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여수을' 권세도 예비후보...총선 불출마 선언
여수을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권세도 예비후보가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권 예비후보는 "당의 결정을 수용해 총선에 출마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며 "평당원으로 돌아가 특권 없는 세상을 만드는 일에 매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민주당은 김회재, 정기명 변호사를 여수을 경선 후보로 결정했으며, 권 예비후보...
문형철 2020년 02월 28일 -

선별진료소는 확대했지만..
◀ANC▶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할 조짐이 보이면서, 여수시는 코로나 의심 환자들이 검사를 받을 수 있는 선별진료소를 기존 2곳에서 5곳으로 확대했습니다. 하지만 방역 장비 보급률은 여전히 저조하다 보니 선별진료소의 방역 환경이 열악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전라남도에는 아...
강서영 2020년 02월 28일 -

전남동부 의료진 4명, 대구 근무 자원
대구 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천명을 넘어선 가운데, 전남동부 지역 공중보건의들도 대구를 지원하기 위해 나섰습니다. 전남도의사회에 따르면, 순천과 광양에서는 각각 2명, 여수와 고흥에서는 각 1명의 공중보건의들이 다음 달 10일까지 대구에서 근무하겠다고 자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공중보건의들의 대구 자...
조희원 2020년 02월 28일 -

흑두루미 역대 최대..이동루트 첫 추적-R
◀ANC▶ 천연기념물이자 국제 보호종인 흑두루미 4천 6백여 마리가 순천만에서 목격됐습니다. 일본에서 북상하는 흑두루미들이 순천만을 중간기착지로 이용하면서 개체 수가 크게 늘었는데, 야생 흑두루미의 이동루트 추적도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도됩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순천만 농경지, 수 천마...
박민주 2020년 02월 28일 -

순천경찰서·순천대, 코로나19 예방에 총력
코로나19 예방과 확산을 막기 위해 수사 현장 일선과 교육기관들이 대책을 마련하고 나섰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코로나19 경보가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민원인의 출입이 잦은 정문에 전국 경찰관서 최초로 열 감지 카메라를 설치하고,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민원인들에게 마스크를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순천대학교 역...
조희원 2020년 02월 28일 -

순천의료원, 토요일부터 감염병 전담 업무 시작
전남동부권에서 유일하게 코로나19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된 순천의료원이 오는 토요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갑니다. 순천의료원은 입원해있던 환자 244명을 내일(28)까지 모두 퇴원시키고, 전남동부권에서 발생할 확진환자를 대비하기 위해 282병상을 비워둔 채로 외래진료만 진행할 계획입니다. 일각에서 우려하고 있...
조희원 2020년 02월 28일 -

소비 위축 고려..여수 시장들 임대료 일부 감면
코로나19로 인한 소비 위축을 고려해 여수의 몇몇 전통시장이 상인들의 임대료와 관리비를 일부 감면해줄 예정입니다. 여수수산물특화시장 상인회와 여수중앙시장 상인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소비 위축을 고려해 3월과 4월 두달 치의 관리비와 임대료를 10~20%까지 감면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에 감면된 임대료는 두 시장...
강서영 2020년 02월 28일 -

여수.순천시, 신천지 7천여 명 전수조사 돌입
여수시와 순천시도 신천지 신도 7천여 명에 대한 전수조사와 관리에 돌입했습니다. 여수시는 코로나19 예방과 차단을 위해 신천지 여수교회로부터 신도 명단을 파악해 3천 181명에 대한 1차 조사를 완료했으며 이 가운데 10명이 가벼운 감기 증상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시도 중앙질병관리본부로부터 신...
박민주 2020년 02월 28일 -

코로나19로 영취산 진달래 체험행사 전면 취소
여수의 대표 봄꽃 축제인 영취산 진달래 체험행사가 전면 취소됐습니다. 여수시는 코로나19 위기 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다음달 27일부터 3일간 개최될 예정이었던 영취산 진달래 체험을 취소하고, 기존 행사장엔 임시 방역 상황실과 이동식 화장실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여수시는 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
강서영 2020년 02월 28일 -

광양 백운산 자연휴양림, 다음 달 10일까지 휴장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광양 백운산 자연휴양림이 임시 휴장에 들어갔습니다. 광양시는 오늘(27)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백운산 자연휴양림 내 모든 시설물 이용과 산림치유, 목재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전면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또, 기존 휴양림 예약자에 대해서는 개별 안내와 전액 환불을 진행할 예정이...
문형철 2020년 0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