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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사무감사 종료..내년 예산안 심사 진행
광양시의회가 올해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하고 지적사항에 대한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의회는 이번 감사에서 광양 마리나 사업과 어린이 테마파크 조성 등 관광산업 추진과 관련해 면밀한 검토를 주문했으며 각종 공모사업을 추진할 때 의회와 소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의회는 이번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토대로 내...
김종수 2020년 12월 09일 -

투) 20년 만에 첫 공청회.."여순특별법 통과 청신호"
◀ANC▶ 어제 국회 행안위에서는 여순사건특별법 공청회가 열렸습니다. 지난 16대부터 5차례 법안이 발의됐지만 공청회가 열린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특별법 통과에 청신호가 켜진 셈인데, 국회 상황이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이번 21대 국회에서 여순사건 특별법이 발의된 건 지난 7월 28...
조희원 2020년 12월 09일 -

전남도의회 "국회, 공수처법 개정으로 검찰개혁해야"
전남도의회가 공수처법 개정을 통한 검찰 개혁 완수를 국회에 요구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검찰이 행정부 지휘체계를 무너뜨리고 사법기관을 사실상 사찰한 행위마저 합법적 직무행위로 주장하고 있다"며, 스스로 법치주의를 훼손한 검찰은 국민의 검찰로 부를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공수처법 ...
양현승 2020년 12월 09일 -

전남교육청 공무원 노조 "결원해소*편향적 정책폐기"
전라남도교육청 공무원 노조는 오늘(8일) 도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3백8십여 명에 이르는 일반직 공무원 결원을 해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도교육청 공무원 노조는 또, 일반직만 희생하는 편향적 정책들을 즉각 폐기하고 감염병 예방과 환경위생업무에 시설관리직을 전직 배치하려는 계획도 전면 철회할 것을 주장했...
김윤 2020년 12월 09일 -

순천시 신청사 설계공모 23개 작품 접수
오는 2025년 완공되는 순천시 신청사 설계공모에 국내외 23개 작품이 접수됐습니다. 순천시는 신청사 건립을 위한 설계공모를 통해 해외 11개 업체를 포함해 국내외 23개 팀의 작품을 접수받았다고 밝히고 오는 15일, 최종 당선작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순천시 신청사는 현청사 부지를 포함해 대지면적 2만 6천 제곱미터, ...
박민주 2020년 12월 09일 -

이차전지 재활용 사업 활성화 기대
광양시가 추진하고 있는 이차전지 재활용 사업이 국비 확보를 통해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광양시는 국비 20억 원을 지원받아 리튬 이차전지 기술 개발과 함께 실증센터 설치에 나설 수 있게 됐다며 내년부터 4년 동안 본격적인 기반조성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이차전지 재활용 시장 규모는 2025년까지 ...
김종수 2020년 12월 09일 -

수익금 미지급 여수 돌산 분양형호텔..오늘 명도집행
투자금을 제대로 지급하지 않아 분쟁을 빚은 여수 돌산읍의 한 분양형호텔에서 객실의 점유권과 운영권을 확보하기 위한 명도집행이 진행됐습니다. 여수경찰서는 투자자들이 수익금 미지급 등 각종 소송에서 승소함에 따라 오늘(8) 노무자 80명과 화물차 기사 40명 등이 동원돼 호텔 가구와 집기를 꺼내는 작업이 이뤄지고 ...
강서영 2020년 12월 08일 -

고흥군, 농수산물 온라인 판매 MOU 체결
고흥군이 20억원 규모의 농수산물 온라인 판매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고흥군과 농업회사법인 (유)감동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앞으로 2년 동안 지역 농수산물 20억원 매출을 위해 신선하고 안전한 농수산물 생산과 함께 온라인 시장 공급 체계 구축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고흥군과 협약을 ...
김주희 2020년 12월 08일 -

순천 2단계 유지..업종별 제한 탄력 운영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완화를 검토했던 순천시가 2단계를 유지하면서 업종별 제한을 탄력적으로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순천시는 전국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이 2단계로 격상되지 않으면 오늘(8일)부터 1.5단계로 완화를 검토했지만, 전국적인 확산과 전남도의 2단계 격상에 따라 오는 28일까지 3주간, 탄력적인 사회적 거리두...
박민주 2020년 12월 08일 -

인구감소 해법은?...공동현안으로 다뤄야
◀ANC▶연말이 되면서 지자체별로 인구유입이 주요 현안이 되고 있습니다.광양시 역시 인구 수가 반등할 기미를 보이지 않아 해법 찾기에 고심하고 있는데요.내실있는 정책이 필요하다는 지적과 함께 광양만권 지자체들의 공동노력도 요구되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지난해에 이어 최근에도 위장...
김종수 2020년 1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