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지역관광 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지원대책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이번 달 말부터
축제가 취소된 매화마을을 중심으로
상황실과 방역초소 등을 운영하고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펼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3월 한 달 동안
단체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혜택을 제공해
지역방문을 유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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