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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지구 내 학교 건립 추진..2023년 개교 목표
광양 와우지구 내 공동주택 건립에 맞춰 초등학교 신설이 추진됩니다. 광양시는 최근 도교육청과 업무협약을 맺고 지자체와 교육청, 건설사 등이 건립비 278억원을 분담해 오는 2023년 3월 개교를 목표로 24학급 규모의 초등학교를 건립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와우지구에는 공동주택 2,800여 세대가 들어서고 있으...
김종수 2020년 11월 17일 -

(리포트) 전남대병원 전방위 확산..방역 한계 없나
(앵커) 전남대병원을 통한 지역사회 전파가 현실이 됐습니다. 연쇄 감염을 통해 가족과 지인, 종교시설과 관공서 등으로 바이러스가 퍼져 나가고 있습니다. 감염원과 경로는 여전히 미궁인데 확진자와 접촉자가 늘어나면서 방역이 한계에 부딪히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전남대병원에서 뻗어나간 ...
우종훈 2020년 11월 17일 -

"비료 품질 개선 위해 대책 마련해야"
농가에 지급되고 있는 비료의 품질개선을 위해 농촌진흥청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승남 의원은 정부에서 친환경농업 육성을 위해 예산 천 억여 원을 지원하고 있지만 불량비료 적발 건수가 줄지 않고 있다며 이는 농촌진흥청이 방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적발된...
김종수 2020년 11월 17일 -

올해 1만4천여 명 응시..재수생 증가, 재학생 감소
올해 수능에 전남동부지역에서는 1만 4천200여 명이 응시합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11.2% 감소한 숫자로 졸업생과 검정고시생 등의 비중은 지난 수능 때보다 각각 1.1%, 0.4% 증가한 반면, 재학생의 비중은 1.5%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수험생의 증상에 따라 수험장을 분리 배치할 수 있도록 유증상 ...
조희원 2020년 11월 17일 -

"법률용어 '지방'에서 '지역'으로 변경해야"
법률용어에 사용되는 '지방'이라는 표현을 '지역'으로 바꾸는 개정안이 발의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의원이 대표발의한 법률개정안은 '지방자치분권 및 지방행정체제개편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4건으로 종속의 개념을 담은‘지방’ 대신 수평적,가치중립적 개념인 ‘지역’을 사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
박영훈 2020년 11월 17일 -

전남 8개 읍,면 '하수도정비중점관리지역' 선정
전남 8개 읍,면이 올해 환경부 하수도정비중점관리지역 공모 사업에 선정돼 국비 1,102억원을 지원받습니다. 이번 선정된 함평,구례 등 8개 읍,면은 집중호우와 만조가 겹칠 경우 배수가 곤란하고, 하수관로 통수능력이 부족해 침수가 발생했던 지역으로 오는 2024년까지 41.68㎞의 하수관로 정비와 빗물 펌프장 증설 등이...
김양훈 2020년 11월 17일 -

전남도 "경각심 갖고 방역 동참" 호소
전남에 감염 경로가 밝혀지지 않은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어 긴급 대응책을 고심하고 있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오늘(16) 도청 브리핑룸에서 긴급 발표를 통해 지난 7일부터 열흘동안 여수와 순천, 광양시와 화순 등지에서 감염 경로가 밝혀지지 않은 확진자가 잇따르고 있어 실내체육시설에 대한방역수칙을 강화하고 영...
김주희 2020년 11월 17일 -

나주 주민 SRF 발전소 반대 광주시청 집회 열어
빛가람 혁신도시 주민들이 광주에서 만든 고형폐기물연료 SRF를 나주 열병합발전소에 보내지 말라고 촉구하는 차량 시위를 열였습니다. 나주 주민 3백여 명은 차량 백 50여 대를 동원해 광주시청 앞에서 항의 집회를 갖고 광주에서 생산한 쓰레기 연료는 반드시 광주에서 처리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나주 SRF 발...
이계상 2020년 11월 17일 -

직장에서 가족으로..확산세 안 꺾여
◀ANC▶ 지난 7일 이후 동부권 내 확진자가 50여 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주말에 이어 주초부터 확진자의 가족과 직장동료 등이 잇따라 양성판정을 받아 불안감을 키우고 있는데요. 다중이용시설을 통한 감염이 현실화하면서 주민들의 일상과 경제생활에 타격이 불가피해보입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
김종수 2020년 11월 17일 -

순천 간호사 확진…병동 한 곳 코호트 격리
순천에서 간호사가 확진 판정을 받아 병원의 병동 한 곳이 코호트 격리 조치 됐습니다. 순천시는 오늘(16), 순천 모 병원 간호사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간호사가 근무했던 6병동 한 곳을 오는 30일까지, 2주간 코호트 격리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시는 밀접 접촉한 간호사 4명을 자가격리하고 병동 ...
박민주 2020년 1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