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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버스터미널 환경 개선 사업 본격화
1980년 대 건립돼 시설이 낡고 협소한 고흥 버스터미널에 대한 환경 개선 사업이 본격화합니다. 고흥군은 오늘(14) 고흥 버스터미널 환경 개선 연구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오는 2022년까지 실시 설계 등 관련 행정 절차를 거쳐 현 부지와 인근 산림조합 부지 4190㎡ 면적에 신규 버스터미널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
김주희 2020년 07월 15일 -

여수.고흥에 낙지 시험어장 확대 조성
전남도가 낙지 자원량 확보를 위해 여수와 고흥지역에 고밀도 양식 시험 어장을 확대 조성합니다.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은 지난 2014년부터 도내 16개소 101ha 면적에서 낙지 목장을 조성 운영해 서식량이 5~8배 가량 증가하는 성과를 보임에 따라 올해부터 시험 어장을 여수와 고흥 등지의 유휴 갯벌로 확대해 조성하기...
김주희 2020년 07월 15일 -

학교 운동부 잇따라 해체.. 체육계 꿈나무 '흔들'
◀ANC▶ 요즘 운동부가 없어지는 학교가 늘고 있습니다. 올해 초 전남에서만 서른 개가 넘는 운동부가 해체됐는데요. 교육 당국이 엘리트 체육 기조를 생활체육으로 전환하면서 변혁기를 맞고 있는 겁니다. 하지만 운동부 해체가 너무 급속히 이루어지면서 갈곳잃은 학생들의 볼만도 적지 않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
조희원 2020년 07월 15일 -

갈치 대량 해상투기, 이유는?- R
◀ANC▶ 여수 앞바다에서는 금어기로 지정된 갈치가 매일 같이 하루에 수십 톤씩 바다에 버려지고 있습니다. 수산 자원을 보호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일인데 어민들은 오히려 그 취지와 맞지도 않고 바다만 오염시킨다며 맞서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갈치 조업이 금지된 금어기. 하지만 여수 앞바다에...
강서영 2020년 07월 15일 -

시장군수들이 서울에 아파트...왜?
◀ANC▶ 지역구 국회의원들의 다주택 논란에 대해 지난주 보도해 드렸는데요. 이번에는 우리지역 시군의 수장인 시장군수들의 주택보유현황을 살펴봤습니다. 단체장들 4명 모두 1주택자였지만 여수와 광양시장, 고흥군수는 그 한채를 지역이 아닌 서울에 가지고 있었습니다. 오늘 첫뉴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
김종수 2020년 07월 15일 -

김영록 지사 직무지지도, 14개월 만에 2위로 밀려
김영록 전남지사가 전국 시도지사 직무수행 평가에서 14개월만에 1위 자리를 이재명 경기지사에게 내줬습니다. 여론조사 기관 리얼미터가 실시한 6월 시도지사 지지도 평가에서 김 지사는 전달보다 4.2%포인트 하락한 68%를 얻었고, 17개 시도지사 가운데 유일하게 70% 지지도를 기록한 이재명 경기지사에 밀려 2위로 내려...
양현승 2020년 07월 15일 -

상괭이 사체 잇따라 발견... 올해만 6마리째
오늘 오전 11시쯤 여수시 여수세계박람회장 앞 해상에서 몸길이 180cm정도인 상괭이 사체가 떠오른 것을 해양환경인명구조단 여수구조대가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상괭이는 국제 멸종 위기 보호 동물로 포획은 물론, 유통과 판매도 엄격하게 금지돼 있는데, 여수 연안에서는 올해에만 상괭이 6마리가 숨진 채 발견됐...
박광수 2020년 07월 15일 -

여수 장도에 52억 원 투입...'예술의 섬' 조성
전라남도와 여수시, GS칼텍스는 오늘(14) 여수 장도를 '예술의 섬'으로 조성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여수 장도에 오는 2023년까지 52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예술 광장과 정원, 숲길 등을 조성하는 것으로, 올해 말 실시설계 작업이 완료될 예정입니다. 여수 장도는 GS칼텍스의 지역사회 공헌사업...
문형철 2020년 07월 15일 -

전남도, 영화 '한산', '노량' 제작 지원
전라남도가 이순신 장군을 주인공하는 영화 제작을 지원합니다. 영화 명량에 이어 한산, 노량 등 2편의 영화 제작이 추진되는 가운데 전라남도는 주 촬영 무대가 될 전라좌수영의 실내 세트장 설치를 비롯해 8개 시군에서 이뤄질 촬영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전남도는 촬영장 제작비로 5억 원을, 여수시는 부지임대료 등 11...
양현승 2020년 07월 15일 -

전남대, 올해까지 대면수업과 원격수업 병행
전남대학교가 올해까지는 대면 수업뿐 아니라 원격 수업을 병행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대학교는 올해 코로나19 상황이 호전되더라도 대면수업으로 전면 전환하지 않고,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상황에 따라 원격수업과 대면수업의 비율을 조정하는 방향으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대학은 수업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다양...
조희원 2020년 0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