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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국총회 국가행사 승인 환영"...여수 유치 주력
UN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가 국가행사로 승인된 것에 대해 지자체와 정치권이 일제히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각종 배출가스와 미세먼지 등으로 인한 기후변화에 대해 지역에서 오래전부터 논의가 활발하게 이뤄졌으며, 남해안 남중권 시·군이 당사국총회를 공동 개최한다면 지역 구도를 깬 의미 있는 사례가 될...
문형철 2020년 07월 31일 -

광양제철고 2021학년도 일반고 전환 계획 무산
광양제철고등학교의 2021학년도 일반고 전환 계획이 무산됐습니다. 도 교육청은 학교운영위원회 자문 절차를 준수하지 않았고, 고등학교 입학전형 일정이 촉박할 뿐 아니라 지역 사회 여론을 고려하면 당장 2021학년도부터 일반고로 전환하는 것은 어렵다는 내용을 학교 측에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광양제철고...
조희원 2020년 07월 31일 -

신규 국립과학관 입지 원주시 결정
국립과학관 입지로 강원도 원주시가 낙점을 받으면서 유치전에 나섰던 광양시가 고배를 마셨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광양시와 울산시, 원주시 등 최종 후보지 3곳 가운데 생명과 의료 관련 전시물을 제시한 원주시에 중규모의 과학관을 건립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전라남도와 함께 유치에 힘을 모았던 광양시는 정부의...
김종수 2020년 07월 31일 -

순천시, 코로나 속 무료 독감예방접종 확대
순천시가 독감 무료 예방접종 대상을 만 18세 이하와 50세 이상 시민으로 확대해 시행합니다. 순천시는 백신이 없는 상태에서 코로나19와 독감이 동시에 유행할 경우, 치명적 상황이 올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만 18세 이하와 50세 이상 시민으로 무료 예방접종 대상을 대폭 확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독감 무료 예방접종은...
박민주 2020년 07월 31일 -

축제 줄줄이 취소..자치단체는 '고민'(R)
◀ANC▶ 코로나19 장기화로 전남 지역 축제들이 줄줄이 취소되고 있습니다. 가을철을 앞두고 감염병 확산 우려에 지자체들의 난감한 상황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13만 명이 찾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된 해남 미남축제. 나흘 동안 53억 원의 경제효과에, 대한민국축제콘텐츠 연...
김진선 2020년 07월 31일 -

'직장 괴롭힘 금지' 제도 개선 토론회 열려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제도 개선을 위한 토론회가 전남도의회에서 열렸습니다. 최현주 전라남도의원 주재로 열린 토론회에는 박창진 전 대한항공 사무장과 전남노동권익센터, 직장갑질을 겪은 노동자 등이 참석해 전남지역 직장 괴롭힘 실태를 진단하고 제도 개선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토론회에서는 지적된 전남지역 직장...
여수MBC 2020년 07월 31일 -

'자발적으로 구조 나선 고흥 어민들' 잇따라 포상
해상사고 인명구조에 적극적으로 동참한 고흥지역 어민 3명이 잇따라 관계기관의 표창을 받았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지난 25일 고흥군 외나로도 인근 해상에서 전복된 어선에 접근해 2명을 구조한 해진호 선장 선기선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습니다. 수협중앙회 고흥어선안전조업국도 지난달 고흥군 득량도 인근 해상에서...
강서영 2020년 07월 31일 -

리포트]고흥 인구 감소율 '0'..과제는?-R
◀ANC▶ 전국적으로도 대표적인 인구 소멸 위험 지역이죠. 고흥군의 인구 감소 추세가 최근 멈췄습니다. 매월 가파르던 감소세를 볼때 그 의미가 적지 않은데요,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1966년 23만명에 이르던 고흥군 인구 인...
김주희 2020년 07월 31일 -

고흥군, 세계 최대 온라인 쇼핑몰과 수출협약
고흥군이 세계 최대 온라인쇼핑몰과 수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고흥군은 오늘(30) 아마존 밴더 업체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의 전라남도 브랜드관에 스타 품목인 고흥 유자 등 지역 농산물의 원활한 판매와 향후 2년 내 100만 달러 매출 달성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아마존은 2018년 이후...
김주희 2020년 07월 31일 -

과수 생산..사과 복숭아 증가, 배 포도 감소
최근 20년동안 호남지역에서 사과와 복숭아 생산량이 크게 늘고 배와 포도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새천년 이후 호남 과수 생산량 자료에 따르면 광주전남의 지난해 사과 생산량은 5천 5백여 톤으로 20년 전보다 724.3% 이상 증가했고, 같은 기간 복숭아는 91.0%, 떫은 감은 512.2% 늘어난 ...
이계상 2020년 07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