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 오후 4시쯤
고흥군 금진항 인근 해상에 정박해 있던
4톤급 어선의 닻줄이 강풍으로 끊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어선이 떠내려가
인근 해안에 좌주됐지만,
어선에 아무도 타고 있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해경은 강풍이 풀 경우
선박 계류용 밧줄이나
닻줄이 끊어질 수 있다며
안전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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