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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실이었는데.." 특별대책에 숙박업소 울상
◀ANC▶연말연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특별대책이 지역으로도 확대 적용되면서 당장 오늘밤 자정부터 시민들은 물론 관련 업계에도 큰 변화가 불가피해 졌습니다. 다수가 모이는 것을 최대한 자제하자는 게 골자인데요. 연말 특수를 기대했던 숙박업소와 음식점들은 피해를 감수해야할 상황입니다. 조희원 기자입니...
조희원 2020년 12월 23일 -

전남동부지역 해넘이·해맞이 명소 출입 통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전남동부지역의 해넘이와 해맞이 명소의 이용이 제한됩니다. 여수시는 정부의 '방역강화 특별대책'에 따라 내일(24)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오동도 탐방로를 일시 폐쇄하고, 특히, 오는 31일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는 오동도 출입 자체를 전면 통제하기로 했습니다. 또, 여수 향일암과...
문형철 2020년 12월 23일 -

여수 176세대 정전...승강기 멈춤등 불편 잇따라
어젯밤(22) 8시 30분쯤 여수시 웅천동 일대 주택과 아파트 176세대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1시간 20여분 만에 복구됐습니다. 전기 공급이 중단되면서 승강기에 갇히는 사고가 2건이 발생하고 난방기 작동중단등으로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나 인명 피해나 재산피해는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한전측은 겨울철 온열기 사용 등...
강서영 2020년 12월 23일 -

여수 야생조류 사체에서 고병원성 AI 검출
여수에서 발견된 야생조류 사체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여수시 화양면에서 발견된 쇠기러기 사체를 정밀 검사한 결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폐사체가 발견된 지역을 대상으로 긴급 소독과 임상 예찰을 진행하고, 인근에서...
문형철 2020년 12월 23일 -

[ 헤드라인 뉴스 ]
1. 사실상 감염병 무풍지대였던 농어촌 지역까지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고흥지역에서만 어제오늘 이틀새 7명이 집단 감염되면서 동부권 전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 2. 의료기관과 의료인들이 오히려 감염병의 온상이자 확산의 매개가 되고 있습니다. ◀SYN▶ "야간 요양보호사기 ...
박광수 2020년 12월 23일 -

'일자리 창출 기여' 기관·기업 정부 표창
정부의 역점 시책인 일자리 창출과 관련해 전남동부지역 기관과 기업 대표 등이 정부 표창을 받았습니다. '일자리 창출 지원' 개인 부분에서는 고용인력을 40% 이상 확대한 여수 대신기공 김철희 대표와 지역 맞춤형 알자리 사업을 추진한 광양시 김정화 주무관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또,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
문형철 2020년 12월 23일 -

총선에서 음식물 제공받은 유권자 과태료 부과
21대 국회의원 선거 당시 음식물을 제공받은 유권자들에게 과태료가 부과됐습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3월 후보자의 측근이 마련한 식사자리에서 음식물을 제공받은 유권자 12명에게 음식물 가액의 30배에 해당하는 천 백여 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선관위는 앞서 교통편의 등을 제공받은 유권자들에게 2천...
김종수 2020년 12월 23일 -

공모사업이면 무조건 덥석?..."실속 따져야"
◀ANC▶통상적으로 국비 보조사업이나 정부 보조사업이라면 지자체들은 별다른 검증절차 없이 지방비를 더해 사업 추진에 나서는데요,하지만 별다른 성과없이적지않은 지방비만 소모되는 사업들이 많아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을 위해 개발된 배설 케어 로...
김종수 2020년 12월 23일 -

학부모*학생, 교직원보다 학교민주주의 낮게 평가
학교 민주주의 수준에 대해 학부모와 학생은 교직원보다 낮게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이 학교 민주주의 지수를 조사한 결과 교직원은 85.4점을 준 반면 학부모는 75.8점, 학생은 73.1점을 줬습니다. 이번 조사는 지난 10월 26일부터 11월 20일까지 199개 초중고등학교의 교직원과 학생,학부모 2...
김윤 2020년 12월 23일 -

전남개발공사, 인재육성 장학기금 50억 원 기탁
전남개발공사가 내년까지 50억 원의 장학기금을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 기탁하기로 했습니다. 2008년 설립된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522억 규모의 지역대표 장학재단이지만, 기준금리의 하락으로 장학금 재원인 이자수익이 크게 줄어 어려움을 겪어 왔습니다. ◀END▶
양현승 2020년 1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