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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 사안 아니라더니...부실 대응 인정?
◀ANC▶팀장의 욕설과 갑질을 견디다 못한 여수시청 직원들이 진정서를 내고 사직까지 했지만 해당 팀장이 아무런 징계를 받지 않았다는 소식, 전해 드렸는데요. 징계 사안이 아니라고 판단했던 여수시가 돌연 입장을 바꿔 상급 기관인 전라남도에 중징계 요구를 했는데, 왜 입장을 바꿨는 등에 대해 명확히 입장을 내놓...
문형철 2020년 04월 28일 -

도의회, 인구 돌려막기 중단 조례 마련
해마다 연말이 되면 되풀이되던 전남지역 일부 지자체들의 인구 늘리기 경쟁이 앞으로 크게 완화될 수 있을 전망입니다. 전남도의회는 전라남도 조정 교부금 산정의 근거가 되고 있는 인구 수에 따른 금액 배분 기준 시점을 현행 12월 31일에서 매년 1월 1일 기준 최근 6개월 평균으로 변경한 전남도 조정교부금 배분 조례 ...
김주희 2020년 04월 28일 -

여수시-당선인, 지역 현안사업 논의
제21대 국회 개원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여수시와 주철현, 김회재 당선인은 오늘(28) 정책 간담회를 갖고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 유치와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 2026년 세계섬박람회 개최 등 3대 현안사업과 국고사업 등에 대한 추진 전략을 논의했습니다. 이와...
문형철 2020년 04월 28일 -

고흥군, 새로운 대표 브랜드 확정
고흥군이 대표 브랜드를 새롭게 확정했습니다. 고흥군은 오늘(28) 고흥군 BI 개발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갖고 군의 새로운 대표 브랜드를 새로운 꿈과 미래로 향해 나가는 모습을 함축한 'GO, GOHEUNG'으로 정했습니다. 새로운 BI의 디자인도 고흥군의 지명을 강조하면서 외부인들에게 친숙한 이미지로 전달하도록 표현했다고...
김주희 2020년 04월 28일 -

오염물질 배출업소 등 29곳 적발..4곳 고발조치
광양시가 적발한 오염물질 배출업소들이 20여 곳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양시는 올해 4월까지 관내 오염물질 배출시설과 방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해 모두 29곳을 적발하고 이 가운데 미신고 운영을 한 폐기물처리업체 등 4곳을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또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산업...
김종수 2020년 04월 28일 -

개별주택 가격 공시..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광양시가 관내 개별주택 가격을 공시하고 이의신청을 받습니다. 광양시는 지난해 11월부터 개별주택 만 2천여 곳을 대상으로 감정원 검증과 소유자 의견 제출 등을 거쳐 가격을 결정하고 다음 달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아 결과를 통보할 계획입니다. 이번 가격 공시에서 최고가는 광양읍 덕례리의 다가구주택으로 8억 6천 ...
김종수 2020년 04월 28일 -

지자체도 긴급재정지원금 지원 총력전(R)
◀ANC▶ 여야가 줄다리기 끝에 전 국민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에 뜻을 모으고 추경안 심사에 들어갔는데요. 정부 지원금과 별도로 각 지자체들은 위축된 민생경제에 숨통을 틔우기 위해 다양한 지원금 지급에 나서고 있습니다. 김양훈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코로나19 전남도 긴급생활비 신청자들로 주민센터가 북적...
김양훈 2020년 04월 28일 -

장석웅 교육감 '5월10일 전후 고3, 중3 등교개학'예상
장석웅 전라남도 교육감은 오늘(27일) 확대 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다음 달 10일을 전후해서 고3, 중3부터 순차적 등교개학을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전남의 경우 온라인 개학 이후 교육과정 운영과 급식 운영, 온라인 학습기기 보급, 온라인 교육플랫폼 구축, 친환경 농산물꾸러미 사업 등등 선제적이고 창...
김윤 2020년 04월 28일 -

순천 시민안전보험 시행 도입
순천시가 2천만 원까지 보장 받는 시민안전보험을 가입 운영합니다. 순천시는 예견하기 어려운 일상 속 각종 재난과 사고로부터 피해를 당한 시민들의 생활안정을 돕기 위한 '시민안전보험'을 올해 처음으로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민안전보험'은 관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등록 외국인 포함 모든 시민이 대상으...
박민주 2020년 04월 28일 -

황금연휴 관광 특수 기대..."방역에 주력"
◀ANC▶ 불과 사흘 뒤면(27일 기준) 5월 초까지 이어지는 황금연휴가 시작됩니다. 코로나19의 직격탄을 맞아온 지역 관광업계는 어느 때보다 큰 기대감을 갖고 있는데요, 반면, 지자체는 코로나 재확산을 우려하며 방역 대책 마련에 고심하는 분위기입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C/G 1 - 하단 투명] 코로나19 누...
문형철 2020년 04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