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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까지 전반기 마지막 정례회..시정질의 진행
광양시의회가 오는 19일까지 정례회를 열고 주요 안건 심사에 들어갔습니다. 의회는 이번 회기동안 재산세 감면과 재난관리기금 운영 등 코로나19 관련 안건을 포함해 모두 10여 건을 심사, 의결하고 시정질의를 통해 광양시의 정책과 현안을 점검할 계획입니다. 한편 시민 등 26명이 참여하는 의정자문위원회도 회의를 갖...
김종수 2020년 06월 11일 -

포스트 코로나 대응 위한 52개 사업 추진
광양시가 코로나19 상황 이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구체적인 사업발굴에 나섰습니다. 광양시는 이른바 포스트 코로나에 맞춰 시민건강과 지역경제를 중요 변수로 보고 감염병 예방 체계 구축과 산단 대개조 추진, 온라인 시장 확보 등 50여 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광양시는 또 코로나19 상황에서 정부와 자체 재난...
김종수 2020년 06월 11일 -

(리포트)육지 바나나 시대 본격..아열대작물 20가지
◀ANC▶ 기후변화와 농사 기술의 발달로 국내산 바나나 시대가 활짝 열리고 있습니다. 바나나 이외에도 전남지역에서는 20가지가 넘는 아열대 작물이 재배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5미터가 넘는 나무마다 바나나가 주렁주렁 열렸습니다. 축구장 4분의 1크기 비닐하우스에 송키밥 바나나 나무...
박영훈 2020년 06월 11일 -

전남도, 이상저온 피해복구 238억원 지원
전남도가 이상 저온 피해 작목 복구를 위한 국비가 확보됨에 따라 이달중에 자금 지원을 시작합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4월 이상 저온 현상에 따른 매실, 복숭아 등 2천700여ha 면적의 과수 작목 피해와 마늘 생육기 고온 현상에 따른 644ha 면적의 생리적 교란 피해에 대해 복구비 238억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전...
김주희 2020년 06월 11일 -

순천시-한국조폐공사, 지역상품권 활성화 협약
순천시와 한국조폐공사가 순천사랑상품권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순천시와 한국조폐공사는 협약에 따라 다음달까지, 순천사랑상품권 통합시스템을 구축해 카드형 상품권과 모바일상품권 도입 기반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순천시는 지역상품권 통합서비스시스템이 운용되면 판매, 환전 현황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
박민주 2020년 06월 11일 -

물량 줄었는데 가격도 바닥...매실농사 타격
◀ANC▶ 전국 재배물량의 60%를 차지하는 전남동부지역의 매실농업이 올해 최대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재배 물량은 크게 늘어난 데 반해 수요처는 갈수록 줄어들고 있고 올해는 작황까지 크게 부진하기 때문인데요, 생산량이 줄면 가격이 오르게 마련인데, 올해는 산지 가격마져 하락세입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
조희원 2020년 06월 11일 -

거문도 주민 '여객선 협동조합' 설립 추진
잦은 여객선 결항으로 불편을 겪어온 여수 거문도 주민들이 여객선을 직접 운영하기 위해 협동조합 설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삼산면 주민들은 지난달부터 주변 10개 마을과 여수지역 향우회를 방문해 협동조합 설립을 위한 설명회를 진행했으며, 어제(9) 발기인 구성과 정관 작성 작업을 마쳤습니다. 주...
문형철 2020년 06월 11일 -

전남도, 마을공동급식 사업 '재개'
전남도가 영농기 농가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마을 공동 급식 사업을 재개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달까지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중단했던 마을 공동 급식 사업을 재개하기로 하고 도내 천5백개 마을에 마을 별로 부식비와 인건비 등 최대 218만원까지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는 농번기 농사일과 함께 식사를 준비...
김주희 2020년 06월 11일 -

(리포트/s)수도권 규제완화 '공동 발의' 논란
(앵커)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격차가 더 커지는 걸 막기 위해 정부는 수도권 규제를 통해 기업들의 지방 투자를 유도해왔는데요. 최근 규제 완화 움직임을 보이면서 비수도권 지역이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와중에 광주 국회의원이 '수도권 규제 완화 법안'을 공동으로 발의해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이계상 ...
이계상 2020년 06월 11일 -

"고3 학생 불이익 최소화 위해 대입제도 개선해야"
전남도교육청이 고3 학생들의 불이익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입제도를 개선해줄 것을 각 대학에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도 교육청은 오늘(10) 보도자료를 통해 서울대와 연세대 등 주요 대학들이 고3 수험생들의 입시 불이익을 줄이기 위해 학생부종합전형에서 3학년 비교과 영역 반영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수시모집 전형안...
조희원 2020년 06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