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한전공대 명칭 '한국에너지공과대학' 잠정 결정
한전공대의 공식 명칭이 한국에너지공과대학으로 잠정 결정됐습니다. 한전공대설립 추진위원회에 따르면 학교법인 한전공대는 '한국에너지공과대학' 명칭을 특허청에 상표권 등록 신청했으며, 다음 달 법인 이사회에서 교명 잠정확정안을 안건으로 처리할 예정입니다. 잠정 결정된 한국에너지공과대학 명칭은 추후 교육부...
양현승 2020년 09월 23일 -

광양제철소, 시민단체 활동가 고소 취하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광양만녹색연합 박수완 사무국장에 대한 고소를 취하했습니다. 광양제철소와 광양만녹색연합은 잘못된 정보를 공표한 것에 대해 광양만녹색연합이 사과하는 대신 고소를 취하하고, 앞으로 기업활동과 환경보호라는 상호 역할을 존중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광양만권환경개선 및 상생협력협약을 체결했습...
조희원 2020년 09월 23일 -

승선원 11명 태운 89톤급 어선 좌초..인명피해 없어
오늘(23) 오전 5시쯤 여수시 화정면 제도 인근 해상에서 승선원 11명을 태운 89톤급 어선이 좌초됐습니다. 이 사고로 선박 일부가 파손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해경은 승선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서영 2020년 09월 23일 -

추모공원 봉안시설 방문성묘 사전예약제 도입
순천시가 추석 연휴기간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추모공원 봉안시설 방문성묘를 사전예약제로 운영합니다. 순천시는 추석 연휴 추모공원 봉안시설 운영과 관련해 오는 26일부터 시 홈페이지를 통해 성묘예정일 하루 전까지 신청을 받아, 예약자만 입장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봉안시설 방문성묘 운영방식은 시간단위로 3...
박민주 2020년 09월 23일 -

"공무원도 피해자" 수억원 사기도박단 구속(R)
◀ANC▶ 특수장비를 동원해 사기도박을 벌여온 일당이 구속됐습니다. 지역신문기자가 주도한 이 도박판의 피해금액만 모두 수억원에 달하는데 피해자 가운데선 공무원들도 끼어 있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 장흥군의 한 컨테이너 사무실. 한 지역 신문의 장흥 주재 기자인 50대 남성은 매달 ...
여수MBC 2020년 09월 23일 -

여수산단 롯데케미칼, 부과금 취소 소송 패소
광주지법 행정2부가 롯데케미칼이 전남도지사를 상대로 제기한 대기오염물질 초과배출 부과금 부과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롯데케미칼 측은 측정치 오류를 주장했지만, 법원은 해당 소각시설에서 암모니아가 초과 배출된 것이 맞다고 판단했습니다. 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5월 롯데케...
조희원 2020년 09월 23일 -

'광주 전남 행정통합` 준비단 조기 구성 미지수
이용섭 광주시장이 제안한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와 관련한 시도 준비단 조기 구성이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광주시는 추석을 전후해 시민단체와 의회 등과 만남을 갖고 의견을 수렴하고,김종효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가칭 광주·전남 통합 준비단도 구성한다는 계획입니다. 전남도는 그러나 `선(先) 공감대 형성`...
박영훈 2020년 09월 23일 -

성매매 피해 자활시설 맞나?..."폭언·폭행이 일상"
◀ANC▶ 여수에 있는 성매매 피해자 보호시설의 여성 들이, 수년간 자활시설에서 폭언과 폭행을 당해왔다고 폭로했습니다. 가해자가 다름아닌 해당기관의 대표자 였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이 기관의 활동가가 문제를 제기한 지 엿새만에 당사자들이 직접 나서 피해를 호소하고 나선겁니다. 민감한 상처를 받은 피해자들...
강서영 2020년 09월 23일 -

여수시의회, "웅천지구 파출소 신설 시급"
여수시의회가 여수웅천지구에 파출소 신설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여수시의회는 오늘 건의안을 통해 "지난해 여수지역 112 신고의 30%가 웅천지역에서 나올 정도로 치안수요가 높은 지역인데도 서비스는 인근 신기파출소를 통해서 제공받고 있다"며 행정안전부와 전남지방경찰청에 조속한 파출소 설립을 요구했습니다.(끝)
박광수 2020년 09월 23일 -

직거래 행사도 비대면..온라인 선물세트 인기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해마다 개최하던 추석 명절 직거래 행사 대신 사전 주문을 받아 산지에서 직접 배송하는 비대면 판매로 진행했습니다. 이같은 분위기 속에 추석을 앞두고 온라인 선물세트의 주문이 급증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박영훈 2020년 09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