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전남-경남 간 현행 해상경계 유지 촉구
전라남도 사회단체연합회가 전남-경남 간 현행 해상 경계 유지를 촉구했습니다. 전남도 사회단체연합회는 오늘(9) 헌법재판소에 지난 2015년 경남도가 청구한 전남도와 경남도 간 해상경계권한쟁의심판에서 현행 해상 경계가 그대로 유지되기를 간절하게 바라는 마음을 담은 탄원서를 제출했습니다. 연합회는 특히 현행 해...
김주희 2020년 11월 10일 -

"코로나19 자가격리 해제전 검사 의무화 필요"
전라남도가 코로나19 자가격리자의 격리해제 이전 진단검사 의무화를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4월 이후 모든 자가격리자에 대해 격리해제전 검사를 실시해 17건의 양성사례를 확인했으며, 이는 누적 확진자의 8.7%를 차지하는 규모입니다. 정부의 코로나19 대응지침은 학생 등 의무진단검사 대상자를 제외하...
양현승 2020년 11월 10일 -

조선대, 홍진영 논문 진실성 조사 착수 검토
가수 홍진영씨의 석.박사 논문이 표절 의혹에 휩싸이면서 조선대학교가 진상조사에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조선대학교는 홍씨측이 밝힌 학위 반납은 사실상 불가능한 것으로 보고, 국내외 대학원에 이와 비슷한 사례가 있는지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또, 논문 표절 의혹에 대한 진상 규명을 실시해 학위를 취소할 수 있는...
이재원 2020년 11월 10일 -

"갑질 추방" 경비원 인권 보호 나선 아파트(R)
◀ANC▶ 아파트 입주민의 부당한 대우에 견디다 못해 경비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등 이른바 '갑질' 문제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입주민들이 경비원들의 인권보호를 위해 손을 맞잡는 아파트들이 하나 둘 늘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서울의 한 아파트 경비원으로 일하다 지난 5...
여수MBC 2020년 11월 09일 -

순천대 엘레베이터 교체작업 하던 50대 추락사
오늘 오전 11시쯤 순천대학교에서 엘레베이터 교체작업을 하던 50대 남성이 추락해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이 엘레베이터가 철거된 빈 통로에서 천장에 묶인 줄에 의지해 오르내리면서 작업을 하다 줄이 끊어져 사고를 당한것으로 보고 있습니다.(끝)
박광수 2020년 11월 09일 -

황주홍 전 국회의원 두번째 공판.. 피고인 20명 출석
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황주홍 전 민생당 국회의원의 두 번째 공판이 오늘(9) 광주지법 순천지원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재판에는 황 전 의원으로부터 금품을 제공받거나 불법 선거운동을 지시 받은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 20명도 출석했습니다. 구속 기소된 상태에서 법정에 출석한 황 전 의원은 지난 첫 공판 때...
조희원 2020년 11월 09일 -

순천시 내년도 국비 확보..국회의원 건의
순천시가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지역 국회의원들을 상대로 주요 사업 설명과 건의에 나섰습니다. 허석 순천시장은 지난 6일, 국회를 방문해 소병철, 서동용, 김승남 의원 등을 만나 2021년 국회 증액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국회 심의 과정에서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순천시는 2023 순천...
박민주 2020년 11월 09일 -

[ 헤드라인 뉴스 ]
1. 순천의 은행발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최초 감염경로도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오늘 추가 확진자들이 나왔습니다. ◀SYN▶ "같은 은행에 근무하는 직원 29명의 명단을 확보하고" ------------------------------------- 2. 폐쇄된 공간에서 집단생활을 하는 곳, 교도소 안으로도 코로나 19가 침투했습니...
박광수 2020년 11월 09일 -

순천, 광양소재 직장 확진자 1명 추가 발생
순천에서 조금 전 또 한 명이 추가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순천시는 발열, 두통 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체 검사를 받은, 순천 거주 A씨가 코로나19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방역당국은 직장이 광양인 A씨가 은행 확진자와 동선이 겹치지는 않는 것으로 보고 관련 역학조사에 나서고 ...
박민주 2020년 11월 09일 -

리포트]유자 수확 개시..판로 확대 과제(수정)
◀ANC▶전국 유자 최대 주산지인 고흥지역에서 유자 수확이 시작됐습니다. 올해 작황은 당초 우려했던 것과는 달리 평년작 이상 수준을 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고흥 유자 제품의 비대면 판로 다각화를 위한 시도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김주희 2020년 1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