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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권 활성화·일자리 창출' 도시재생 추진
순천시가 올해 상권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통한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합니다. 순천시는 대표적인 원도심인 장천동과 순천역 주변 등에 '3대 특화거리'를 조성해 골목상권을 활성화하는 한편, 노후 건축물을 재정비해 창업공간을 조성한 뒤 청년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순천시는 이와 함께 '도시재생사업 주...
문형철 2020년 01월 20일 -

여수 유소년 FC 창단...축구 엘리트 양성 기반
고등학교 축구팀이 없는 여수지역에 18세 이하 유소년 축구팀이 창단됐습니다. 여수시는 최근 올림픽 축구대표팀 출신 윤용구 감독과 문선욱 코치, 지역 중학교 졸업생 10명과 타지역 선수 8명등 총 21명으로 '유소년 축구클럽 여수FC'를 창단했습니다. 여수시는 지역 출신 유망주들을 직접 양성할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박광수 2020년 01월 20일 -

김지사, 여순사건 무죄판결 환영 성명
김영록 전남지사가 여수.순천 10.19사건 민간인 희생자에 대한 재심 무죄 판결에 대해 관련 200만 전남도민과 함께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또, 이번 무죄 판결을 계기로 여수와 순천 10.19사건 유족의 아픔이 조금이나마 덜어지려면 국가에 의한 학살을 인정하고 진실이 밝혀져야 한다고 덧붙혔습니다. 여순사...
김주희 2020년 01월 20일 -

20일용)누리호 개발 의미는?-R
◀ANC▶ 2021년 누리호의 성공 발사를 위한조립 및 성능시험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누리호는 우리의 독자 기술로 개발되고 있는 발사체인 만큼 그 의미도 큽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2021년 누리호의 성공 발사는 3단형 한국형 발사체 개발의 완벽한 첫 성공을...
김주희 2020년 01월 20일 -

광주 찾은 안철수 "사과드립니다"
(앵커)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귀국하자마자 광주를 찾았습니다. 국립 5.18묘지를 참배한 안 전 대표는 2년 전 바른정당과의 통합에 대해 사과부터 했습니다. 돌아선 호남의 민심을 다독이고 지지를 회복하기 위한 행보로 해석됩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안철수 전 대표가 귀국하자마자 광주를 찾았습니다. 바른정...
윤근수 2020년 01월 20일 -

리포트]송전탑 반발 격화...무기한 단식
◀ANC▶여수 영취산 고압 송전탑 설치에 대한 주민들의 반발이 공사 착공을 계기로 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 주민 대표는 현장에서 단식농성에 들어갔고, 시의회등 지역각계도 한전과 시 행정에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END▶여수 영취산 산주와 주민들이 공사현장 중장비 아래서 육탄저...
박광수 2020년 01월 20일 -

여수)72년 한 풀렸다..여순사건 희생자 '무죄' 판결
◀ANC▶ 여순사건 당시 처형당한 민간인 희생자에게 법원이 오늘(20)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국가 공권력에 죄 없는 민간인들이 희생되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첫 판결이었는데, 유족들은 72년만에 억울함을 인정받게 됐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지난 1948년 10월 20일, 제주 4.3 진압 작전을 거부하...
조희원 2020년 01월 20일 -

순천 드라마 촬영장 '명절 특별행사' 개최
오는 25일 순천 드라마 촬영장에서 설 명절을 기념하는 특별 행사가 열립니다.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퓨전 국악과 트로트 공연, 다양한 민속놀이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연휴 기간인 24일부터 27일까지 한복을 입은 시민들은 드라마 촬영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문형철 2020년 01월 20일 -

타이틀+헤드라인
1) 여순사건 당시 처형당한 민간인 희생자에게 법원이 오늘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국가 공권력에 죄 없는 민간인들이 희생되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첫 판결입니다. ////////////////////////////////////////// 2) 내년 누리호가 성공적으로 발사하게 되면 3단형 한국형 발사체 개발이 처음으로 성공했다는것을 의미합니다...
김종태 2020년 01월 20일 -

전 여수시문화원장, 공금 횡령으로 또다시 검찰 송치
해임된 전 여수시문화원장이 또다른 공금 횡령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최근 여수시문화원 법인 운영비 270만 원을 자신이 이사로 있는 사단법인의 회비로 사용하기 위해 빼돌린 혐의로 전 여수시문화원장 임 모 씨를 검찰에 넘겼습니다. 임씨는 지난해 6월에도 여수시문화원의 자산인 옛 여천시문화원의...
강서영 2020년 0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