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이용재 의장, '패각 자원화 제도개선 촉구'
전라남도의회 이용재 의장이 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3차 임시회에서 패각 자원화를 위한 제도 개선 촉구안을 협의회 공동 대응 안건으로 제출했습니다. 이 의장은 패각을 재활용 함으로써 해양 환경 개선제로 사용할 수 있도록 관련 법령을 개정하고 패각 처리와 자원화를 위한 지원 확대도 절실한 싯점이라며 제안 취...
김주희 2020년 05월 27일 -

내일 전남 50.2% 학생 등교수업
순차적 등교개학 둘째날인 내일(27)이면 전남 도내에서는 절반에 이르는 학생들이 등교수업을 하게 됩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도내에서는 지난 20일 고3과 작은학교 학생 2만 7천여 명이 등교한 데 이어, 내일(27) 고 2와 중 3, 초등 1,2학년 7만 6천여 명이 추가로 등교해 도내 전체 학생의 50.2%가 등교수업을 받...
조희원 2020년 05월 27일 -

순천 해룡산단, KTR 첨단고무소재지원센터 준공
순천 해룡산단에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의 첨단고무소재지원센터가 준공됐습니다. KTR 첨단고무소재지원센터는 연구동 4층과 고무배합동 2층 규모로, 국비 100억 원 등 총 사업비 227억 원이 투입된 첨단고무소재 시험, 평가, 표준화 연구시설입니다. 특히 이번에 센터 준공으로 항공, 우주, 자동차, 전기전자 등에 사용되...
박민주 2020년 05월 27일 -

"민주당 뜻대로", 전남도의회 '자율권' 포기하나(R)
◀ANC▶ 지방의회가 이제 곧 후반기로 접어드는 가운데 도의회와 각 시군의회들이 의장단을 뽑는 선거를 앞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90% 안팎의 의석을 차지하고 있는 민주당이 중앙당 뜻대로 의장선거를 진행하려는 조짐을 보이고 있어 논란이 거센데요, 의회에 부여된 지방자치권한을 포기하는 행위라는 반발이 나오고 있...
양현승 2020년 05월 27일 -

전남 김 생산량, 3년 만에 40만 톤 미만으로 감소
전남의 김 생산량이 3년만에 40만 톤 미만으로 떨어졌습니다. 전남의 2020년산 김 생산량은 최종 35만 5천톤으로, 2018년 42만7천톤, 2019년 45만2천톤으로 이어지던 상승세가 꺾였습니다. 이는 지난해 가을 김 양식 시작 시점에 찾아온 태풍과 높은 수온으로 양식환경이 좋지 않았던 결과로 풀이됩니다.
양현승 2020년 05월 27일 -

전남도, 의대 유치 지자체.대학 공동 협력
의과대 전남 유치를 위해 지자체와 대학이 공동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26) 목포대, 목포시, 순천대, 순천시와 함께 전남 의대 유치 공동 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전남지역 의과대학 우선 유치 추진 범 도민 의과대학 유치추진위원회 공동 구성, 과도한 경쟁과 갈등 지양 등을 약속했습니다. 이와 함께 도내 ...
김주희 2020년 05월 27일 -

코로나 쇼크 현실로..상장사 13곳 적자
지난 1분기 광주와 전남 지역 상장 기업의 실적이 전체 상장기업 실적보다 더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에 따르면 12월을 기준으로 결산하는 지역 상장사 30곳 가운데 13곳의 매출액 순이익율이 마이너스를 기록했습니다. 또, 지역 코스피 상장기업 13곳의 매출은 전년보다 1.3% 감소한 16조 3천...
이재원 2020년 05월 27일 -

여수시, 내일(27) 재난기본소득 지급 관련 토론회
재난기본소득 지급 여부를 두고 여수시와 시민단체의 공방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와 관련한 토론회가 내일(27) 여수시청에서 열립니다. 이번 토론회에는 여수시와 시의회, 시민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재난기본소득에 대한 각계의 입장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여수시는 코로나 예방을 위해 방청객 수를 제한하는 대신 ...
문형철 2020년 05월 27일 -

순천시, 신재생에너지 국비 공모사업 선정
순천시가 신재생에너지 기술개발 분야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순천시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추진한 중대형 태양광발전소 원격 운영 관리를 위한 차세대 연구 개발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64억 원을 포함해 70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2023년까지 추진되는 이번 공모 사업은 순천시 관내 지역 에...
박민주 2020년 05월 27일 -

`불법 조성 논란` 이낙연 전 총리 부모 묘소 이장
이낙연 민주당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은 불법 조성 논란을 빚은 부모 묘지를 이장했습니다. 영광군에 따르면 이낙연 전 총리는 오늘(26일) 고향인 영광을 찾아 1991년과 2018년 조성된 부모의 묘지를 법성면의 가족 부지로 이장하고 서울로 돌아갔습니다. 이 전 총리의 부모 묘지는 지난 2천1년 시행된 장사법에 따라 신...
신광하 2020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