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 헤드라인 뉴스 ]
1. 전라남도에 '의과대학 유치'가 실현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정부와 여당이 의대정원 확대를 공식화 했고, 핵심 대상지로 전남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SYN▶ "전남이 어느 정도 필요하다는 수가 먼저 정해지면 그 수와 더불어서 같이 신설 논의하는 것도" ------------------------------------ 2. 고흥 녹동항에서 ...
박광수 2020년 07월 16일 -

리포트]전남 의대유치 청신호 켜졌나
◀ANC▶정부와 여당이 의과대학의 정원 확대 계획을 공식화 했습니다. 의대가 신설될 지역으로 전남이 중점적으로 거론되면서 지역내 설립이 현실화 될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습니다. 의대 유치에 뛰어든 순천대와 목포대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조희원 기자입니다. ◀VCR▶지난 10일 발생한 고흥 병원 화재로 중상...
조희원 2020년 07월 16일 -

여수 경찰관 광주 확진자와 접촉..파출소 폐쇄
여수의 한 파출소에 근무하는 경찰관이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것으로 드러나 코로나19 감염 검사를 받았습니다. 여수시보건소에 따르면 여수경찰서의 한 지구대에 근무하던 경찰관이 오늘(16) 확진 판정된 광주의 부모님을 지난 11일 방문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해당 파출소는 폐쇄된 상태이며, 해당 경찰관은 자가격리...
강서영 2020년 07월 16일 -

여순사건 특별위원장에 민덕희 의원 선출
여수시의회 '여순사건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민덕희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여수시의회는 여순특위 위원장직을 수행하던 전창곤 의원이 후반기 의장을 맡게 됨에 따라 새로운 위원장에 민덕희 의원을, 부위원장에는 이미경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8년 구성된 여순사건 특별위원회의 활동 기한은 오는...
문형철 2020년 07월 16일 -

해수욕장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 - R
◀ANC▶본격적인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해수욕장들은 사전 예약제와 발열 체크 등으로코로나19 전파를 막기 위한 대책을 세우고 있는데요.해수욕장은 실내보다 비교적 안전하지만 밀폐된 탈의실 등 위험 요소도 있어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강서영 기자입니다. ◀VCR▶휴가철이 다가오면서 해수욕장들이 피서객 맞...
강서영 2020년 07월 16일 -

"한국판 뉴딜, 전남이 선도할 것"(R)
◀ANC▶ 앞으로 5년간 160조원을 투입해서 190만개의 일자리를 만들겠다. 한국판 뉴딜 사업 발표에 후끈 달아오른 곳이 바로 전라남도라고 합니다. 전남도의 사업 청사진과 정부의 계획이 서로 방향이 같아서 지역의 핵심사업이 탄력을 받을수 있다는 거죠, 네 곧 뉴딜 전담팀까지 꾸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양현승 기자입...
양현승 2020년 07월 16일 -

광주서 코로나 치료받던 90대 여성 숨져.. 첫 사망자
광주에서 코로나19가 발생한 이후 첫 사망자가 나왔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전남대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던 112번째 확진자가 오늘 새벽 2시쯤 숨졌습니다. 95살로 한울요양원에서 요양 중이던 112번째 확진자는 요양보호사인 72번째,77번째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5일 확진 판정을 받았고, 확진 당시는 무증상이었지만...
김철원 2020년 07월 16일 -

올해 산불방지 위반사항 144건 적발..과태료 부과
전라남도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인 올해 1월부터 5월 31일까지 불법 소각 등 산불방지 지침을 어긴 144건을 적발해 3천 2백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또 전남의 산불 원인자 검거율은 48.4퍼센트로 전국 평균 33퍼센트를 웃돌아 올해 산림청 주관 '봄철 산불방지 예방·대응 우수기관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했습니...
김진선 2020년 07월 16일 -

민병대의원, "전남의대, 지역 선정이 우선"
전남도의회 민병대 의원이 전남 의대 설립 유치 추진 과정에서 도내 위치 선정이 우선돼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전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민병대 의원은 제344회 임시회 제1차 상임위 업무보고에서 명확한 기준과 원칙하에 어느 지역에 의대를 세울지 결정하고 의대 유치작업에 나서야 지역간 갈등을 줄일수 있을것...
김주희 2020년 07월 16일 -

김회재·소병철, 초선 중 부동산 보유 상위 10%
21대 국회 초선의원들의 부동산 신고총액을 조사한 결과 관내 국회의원들이 상위권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실련은 올해 총선을 앞두고 선관위에 등록된 자료를 토대로 초선의원 151명이 모두 1,768억 원의 부동산을 신고했다며 이 가운데 김회재 의원이 23억 4천여 만 원, 소병철 의원이 21억 7천여 만 원을 신고해...
김종수 2020년 0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