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광양시의회 후반기 의장 후보로
진수화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현직 부의장이자 재선 출신인 진 의원은
어제(25) 경선에서
함께 출마한 박노신 의원을 제치고
의장 후보로 선출됐으며
다음 달 1일 임시회에서 본투표에 나서게
됩니다.
현재 광양시의회 전체 의석은 13석으로
이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11석을 차지해
진 의원의 의장 당선도 사실상 확정된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