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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전남 의대 유치..산적한 난관-R
◀ANC▶ 전남도가 전남의 핵심 현안 가운데 하나인 의대 유치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국 광역지자체 간 경쟁과 함께 의료계의 강한 반대 등 넘어야 할 난관들도 산적해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문재인 대통령은 최근 취임 3주년 연설에서 공공보건의료 체계의 강화를 선언했습...
김주희 2020년 06월 12일 -

(리포트)코로나 19, 시험도 온.오프라인 병행
(앵커) 코로나 19 상황 속에서 온라인 강의를 이어갔던 대학에 평가의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이번 학기 기말 고사는 대면과 온라인 방식이 모두 적용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대학들은 코로나 19 차단과 부정행위 방지라는 두 가지 숙제를 동시에 안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전남대학교가 다음주부터 1학기에 대...
이재원 2020년 06월 12일 -

경도 개발 '첫 삽'..."아시아 대표 관광지단로 조성"
◀ANC▶ 남해안 관광의 새로운 기폭제가 될 여수 경도 해양관광단지 조성사업이 첫 삽을 떴습니다. 사업비 1조 5천억 원을 투자하는 미래에셋은 섬 전체를 아시아를 대표하는 관광단지로 개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경도 개발 사업을 이끌 민간 투자자로 미래에셋 컨소시엄이 선정된 ...
문형철 2020년 06월 12일 -

여수 연안 산소부족 물덩어리 발생 '양식장 유의'
여수 연안에도 산소부족 물덩어리가 발생해 양식장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지난달 진해만에서 올해 첫 산소부족 물덩어리가 발생한 데 이어 최근 여수 가막만 해역에서도 산소부족 물덩어리가 관측됐다고 밝혔습니다. 양식 생물에 피해를 입히는 산소부족 물덩어리는 수온이 상승하면서 바닷물 속까지 산소...
강서영 2020년 06월 12일 -

전남도, 광양만권 산단 대개조 사업 '시동'
전남도가 광양만권 산단 대개조 사업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11)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가 산단 대개조 선정 지역인 여수산단을 방문해 구체적인 사업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역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정부 공모 사업 선정을 통해...
김주희 2020년 06월 12일 -

전남산 마늘 정부 수매 3천톤으로 확대
과잉 생산과 내수 부진으로 가격이 폭락한 전남지역 마늘에 대한 정부 수매가 확대됩니다.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전남 지역의 2020년산 햇마늘 정부 수매 물량이 당초 계획 보다 천300톤이 추가된 3천 여톤으로 확대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올해 마늘 정부수매 목표량의 30%를 차지하는 것으로 전남지역 마늘 생산 농가들의...
김주희 2020년 06월 12일 -

전남소방본부 9월까지 폭염구급대 운영
전남소방본부가 9월 30일까지 폭염구급대를 운영합니다. 전남소방본부는 올해 104개 구급대, 816명의 구급대를 119 폭염 구급대로 지정해 폭염 피해 대응에 나서며, 얼음조끼와 얼음팩, 생리식염수 등을 갖추고 구급상황관리센터 기능도 강화했습니다. 지난해 전남에서는 모두 198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으며, 87%는 논...
양현승 2020년 06월 12일 -

전남교육청, 보건교사 안건 철회..졸속제안 '비판'
전라남도 교육청이 최근 시도교육감협의회에 보건교사 업무 축소를 골자로 하는 안건을 제시했다 철회해 졸속제안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전남교육청은 보건교사 업무에서 허약한 학생의 보건지도와 가정방문, 학생건강 기록부 관리 등을 보건교사 직무에서 '삭제'하는 안을 시도교육감 협의회에 제출했다 관련 부서...
김윤 2020년 06월 12일 -

"교수 노조가 사실 왜곡".. 청암학원 반박문 게재
청암대학교 학교법인 청암학원이 지난 9일 교수노조의 기자회견에 대해 반박문을 배포했습니다. 청암학원은 강명운 전 총장은 학사개입을 한 적이 없으며, 현재 교육부에 추천한 이사 3명 역시 수년 전 이사회의 만장일치로 추천된 사람들인데도 교수노조가 사실을 왜곡하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법인은 이어, 교수 노조가...
조희원 2020년 06월 12일 -

"농작물 재해보험 실효성 있게 개선해야"
여당 소속 도내 국회의원들이 이상저온현상으로 피해를 입은 농민들을 위해 정부의 대안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성명서에서 냉해 등 자연재해가 반복되고 있지만 대책과 보상이 부족하고 특히 보상률 하락과 정부 출연금 감축으로 농민들이 고통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가 재해보험을 실효성있게 개선...
김종수 2020년 06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