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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재도약 지지해달라".."전 총장 복직해야"
서형원 전 총장의 해고로 촉발된 청암대학교 내부 갈등이 점차 심화되고 있습니다. 강병헌 이사장은 어제(17) 청암학원 교직원들에게 입장문을 보내 교육부가 사립학교를 상대로 갑질을 하고 있다며, 서형원 전 총장의 직위 보전 가처분 신청도 지난해 말 법원에서 기각된 만큼, 이제는 학교 재도약을 위해 힘을 모아달라며...
조희원 2019년 10월 18일 -

조립식 창고에서 불..2시간 만에 진화
오늘(18) 오전 4시 50분쯤 여수시 율촌면 월단리의 조립식 창고에서 불이 나 2시간 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이 인근에 쌓여 있던 페인트 용기로 옮겨 붙으면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서영 2019년 10월 18일 -

내년부터 광양시체육회장 민선체제로 전환
광양시체육회가 내년부터 민선회장 체제로 전환됩니다. 광양시체육회는 최근 임시총회에서 관련 규정을 개정해 민선회장 선출을 위한 정비를 마쳤다며 앞으로 선거관리위원회를 통해 선거일과 선거인수 결정 등 업무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지난 2016년 생활체육회와 통합운영되고 있는 광양시체육회는 지금까지 지자체장이 ...
김종수 2019년 10월 18일 -

더민주 경선 결과가 최대 변수-R
◀ANC▶ 총선 6개월을 앞두고 지역의 출마 후보군과 선거 구도를 알아보는 시간. 오늘은 고흥·보성·장흥·강진 선거구인데요. 이곳 선거구는 탄탄한 지역 지지 기반을 가진 민평당 현역 의원대 민주당 후보의 격돌이 예상됩니다. 결국 더불어민주당 경선에서 누가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게 될 지가 이번 선거의 최대 변수가...
김주희 2019년 10월 18일 -

전남 한우 '전국 한우능력 평가대회' 최고상 수상
충북 음성에서 열린 제22회 전국 한우능력 평가대회에서 고흥 박태화 농가에서 출품한 한우가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습니다. 박태화 농가 한우는 1킬로그램에 일반 한우 6배 가격인 12만 원에 낙찰되는 등 우수성을 인정받았습니다. 또 이번 평가대회에서 영암 서승민 농가가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신안 설봉문 농...
문연철 2019년 10월 18일 -

여수시·의회·주민...만흥지구 택지 갈등 고조
여수 만흥지구 임대주택단지 조성사업을 둘러싸고 여수시와 시의회, 그리고 지역주민 사이에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여수시 의회는 어제 임시회 본회의에서 강현태 의원 발의로 "주민동의 없이 여수시와 LH 사이에 체결된 협약이 강행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며 협약'안의 파기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여수시...
박광수 2019년 10월 18일 -

은행열매 '악취' 해결책은 없을까?
(앵커) 가을마다 시민들의 코를 부여잡게 하는 문제가 있죠. 도심 곳곳에 떨어져 있는 은행나무 열매 악취 때문인데요. 지자체가 다양한 방법으로 은행 열매 수거에 나서고 있지만 뚜렷한 해결책이 없어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남궁 욱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사람들이 떨어진 은행 열매를 요리조리 피해 걸어 다닙...
남궁욱 2019년 10월 18일 -

"감사원 재심의 요구" vs "책임자 추궁"
여수 상포지구 특혜의혹에 대한 감사원 감사결과를 두고 의회에서 서로 상반된 입장이 잇따라 나와 주목됩니다. 여수시의회 전창곤 의원은 어제 본회의 10분발언에서 "감사보고서에 법과 원칙에 부합하지 않는 무리한 내용이 상당수 포함되어 있다"며 "이를 바로잡아 선의의 피해자를 구제하기 위해 여수시가 감사원에 재심...
박광수 2019년 10월 18일 -

제주4.3과의 연대 활력..지역민 인식은 '과제'
◀ANC▶ 우리 민족의 아픔, 지역에 남겨진 생채기인 여순사건이 올해로 71주기를 맞습니다. 특별법 제정을 통해 진상규명이 되길 바라는 유족들이 마음은 해가 지날수록 더욱 간절해지고 있는데요, 이제는 지역을 넘어 제주4.3과 연대하고,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
조희원 2019년 10월 18일 -

반려동물 집에 못 오게 섬에 버린다
◀ANC▶ 키우던 반려동물이 병 들거나 싫증나면 내다버리는 사람들 많은데요. 요즘은 아예 집으로 찾아오지 못하게 멀리 섬지역에 갖다 버리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섬지역들은, 관광객들이 갖다 버리는 각종 쓰레기에 반려동물까지 늘면서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END▶ ◀ 리...
여수MBC 2019년 10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