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고흥 석류 국내 유통 확대위한 활로 마련
고흥 지역의 대표 특산품 가운데 하나인 석류의 국내 유통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활로가 마련됐습니다. 고흥군과 고흥석류친환경영농조합법인은 오늘 주식회사 미트뱅크와 납품 협약을 체결하고 내년까지 13억원 상당의 고흥 석류 식품원료 80톤을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주식회사 미트뱅크는 국내 대형 할인점에 44개 매장...
김주희 2021년 02월 18일 -

여수시, 유니세프 '아동 친화도시' 인증 추진
여수시가 '아동 친화도시' 인증을 추진합니다. 여수시는 '아동 친화도시' 인증을 위해 최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아동과 청소년의 권리 보장을 위한 사업을 발굴해 본격적으로 추진한 뒤 오는 2023년 인증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아동 친화도시'는 UN이 규정한 아동의 기본적인 ...
문형철 2021년 02월 18일 -

목욕장 코로나19 방역 실태 긴급 점검
최근 수도권과 광주에서 목욕장을 통한 코로나19 감염 발생이 잇따르면서, 전라남도가 420개 목욕장에 대한 특별 방역점검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26일까지 목욕장 출입명부 관리 실태와 마스크 착용 여부, 시설내 음식물 섭취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합니다. 특히 목욕장에서 방역에 대한 피해나 손해를 입힐 경우 행...
양현승 2021년 02월 18일 -

지역에서도 '정인이 사건' 양부모 엄벌 촉구
16개월 아기가 양부모의 학대로 숨진 '정인이 사건'과 관련해 지역에서도 양부모의 엄벌을 촉구하는 1인 시위가 열렸습니다. 대한아동학대방지협회 회원들은 정인이 사건의 증인신문 절차가 진행된 오늘, (17) 여수시법원 등 일대에서 가해 양부모에게 법정 최고형이 내려져야 한다며 1인 시위와 함께 서명운동을 벌였습니...
강서영 2021년 02월 18일 -

여순사건특별법 제정 위한 탄원서 제출
여순사건 유족단체가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탄원서를 제출했습니다. 유족단체와 지역 국회의원들은 오늘(17)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실을 방문해 탄원서를 제출하고 여순사건과 관련한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을 위해 상임위원회의 조속한 심사와 함께 국회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지난해 7월 국회 행안위에 회부된 특...
김종수 2021년 02월 18일 -

3월부터 인구영향검토제 시행
광양시가 인구영향검토제 시행을 위한 규정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갑니다. 광양시는 인구 수에 영향을 미치는 사업이나 계획을 추진하기 전에 충분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보고 세부 규정을 마련했다며 특히 외부 전문가가 담당부서에 정책 개선을 권고할 수 있게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를 위해 입법 예고를 거...
김종수 2021년 02월 18일 -

섬 진흥원 공모 실시..상반기 내 입지 결정
행정안전부가 섬 진흥원 설립 기준을 정하고 공모에 들어갔습니다. 행안부는 다음 달 8일까지 광역단체별로 섬이 있는 기초단체 2곳을 신청하면 지역균형발전과 입지 여건, 섬 발전정책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상반기 안에 설립 지역을 결정할 계획입니다. 섬 진흥원은 정부의 출연기관으로 생산유발효과 4백여 억 원 등 ...
김종수 2021년 02월 18일 -

(리포트)365만 마리 살처분, 석달째 텅 빈 농장
◀ANC▶ 지난해 12월부터 전남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AI로 닭과 오리 3백만 마리 이상이 살처분됐습니다. 확산을 막기 위한 예방적 조치 때문인데 기준이 불합리하고 형평에 어긋난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영암에서 20년 넘도록 닭을 키우고 있는 김지영 씨. 지난해 ...
김진선 2021년 02월 17일 -

사기 기소에도 수수방관.. 여수시 보조금 관리 '허술'
◀ANC▶여수의 한 어촌계와 해상 구조물 제작 업체가 서로 짜고 여수시 섬 관광 활성화를 위한 보조금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여수시가 보조금을 사기당한 셈이라는게 수사당국의 판단인데요. 그런데 정작 여수시는, 재판이 모두 끝나봐야 알 수 있지 않으냐며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
조희원 2021년 02월 17일 -

노동청, "현대제철 불법파견 맞다, 정규직화 해야"
십수 년 동안 이어져 온 현대제철 불법파견 논란에 대해 노동청이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광주지방노동청은 최근 현대제철 순천공장이 근로자 파견사업을 허가받지 않은 채 13개 공정에서 파견 근로자를 사용해왔다며, 퇴직자를 포함한 516명 전원을 직접 고용 정규직으로 전환하라는 시정명령을 내렸습니다. 노동청은 현대...
조희원 2021년 02월 17일