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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현안사업 정부 예산안 대거 반영
전남의 현안사업이 정부 예산안에 대거 반영돼 지역 발전의 새로운 추진 동력을 확보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1) 내년 정부예산안에 석유화학 고도화 실증 플랫폼 구축사업, 광주- 순천 간 경전선 고속전철 구축 사업 등 지역의 현안 사업에 7조 1700억 여원이 대거 반영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난 해 7월 문재인 대...
김주희 2020년 09월 02일 -

여수 축제 잇따라 취소...일부 공무원 재택근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여수지역 축제가 잇따라 취소됐습니다. 여수시는 인근 지역에서 확진자가 급증하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됨에 따라 올해 '여수동동북축제'와 '마칭 페스티벌'을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이와 함께 순천·광양지역에 거주하는 공무원 106명에게 오는 4일까지 재택근무를 명령하고, 전 직원에...
문형철 2020년 09월 02일 -

전남시장군수협의회, 의사총파업 철회 촉구
전남시장군수협의회가 의사 총파업의 철회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전남시장군수협의회는 성명을 통해 코로나19의 확산 추세 속에서 의사들이 환자 곁을 지키지 않는 모습에 대해 명분과 정당성을 잃을 수 밖에 없다며 국민들의 안전과 생명을 바람 앞의 등불과 같은 상황으로 내모는 것이라고 호소했습니다. 대...
김주희 2020년 09월 02일 -

김용호 도의원, 산업단지 활성화 조례 발의
코로나19에 따른 경제 위기 극복과 산단 활성화를 위한 지원 조례 마련이 추진됩니다. 전남도의회 김용호 의원은 포스트 코로나 대비 디지털 뉴딜 추진 등 시대 흐름에 부응해 산업단지 구조를 4차 산업혁명에 맞는 스마트공장 등으로 변화시키기 위한 전라남도 산업단지 활성화 조례안을 대표발의 했습니다. 이번에 발의된...
김주희 2020년 09월 02일 -

와우포구 어촌뉴딜사업 본격화
광양 와우포구 일원에서 추진되는 어촌뉴딜사업이 본격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광양시는 내년까지 사업비 백 억원을 들여 와우포구 내 시설정비와 광장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최근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시행계획을 고시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어촌의 정주여건 개선과 함께 이순신 테...
김종수 2020년 09월 02일 -

고흥군, 코로나 방지위해 민원인 청사 출입 제한
고흥군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민원인들의 청사 출입을 제한합니다. 고흥군은 최근 확산 추세를 보이고 있는 코로나19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사회적거리두기가 1단계로 하향될 때 까지 군 청사 민원실 등 1층을 제외한 2~6층까지 모든 부서의 민원인 출입을 제한합니다. 이번 청사 출입 제한 조치에 따라 민원...
김주희 2020년 09월 02일 -

"양성 혹은 음성".. 진단검사도 한계상황(R)
◀ANC▶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면서, 환자 접촉자, 접촉자의 접촉자 등 진단검사 수요가 폭증하고 있습니다. 24시간 쉴새없이 검체 분석이 이뤄지면서 공식 검사기관인 보건환경연구원은 매일같이 한계 상황과 부딪히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보건환경연구원 생물안전실험실. ...
양현승 2020년 09월 02일 -

파업에 멈춰선 의대신설.. 지역민 '분통'
◀ANC▶ 의대정원 확대 정책에 전공의는 물론 교수들까지 반발하고 나서자 정부가 오늘 정책 추진을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 지역 의대 신설 절차도 중단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맞게 되면서 지역민들은 분통을 터트리고 있습니다. 지역의 숙원이었던 의대 유치가 복병을 만났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
조희원 2020년 09월 02일 -

전남형 긴급재난지원금, 소상공인 매출 상승에 도움
긴급재난지원금이 지급된 뒤 소상공인 매출 상승 효과가 있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통계청의 경제동향을 보면, 전남의 2분기 서비스업 생산지수는 숙박과 음식점의 침체 속에 감소했지만 소매판매액지수는 지난해보다 10% 증가했고, 슈퍼마켓, 편의점 판매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코로나19 사태 속...
양현승 2020년 09월 02일 -

"학령인구 감소 심각.. 전남형 통합학교 추진"
전라남도교육청이 학령인구 감소 추세에 따라 전남형 통합학교 운영을 적극 추진합니다. 도 교육감은 오늘(1) 월례회의에서 앞으로 전남 지역의 소규모 학교들은 독자생존이 불가능할 것이라며, 40명 이하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통합 운영하는 초·중 통합학교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도내 20개 학...
조희원 2020년 09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