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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화상 카메라 오류 확인..검사결과 공개 필요
광양시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설치했던 열화상 카메라의 오류와 수의계약 의혹에 대해 민관합동조사가 마무리됐습니다. 민관합동조사위원회는 결과 보고서에서 최근 3주 동안 실시한 조사를 통해 온도감지가 허용오차를 벗어나거나 생체인식기능이 꺼져 있는 등 문제를 확인했다며 검사 뒤 결과를 공개하라고 밝혔습...
김종수 2020년 10월 16일 -

"국가하천 시설보수 지연..범람피해 키워"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이 하천제방 등 시설보수 지연으로 범람피해가 커졌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의원은 국토교통부 국정감사에서 10년 전부터 섬진강 2곳 등 국가하천 8곳이 제방보강구간으로 계획됐지만 방치됐다며 이 때문에 올 여름 집중호우 발생 시 피해를 키웠다고 밝혔습니다. 또 관련 예산 감소와 관리구조 이...
김종수 2020년 10월 16일 -

"섬진강댐 방류 피해 국민감사 적기 착수해야"
더불어민주당 소병철 의원이 섬진강댐 방류 피해와 관련해 국민감사 개시를 재차 촉구했습니다. 소 의원은 감사원 국정감사에서 지난 8월 피해주민 2천여 명이 국민감사를 청구했지만 감사원이 환경부의 조사 결과를 지켜보면서 감사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며 고통받는 민생을 위해 적기에 감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
김종수 2020년 10월 16일 -

4차산업 육성 통한 한국판 뉴딜사업 대응
광양시가 지역 4차산업 육성을 통해 이른바 한국판 뉴딜사업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입니다. 광양시는 오늘(16) 열린 4차산업혁명위원회에서 드론산업 활성화와 스마트 도시 구축 등 분야별로 자문단을 구성하는 한편 위원회에서 제시된 내용을 토대로 정책수립과 공모사업 발굴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광양...
김종수 2020년 10월 16일 -

특별기획 증인..격변의 시기를 살아낸 12살 소년
◀ANC▶ 72년전 여순사건당시 여수와 순천, 구례, 고흥 등지의 사람들은, 어제는 인민군에게, 오늘은 진압군에게 시달리며 힘든 시기를 보낼 수밖에 없었습니다. 오늘은 그 소용돌이의 한 가운데 살았던, 고흥 포두면 토박이인 송병섭 씨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여수MBC 특별기획 증인,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I...
조희원 2020년 10월 16일 -

납부한 기부금도 내놔라?..."법적 대응" 요구 봇물
◀ANC▶ 여수해상케이블카의 공익기부금 미납문제가 연일 지역의 화두입니다. 법원의 판단을 근거로 미납된 기부금을 납부해 달라는 지역의 요구가 벌써 1년째 이어지고 있지만 여전히 관철되지 않고 있습니다. 업체 측은 나아가 과거에 납부했던 기부금까지 자신들이 만든 장학재단에 돌려달라고 요구하고 있는 상황인데...
문형철 2020년 10월 16일 -

코로나 속 축제 발 풀리나?-R
◀ANC▶ 전국적인 코로나19 확산으로 연기됐던 일부 가을 축제들이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 완화되면서 하나둘씩 개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수에서 열기로 했던 '남도음식문화 큰잔치'등 대규모 행사는 여전히 취소되는등 감염병에 대한 경계심은 여전합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순천만 국가정원에 2...
박민주 2020년 10월 16일 -

임종기 인터뷰,"전남의대 설립은 시대의 사명"
◀ANC▶ "비록 우리가 몽매하여 주장도 못하고 살았다 하더라도 아니 주장했지만 관철시키지 못하고 살아왔다 할지라도 우리 자식에게 만큼은 우리의 업보를 더 이상 남기지 말아야 하겠기에 순천대학교와 목포대학교에 의과대학이 꼭 설립되어야 하겠습니다. 이것은 우리의 요구이기 이전에 국가의 의무요 시대의 소명입...
박광수 2020년 10월 16일 -

고흥 독도와 울릉도 독도의 연계성 고증
고흥군이 고흥인의 울릉도 독도 개척 역사에 대한 고증에 나섰습니다. 고흥군은 호남대 산학협력단에 용역을 의뢰해 고흥 독도와 울릉도 독도의 연계성 조사와 함께 역사 문헌, 지역 주민들과 심층 인터뷰 등을 통해 고흥인의 울릉도 독도 개척 역사에 대한 고증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호남대 산학협력단은 지금까지...
김주희 2020년 10월 16일 -

"해상경계 유지" 헌재에 5만 3천 명 탄원서 제출
전남과 경남의 해상경계를 현행대로 유지해야 한다는 요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지역 어민들의 생존권 보장을 위해 현재의 해상경계가 변함없이 유지돼야 한다며 헌법재판소의 현명한 판단을 촉구하는 여수시민과 전남지역 어민 5만 3천여 명의 탄원서를 내일(16) 헌재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문형철 2020년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