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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야 방해하는 가로수..'유명무실 조항'(R)
◀ANC▶ 녹음이 짙어지는 계절이 다가오자 지자체마다 신호등이나 도로표지판을 가리는 가로수에 대해 가지치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로수를 도로표지판 앞에 심어서는 안된다는 규정이 있어도, 정작 지자체에서는 현실성이 없다는 입장입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왕복 7차선 도로 옆으로 가...
여수MBC 2021년 07월 01일 -

'전동킥보드 이용 청소년 86%, 불법으로 운전'
전동킥보드를 운전해본 청소년들의 대다수가 불법으로 킥보드를 이용하고 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양YMCA가 최근 광양에 거주하는 600여 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한 결과, 전동킥보드 탑승 경험이 있는 청소년의 86%가 부모님 신분증이나 무면허로 전동 킥보드를 이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달 도로...
강서영 2021년 07월 01일 -

"동백꽃으로 연결된 우리"..오임종 제주유족회장
◀ANC▶ 여순사건과 떼려야 뗄 수 없는, 한 선상에 있는 사건이 바로 제주4.3사건입니다. 하지만 제주4.3 특별법은 이미 21년 전 제정됐고, 기념 사업도 활발히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주 유족들은 어떤 노력을 했는지, 그리고 앞으로 남은 과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오임종 제주 유족회장을 조희원 기자가 만나 이야...
조희원 2021년 07월 01일 -

[R]광양 임대APT 분양전환소송 임차인 '승소'
◀ANC▶ 광양의 한 임대 사업자와 임차인 간 우선 분양 자격을 두고 진행된 소송에서 법원이 최근 임차인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유사 사례로 진통을 겪고 있는 지역의 다른 임대 사업자와 임차인 간 분쟁에도 적잖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양시 광양읍의 한 임대 ...
김주희 2021년 07월 01일 -

전라선 고속철도 제4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
전라선 익산-여수간 고속철도 사업이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제 4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최종 반영됐습니다. 전라선 고속화 사업이 국가 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됨에 따라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거쳐 사업 추진여부가 확정되면 기본 실시 계획과 공사 등을 거쳐 사업이 진행될 수 있게 됐습니다. 그동안 전라선은 ...
김종태 2021년 07월 01일 -

광주 북구, 상온 방치된 화이자 백신 천 명분 폐기
보건소 직원의 실수로 실온에 방치된 코로나19 백신 1천 명분이 전량 폐기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 북구 예방접종센터에서 화이자 백신 172병이 어제(29) 저녁 6시부터 오늘 아침 8시까지 14시간 가량 실온에 방치됐습니다. 해당 백신은 75살 이상 어른신 10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2차 접종 물량으로, ...
여수MBC 2021년 07월 01일 -

포스코 광양제철소 '지진 안전 시설물 인증'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시설물로 인증받았습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행안부와 국토안전관리원이 내진 설계·시공, 보강이 이뤄진 건축물에 대한 정밀 안전진단 평가 1냉연공장을 포함한 12개 공장이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시설물로 인증을 받았습니다. 광양제철소는 지난 2018년부터 3년 동안 모두 1조 ...
김주희 2021년 07월 01일 -

오는 11월 '한국슬로푸드 페스티벌' 개최
여수시가 건강한 식생활 문화 정착을 위해 '한국슬로푸드페스티발'을 개최합니다. 오는 11월 여수 오동재에서 열리는 이번 페스티발은 정형화된 축제가 아닌 지역예술인들과 연대하고 건강한 먹거리 중심의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이 결합한 새로운 음식축제로 준비되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13년동안 서울에서만 개최되던 슬...
김종태 2021년 07월 01일 -

어촌 숙원 '수산부산물 재활용 촉진법' 제정
어민들의 숙원으로 꼽혔던 수산부산물 재활용 촉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국민의 힘 정점식 의원이 발의한 수산부산물 재활용 촉진법은, 수산물을 채취, 가공하는 과정에서 생겨난 굴 패각 등을 처리하기 위해 자원화 시설을 설치하고, 관련 업체에 경비를 지원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
조희원 2021년 07월 01일 -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보완 요구 잇따라
◀ANC▶ 여순사건 특별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시행령과 조례 제정 등의 후속 작업이 본격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73년만에 이뤄지는 진상규명, 유족들의 나이를 생각하면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인데요. 충실한 조사를 위해 제도를 보완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이른 아침, 위...
문형철 2021년 07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