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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파괴 풍력*태양광 반대 연대회의 발족
농어촌파괴형 풍력*태양광 반대 전남연대회의가 발족했습니다. 농민회와 지역별 풍력*태양광 반대 주민대책위원회는 연대회의를 통해 신재생 에너지 개발 명분을 앞세우며 마을 공동체에 갈등과 반목이 번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연대회의는 당장 농지태양광 허용 법안을 막는데 집중하고, 여름철 전국 대회를 열 계획...
양현승 2021년 02월 05일 -

데스크]해상풍력 메카 '신안군'..주민 참여 실험대(R)
◀ANC▶ 국내 최대의 해상풍력 적합지로 꼽혀온 신안군 해역에서는 이제 빠르면 내년부터 해상풍력 발전사업이 본격 시작됩니다. 기후 위기에 대응해 정부가 미래에너지로 전환을 준비하는 선도프로젝트인데, 주민과의 이익공유,지역 주도의 창의적인 정책 확산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
김윤 2021년 02월 05일 -

여수시-남해군, 해저터널 공동협력 방안 논의
여수-남해 간 해저터널 건설 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두 지자체가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권오봉 여수시장과 장충남 남해군수는 오늘(5) 회동을 갖고 해저터널 건설을 위한 '범시민 추진위원회' 구성 방안을 논의했으며, UN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와 세계섬박람회 등 대규모 행사와 연계해 사업의 필요성을 정부...
문형철 2021년 02월 05일 -

교통문화지수, 광양·여수 '하락'·순천 '상승'
지난해 광양과 여수의 교통문화지수가 전년에 비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 결과 따르면 인구 30만 미만 49개 지자체 가운데 광양시와 여수시는 지난 2019년 1위와 2위를 기록했지만, 지난해에는 각각 7위와 10위로 하락했습니다. 반면, 순천시는 2019년 8위에서 지난해 ...
문형철 2021년 02월 05일 -

순천사랑상품권 발행.판매 역대 '최대치'
지난 2018년부터 발행한 순천사랑상품권이 코로나19 기간 역대 최대치 발행과 판매액을 기록했습니다. 순천시는 지난해 순천사랑상품권의 발행 규모는 천 168억 원, 판매액은 862억 원으로 지난 2019년의 발행액 70억 원, 판매액 60억 원에 비해 10배 이상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순천사랑상품권 발행 이후 최대 규모로...
박민주 2021년 02월 05일 -

[ 헤드라인 뉴스 ]
-. 수년간 공들여온 지역 기반시설의 개장이나 행사 일정들이 줄줄이 연기되고 있습니다. 코로나19가 2년째 지자체들의 중장기 전략에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 고흥만 간척지 내 국가종합비행성능시험장 조성 사업에 반발여론이 다시 고조되고 있습니다. 항소심 판결을 앞두고 사업 진행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박광수 2021년 02월 05일 -

교통망 확충과 미분양 대비 등 의견 청취
광양시가 올해 본격적인 공동주택 입주를 앞두고 의견 청취에 나섰습니다. 관계부서와 시행사, 부동산업 종사자 등이 함께 한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광양의 경우 좋은 도시 기반시설을 갖추고 있지만 타 지역과 연결되는 도로와 교통망이 부족하고 특히 정부 규제에 따른 미분양이 우려된다며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올해 ...
김종수 2021년 02월 05일 -

법원 "포스코, 사내 협력업체 노동자 직접 고용해야"
포스코가 광양제철소 사내 협력업체 노동자들을 직접 고용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고법 민사2부는 정모씨 등 사내 협력업체 노동자 44명이 포스코를 상대로 제기한 근로자지위 확인 소송 항소심에서 1심을 뒤집고 원고 승소 판결을 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협력업체 노동자들은 파견 근로자이고, ...
이재원 2021년 02월 05일 -

잡월드·박람회 줄줄이 연기...코로나 여파 2년째
◀ANC▶전국적으로 계속되는 코로나19 감염이 순천만 잡월드 개관과 4차산업혁명박람회에도 돌발 변수가 되고 있습니다.오는 10월로 개관 연기를 결정했는데 한.중.일 문화도시 국제행사도 온라인 병행을 검토하고 있습니다.박민주기자입니다. ◀END▶호남권 최대 규모의 직업체험센터인 '순천만 잡월드'다음 달, 준공을...
박민주 2021년 02월 05일 -

경찰 직무규정 위반..철저한 수사 촉구
정의당이 경찰 간부가 광양제철소와 협력사 관계자들과 술자리를 가졌다는 보도와 관련해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정의당 전남도당은 논평에서 경찰 공무원의 직무규정을 위반한 이번 일로 노동자들의 반복적인 죽음과 기업의 책임 회피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며 재발방지책 마련과 처벌로 중대재해 원인을 밝혀야 한...
김종수 2021년 0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