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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거문 항로 여객선, 내일(6)부터 재개
노후화된 선박을 대체할 선박이 없어 운항이 중단된 여수~거문 항로가 내일(7)부터 다시 운영됩니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선박 검사기관의 협조를 받아 기존에 운영하던 '줄리아아쿠아호'의 선령 연장 검사 등을 신속히 진행한 결과, 운항에 문제가 없다는 판정을 받아 내일부터 '여수~거문' 항로 운항을 재개한다고 밝혔...
강서영 2020년 04월 07일 -

선관위, '지지 서명' 논란 여수 모 상인회 고발
여수지역 특정 총선후보의 지지서명을 받았다는 논란이 제기된 모 상인회 집행부가 경찰에 고발 됐습니다. 여수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 여수의 모 시장 상인회장과 사무국장에 대해 사전선거운동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하고 특정 후보와의 관련성 여부에 대해서는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해당 상인회는 지난...
박광수 2020년 04월 07일 -

광양항 배후부지 임대료, 최대 20% 감면
코로나19로 피해를 입고 있는 지역 기업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착한 임대료 운동'에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오는 8월까지 광양항 배후부지 입주업체들의 임대료를 10% 감면하고, 특히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감면 비율을 20%까지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항만공사는 이번 임대료 ...
문형철 2020년 04월 07일 -

이번 달 농어민 공익수당 60만 원 일시지급
광양시가 올해 반기별로 나눠 지급할 예정이었던 농어민 공익수당을 일시지급합니다. 광양시는 최근 열린 공익수당위원회에서 코로나19로 발생하는 농어민들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올해 두 차례에 걸쳐 30만 원씩 나눠 지급될 농어민 공익수당을 이번 달에 모두 지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대해 광양시는 관내 농어민 7...
김종수 2020년 04월 07일 -

고흥군, 교육발전기금 조성액 228억 돌파
고흥군의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발전기금의 조성액이 228억원을 돌파했습니다. 고흥군에 따르면 지난 2008년 부터 (사)고흥군교육발전위원회를 통해 조성된 고흥발전기금 조성액은 모두 228억원을 넘어섰으며 올해들어 농협 고흥군지부, 광주은행 고흥지점 등 모두 860여 개인과 단체가 기부에 동참해 2억3천여 만원의...
김주희 2020년 04월 07일 -

전국 최초 친환경농산물 가족 꾸러미 공급
전남도가 전국 최초로 도내 학생 가정에 친환경농산물 가족 꾸러미를 공급합니다. 전라남도는 도교육청과의 협업을 통해 전국 최초로 도내 26만 여명의 학생 가정에 10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곡류와 채소류, 과일류 등 전남산 친환경농산물 식재료로 구성된 친환경농산물 가족 꾸러미를 지원합니다. 이번 사업은 초중고교의...
김주희 2020년 04월 07일 -

전남도, 미국 메릴랜드주에 의료용품 지원
전라남도가 미국 메릴랜드주에 '코로나19' 퇴치에 필요한 의료용품을 지원합니다. 전라남도는 확산하는 '코로나19'로 각종 의료용품 부족이 심각한 상황에 처한 미국 메릴랜드주에 오는 7일 부터 순차적으로 의료용 장갑 8만장과 의료용 가운 600벌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전남도의 메릴랜드주에 대한 의료용품 지원...
김주희 2020년 04월 07일 -

전남도, 코로나19 긴급 생활비 지원
전남도가 전남형 코로나19 긴급 생활비를 지원합니다. 전라남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정부의 긴급 재난 지원금과 별도로 오는 7일부터 전남 전체 가구의 37%인 32만 가구에 최대 50만원의 전남형 코로나19 긴급 생활비를 지원합니다. 전남도는 이번 긴급 생활비 지원 대상이 ...
김주희 2020년 04월 07일 -

화물연대-입주기업, 운송료 조정 잠정 합의
광양항 셔틀 트레일러의 운송비 조정을 둘러싼 화물연대의 파업이 11일 만에 종료됐습니다. 화물연대 전남지부와 광양항 배후단지 입주기업협의회 비대위는 셔틀 트레일러의 운송료를 거리 7km, 20피트 컨테이너 기준 3만 5백 원으로 조정하기로 합의했고, 이에 따라 화물연대도 오늘(6) 오후 파업을 종료했습니다. 앞서 화...
문형철 2020년 04월 07일 -

온라인 개학 며칠 앞으로.. 학교는 '분주'
◀ANC▶ 사상 초유의 온라인 개학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주 전국 고 3과 중 3 학생들부터 순차적으로 시행되는데요. 막바지 준비가 한창인 학교 현장의 모습을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컴퓨터 앞에 선 교사가 질문하자, ◀SYN▶ 양석재 "퍼스트무버, 혹시 알고 있는 친구 있으면 대답해 볼 수...
조희원 2020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