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MBC

검색

코로나 19 예방 위해 당분간 종교행사 자제 당부

김종수 기자 입력 2020-02-29 20:40:05 수정 2020-02-29 20:40:05 조회수 2

광양시가 코로나 19 확산을 막기 위해
종교단체에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최근
불교와 천주교, 개신교 등
주요 종교단체 지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다중이용시설에서 확진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당부간 종교행사를 자제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에 대해 종교단체 지도자들도
정부 예방지침 준수와 함께
미사 중지와 법회 최소화 등을 통해
코로나 19 차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