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인력 증원에 반대하는
의료계 총파업일인 오늘(14)
전남동부지역은 33%의 휴원률을 보였습니다.
각 시군 보건소에 따르면,
여수 지역 의원급 의료기관 49곳이
오늘(14) 하루 휴업에 들어갔고,
순천과 광양에서는 각각 46곳과 18곳,
고흥에서도 15곳이 문을 닫는 등
모두 128곳의 의료기관이 휴원했습니다.
보건 당국은
각 의료기관의 사정에 따라
휴업 기간이 길어질 수 있다며,
방문 전에 보건복지부나 건강보험공단,
각 지자체 홈페이지나
응급의료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개원 여부를 확인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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