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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선거 홍보물 잇따라 훼손...수사 촉구"
총선 후보의 선거 홍보물 훼손 현장이 잇따라 발견돼 후보자측이 선관위와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나섰습니다. 여수갑 선거구의 주철현 후보 선대위는 최근 여수지역 원도심 곳곳에 게시된 주 후보의 선거벽보와 현수막이 훼손된 현장을 발견하고 당국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선거벽보와 현수막은 공직 선거법 의해 제...
박광수 2020년 04월 12일 -

시민단체 "비행시험장 대한 견해 밝혀달라"
고흥지역 시민단체가 고흥보성장흥강진 국회의원 후보자들에게 국가종합비행성능시험장에 대한 견해를 밝힐 것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고흥만비행시험장저지대책위는 최근 공개 질의서를 발표하고, 비행시험장 부지의 용도 변경 문제와 소음 대책 등에 대해 지역 국회의원 후보자들이 입장을 명확히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
강서영 2020년 04월 12일 -

폐유 500L 배출하고 도주한 선박 검거
여수 해상에서 폐기름을 배출하고 도주한 선박이 해경에 검거됐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지난 9일 새벽 여수항 인근 해상에서 선박 폐유 약 500리터를 배출하고도 그대로 울산항으로 도주한 1600톤급 화학물질운반선 선장 56살 A씨를 해양환경관리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유지문 감식 분석등을 ...
강서영 2020년 04월 12일 -

'음주청정'지 지정 가능...음주피해 예방 제도화
앞으로 여수지역내에 음주 청정지역이 지정돼 안내판이 설치되고 음주 제한활동이 이뤄질 수 있게 됐습니다. 여수시의회가 제정한 '음주문화 환경조성과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르면 여수시는 어린이 놀이터와 시내버스 정류소, 택시 승강장등을 음주 청정지역으로 지정해 안내판을 설치하고 음주를 제한하는 계도활동을 할...
박광수 2020년 04월 12일 -

광주·전남 70개 기업에 '수출 바우처' 지원
해외 판로 개척이 시급한 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수출 바우처 지원 사업이 진행됩니다. 광주전남중소벤처기업청은 수출 실적이 5백만 불 미만인 광주·전남지역 중소기업 70곳에 디자인 개발과 마케팅 활동 등에 필요한 경비를 최대 1억 원까지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역별 지원 기업은 광주 44곳, 전남 26곳...
문형철 2020년 04월 12일 -

고흥군, 적극행정 공무원 변호사비 지원
고흥군이 적극 행정 공무원들에 대해 변호사비를 지원합니다 고흥군은 적극 행정을 추진하다 소송 등에 휘말린 공무원들에게 최대 500만원 범위 내에서 변호사 선임비를 지원하는 '고흥군 적극행정 공무원 징계절차에서의 소명 또는 소송 등에 관한 지원 규정'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이 밖에도 상·하반기 적극 행...
김주희 2020년 04월 12일 -

함평군 46.54% 최고..여수시 29.76% 최저
지난 10일부터 이틀동안 사전투표를 진행한 결과 도내에서는 함평군의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남의 사전투표율이 33.77%로 전국에서 가장 높게 나타난 가운데 도내에서는 함평군이 46.54%로 가장 높았고 여수시가 29.76%로 가장 낮았습니다. 특히 지난 20대 총선에서도 전남의 전체 ...
김종수 2020년 04월 12일 -

지지층 결집에 따른 사전투표율 상승 분석
전남의 높은 사전투표율과 관련해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역정가에서는 코로나19 여파로 선거운동이 자제돼 왔지만 국정안정 차원에서 현 정부와 여당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사전투표율이 높았다는 분석과 함께 여당과 패권세력 심판을 위해 지지층들이 사전투표소로 몰렸다는 해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한편 선...
김종수 2020년 04월 12일 -

순천시, 여순사건 전문가 채용 추진
순천시가 여순사건 특별법을 포함해 관련 업무를 추진할 수 있는 전문가를 채용합니다. 순천시는 최근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진상규명과 희생자 명예회복 등 관련 업무를 수행할 전문가를 채용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순천시는 이달중 채용공고를 거쳐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을 통...
박민주 2020년 04월 12일 -

총선 전 주말, 표심 잡기 총력전 - R
◀ANC▶4.15 총선이 3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총선 전 마지막 주말을 맞아,후보들은 저마다의 모습으로지지를 호소했습니다.강서영 기자입니다. . ◀VCR▶총선 전 마지막 휴일을 맞아후보들이 막판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아침 일찍부터 종교시설을 찾은 한 후보유권자들과 직접 얼굴을 맞대고눈을 마주치며 간곡히 지...
강서영 2020년 04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