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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일부 고교, 체험·봉사활동 학생부 기재 부실
전남 일부 고등학교가 학생부를 엉터리로 기재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전남도교육청 감사결과 A 고교는 지난 2018년부터 2년 간 위탁학생 11명에 대한 체험활동 자료를 부당 기재했으며, B 고교는 최근 3년간 기초학력 보장 프로그램을 운영하지 않은 사실이 드러나 주의 조치를 받았습니다.///
박영훈 2021년 02월 08일 -

여수상의, 오는 24일 의원 선거 진행
제24대 여수상공회의소 의원 선거가 오는 24일 치러집니다. 여수상공회의소는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선거인 명부 열람과 후보자등록 절차를 진행한 뒤, 24일 투표를 통해 의원 40명을 확정할 계획입니다. 한편, 차기 여수상의 회장은 의원 선거 1주일 뒤인 다음 달 3일 임시 의원총회를 통해 선출될 예정입니다.
문형철 2021년 02월 08일 -

전남지사, COP28 여수 유치 지원 강력 건의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최근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가 영호남 10개 시군에서 공동개최될 수 있도록 문제인 대통령이 적극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 기자간담회를 통해 최근 지역균형 뉴딜투어 1호 행사 때 문재인 대통령을 만난 자리에서 전남형 그린 뉴딜의 핵심 사업인 탄소중립 205...
최우식 2021년 02월 08일 -

명당 3지구 분양 추진..세금 감면 등 혜택 제공
광양시가 광양국가산단 내 마지막 개발지인 명당 3지구를 대상으로 분양사업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현재 명당 3지구 분양률이 전체 대비 40%를 기록하고 있다며 원활한 분양을 위해 개발계획 변경과 세금 감면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8월 준공을 마친 명당 3지구는 고속도로와 산업단지 인근에 위치...
김종수 2021년 02월 08일 -

"사내하청 근로자 정규직 성격 인정.. 판결 이행해야"
포스코 사내하청 지회 조합원들이 정규직 전환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금속노조 포스코사내하청지회는 오늘(8) 광양제철소 앞에서 집회를 열고, 지난 2019년 소속 조합원 44명이 포스코를 상대로 제기한 근로자 지위확인 소송에 대해 최근 광주고등법원이 승소 판결을 내렸다며, 판결을 이행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 이 ...
조희원 2021년 02월 08일 -

광주전남 코로나 진정세..식당*카페 영업 10시까지
◀ANC▶최근 코로나19가 전남 동부권에서는 완연한 진정세를 보이고 있고 걱정스럽던 광주권도 다행히 안정적인 상태로 반전됐습니다. 오늘 부터는 방역 지침이 완화돼 적용되는데요현장에선 환영의 목소리와 아쉬움의 목소리가 엇갈렸습니다.이다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기자)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한 명 발생...
여수MBC 2021년 02월 08일 -

전남도, '산림휴양치유' 기반 구축
전남도가 코로나19로 피로도가 높은 도민들에게 숲속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산림휴양치유시설을 확대 구축합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도민들의 다양한 산림휴양치유 수요에 맞춰 22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신규 시설 조성 7개소, 기존시설 리모델링 21개소 등 사업을 추진합니다. 현재 도내 산림휴양치유시설은 자연휴...
김주희 2021년 02월 08일 -

방역 지침 위반 어떻게?..언급꺼리는 무안군
◀ANC▶최근 제사를 지내기 위해친인척들이 모였다가 코로나19에 감염됐습니다. 5명 이상 모였으니까 방역수칙 위반인데최근 이런 사례가 적지 않다고 합니다. 지자체도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왜 그런 건지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지난6일, 부부 확진자가 발생한 무안군의 한 ...
양현승 2021년 02월 08일 -

해양수산부 패류독소 조사 대폭 강화
굴, 조개, 미더덕 등 패류에 대한 독소 조사가 올해부터 더욱 강화됩니다. 해양수산부는 보통 3월부터 시작하던 패류독소 조사를 올해부터는 109개 해역에서 한달 앞당겨 이달부터 1-2주에 한차례씩 패류독소 검출 여부를 확인할 계획입니다. 패류 독소는 바닷물 온도가 올라가는 3월부터 본격 확산해 수온이 15∼17℃ 일 때...
박영훈 2021년 02월 08일 -

수질오염 기준 변경..장비 구축 등 사전 대응
광양시가 수질오염 기준 변경에 맞춰 사전대응에 나섰습니다. 광양시는 올해부터 수질을 판단하는 지표가 화학적 산소요구량에서 총 유기탄소로 변경돼 분석장비 구축과 조례 개정을 추진하고 특히 오는 2023년까지 공공폐수시설에 측정기 설치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이번에 바뀐 총 유기탄소 분석법은 짧은 시간에 많은 ...
김종수 2021년 0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