년 09월 27일 -

순천 푸드 앤 아트페스티벌 개막
2019 순천 푸드 앤 아트페스티벌이 오늘(27), 순천에서 개막됐습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2019 순천 푸드 앤 아트페스티벌는 오늘, 순천 중앙로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29일까지 3일간, 세계 음식 전시와 문화행사가 잇따라 펼쳐집니다. 또 순천의 대표 음식인 한정식을 '순천한상'으로 선포했으며, 행사 기간 향토...
박민주 2019년 09월 27일 -

10.19 여순사건 추모식 '묵념 사이렌' 추진
다음달 열리는 여순사건 71주기 추모행사에서 여수지역 전역에 묵념 사이렌을 울리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여순사건시민추진위원회는 최근 회의를 갖고 이순신 광장에서 본행사가 시작하는 오전 11시에 맞춰 민방위 묵념 사이렌을 1분간 울릴수 있도록 행정안전부, 전라남도와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밖에 올해 71주...
박광수 2019년 09월 27일 -

전남도 제18차 세계한상대회 추진상황 점검
다음달 여수에서 열리는 제18차 세계한상대회 개최에 대비한 추진상황 보고회가 열렸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번 한상대회를 통해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투자유치 설명회와 일자리 박람회, 전국 중소기업 지식재산 경영인 대회 등 5개 행사의 준비상황을 보고하고 숙박과 수송대책등 참가자의 편의사항을 점검...
여수MBC 2019년 09월 27일 -

해외 크루즈 선사·여행사, 관광 팸투어 실시
대만과 미국 등 해외 4개 나라의 크루즈 선사와 여행사 대표단 10여 명이 전남 동부지역 팸투어를 위해 오늘(27) 여수를 방문했습니다. 여수 크루즈 부두 활성화와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오는 29일까지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여수 오동도와 순천 낙안읍성 등 지역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게 됩니다...
문형철 2019년 09월 27일 -

(리포트/S)유엔, 5.18 진상규명 힘 보탤까 주목
(앵커) 내년 5.18 40주년을 앞두고 5.18 기념재단이 UN 사무국이 있는 스위스 제네바에서 토론행사를 열었습니다. 행사 개최도 의미가 있었지만 재단이 UN 인권위원회 관계자를 만난 자리에서 나온 이야기가 흥미롭습니다. 꽉 막혀 있는 5.18 진상규명에 UN이 나서 힘을 보탤 수도 있다는 겁니다. 김철원 기자가 취재했습니...
김철원 2019년 09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