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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기업처벌법 입법 무산에 노동계 반발
산재 사망사고에 대한 사업주 처벌을 강화하는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이 국회를 통과하지 못하면서 정치권을 질타하는 노동계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전남지역본부는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앞에서 집회를 열고 정부와 여당이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입법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 탄력근로제가 ...
여수MBC 2020년 12월 11일 -

김영록 지사 "5.18 관련법 국회 통과 환영"
김영록 지사는 5.18역사왜곡 처벌법 등 5.18 관련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에 대해 "진실과 정의를 향한 국민의 염원이 승리한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김 지사는 성명을 통해 "정치적 목적으로 5월정신을 부정하는 세력은 더이상 설 자리가 없을 것"이라며, "발포명령자와 암매장 등 은폐됐던 진상도 낱낱이 드러날 ...
양현승 2020년 12월 11일 -

28일까지 맞춤형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
전국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격상된 가운데 광양시가 맞춤형 조치를 취할 계획입니다. 광양시는 오는 28일까지 관내 유흥시설 5종과 실내체육시설 등의 운영을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5시까지 금지하고 식음료시설도 오후 10시 이후부터 포장과 배달만 허용하는 등 정부 조치보다 완화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
김종수 2020년 12월 11일 -

섬 발전 계획 준비..현지조사, 공청회 추진
여수시가 섬 발전 종합계획을 세우기 위해 사전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여수시는 최근 관련 보고회에서 섬의 고유성과 관광자원을 활용할 수 있도록 단계별 전략을 마련하는 한편 앞으로 현지조사와 공청회를 추진해 생태와 주민 중심의 발전방향을 제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 자리에 참석한 주민들은 고령화 인구의 ...
김종수 2020년 12월 11일 -

(리포트)가족 김장에서 확산...
전국적인 코로나 19 확산세 속에 전남동부권은 그야말로 조마조마한 진정국면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 주말에는 영광 일가족 6명이, 광주에서는 기아자동차 근로자가 확진되는등 전남과 광주지역으로도 감염세가 이어지는등 불안한 상황입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지난 5일 영광에 모여 김장을 함께 했던 일...
이재원 2020년 12월 10일 -

내년 어촌뉴딜300 사업, 전남 19곳 선정
내년 어촌뉴딜 300 사업 신규사업지 60곳 중에 전남이 30%를 차지했습니다. 민주당 전남도당에 따르면 강진 가우도 권역과 장흥 수문항 등 전남의 14개 시군 19곳이 내년 신규사업에 포함됐으며, 선착장 현대화와 지역자원 특화 사업 등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는 여객선 기항지 전국 80%, 소규모 항포구 전국 68%,...
양현승 2020년 12월 10일 -

순천 마그네슘상용화연구센터 준비단 발대
순천시가 국제 마그네슘상용화연구센터 설립 준비단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순천시는 오늘(10) 전남 테크노파크에서 국제 마그네슘상용화연구센터 설립 준비단 발대식을 갖고, 독일 폭스바겐과 중국 마그네슘 연구기관, 국내 14개 기업 등과 MOU를 체결했습니다. 국제 마그네슘상용화연구센터는 오는 2023년까지 155억 원이 ...
박민주 2020년 12월 10일 -

문화재청, 문화재야행 도시 순천 선정
순천시가 문화재청 우수 문화재야행 도시로 선정됐습니다. 순천시는 문화재청이 주관한 2020년 지역 문화재 활용 우수사업 평가에서 수원시, 광주 동구와 함께 문화재야행 우수 지자체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시는 순천의 역사와 문화 콘텐츠를 기반으로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향동 문화의...
박민주 2020년 12월 10일 -

[ 헤드라인 뉴스 ]
1. 여수 돌산읍 환경훼손 논란을 빚은 소미산 일대 공원개발에 대해 여수시가 오래전 부터 업체측과 의견을 나눠온 정황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묵인하거나 연루된 적이 없다면서도 명확한 해명요구는 회피하고 있습니다. ◀SYN▶ "취재에 응하지 않겠다고 하더라. 그렇게 방송 내십시오." ----------------------...
박광수 2020년 12월 10일 -

리포트]고흥만관광지구 토지 수용 계획에 '반발'
◀ANC▶고흥군이 고흥만관광지구 개발 사업의 일환으로주차장 조성을 위한 토지 수용 절차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공교롭게도 수용 예정 부지가 이미 특혜 의혹으로 법정 공방이 일고 있는한 리조트 단지와 인접해 있어사업자에게 또 다른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아니냐는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
김주희 2020년 1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